제가 처음 그녀를 본거 여기 저기 일자리를 옮기다가 2004년 10월에 어느 회사에 들어가 회사원들 소개할때 잠깐 본것 뿐이였죠. 2달 정도 지났을때 까지 그녀와 전 특별히 말을 주고 받거나 하는 일도 없었고 서로에 대해서도 그져 회사에 있는듯 없는듯한 그런 사이였었죠. 제가 입사하고 2달정도 되었을때 회사사정으로 다른 회사(일종의 계열사)로 가겠되었습니다. 전 그곳에서 10일 정도 있다가 그만 두었죠. 그러고 며칠후 제가 원래 있던곳에서 연락이 와서 다시 그곳에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녀와 같은 부서에 있게 되었죠. 처음에는 아무런 감정도 없었습니다. 그저 남자가 해도 힘든일을 연약한 여자가 열심히 불평없이 한다는게 안쓰러웠습니다. 그래서 힘든일을 제가 많이 했었고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제 가슴속에 약간의 틈이 생겼고, 급속도록 그 틈으로 그녀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녀는 사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건 아니다"라고 마음을 먹고 그저 속으로만 좋아했고 그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는중에 회사가 거래업체와 거래를 중단하였고 관리직을 6명을 제외한 나머지 생산직쪽 사람들을 내 보냈죠. 그때가 문제였죠. 매일 늦게 마치다가 갑자기 시간이 많아 졌고 퇴근후에 그녀와 조금씩 시간을 가지기 시작했죠. 술도 같이 마시고 제가 운전도 가르쳐 주고,
그렇게 하다가 보니 그녀에게 고백하게되었습니다. 4달의 간격으로 3번의 고백을 했고 3번다 퇴짜를 맞았습니다. 이틀후 회사 형님의 도움으로 그녀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사귀기 시작했고 주위사람들의 격려를 받어면서 함께 해왔습니다. (주위분들은 반대를 하셨지만 둘다 힘들게 시작했어니 행복하게 꾸며보라는 격려를 해주셨죠. 저에게는 고마운 분들이시죠)
그렇게 저희는 사귀게 되었고 시간이 날때마다 회사 사람들과 아니면 단둘이 여기 저기 놀러 다니면서 저희들의 시간을 가졌었죠.그런데 작년 추석전에 사장님의 특명으로 제가 10일만에 그만 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장님 비서로 가면 많을것을 배울수 있겠다 싶었고 그녀와 상의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게 아니다 싶어서 사장님께 사직서를 제출 했습니다. 사장님과 면담 후 제가 그만두는것으로 확정을 지었지요. 그리고 사장님은 나머지 4명을 전출시켰습니다. 그때 그녀는 회사를 그만 두었고 저는 조금더 남아서 회사일을 도와습니다. 그때 회사가 다시 생산을 시작 했기에...
그렇게 해서 저는 작는 10월달에 그만 두었습니다. 잠시 쉬고 싶은 마음에 다른 곳을 알아보지도 않았고, 정말 제가 하고 싶은걸 찾아서 해야겠다는 마음에 조금 안일하게 생활을 했었죠. 그러는 사이 그녀와의 상의(제가 제대로 먹지도 않고 사먹기만 한다고) 끝에 후배와 같이 살던 집에서 나와 전세집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녀도 일 그만둔지 오래가 되어가고, 저 역시 너무 안일하게 생각을 해왔죠. 제 직장 문제 때문에 그녀와 몇번 다투었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조금씩 초조해졌고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들어 갈 나이도 아니기에 조금씩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있었죠. 그기에다 집에다 제가 회사 그만 두었다는 말을 안해 이래저래 머리가 복잡 했었죠. 문제는 그러는 도중에 제가 그녀와 전화 통화중에 별일도 아닌 일에 통화를 끊었고 그녀의 문자와 쪽지를 모두 무시 했습니다. 그러다 그녀의 전화가 왔고 전화를 받았는데 바로 끊기더군요. 3번을 그렇게 하고 나니 화김에 문자와 메일에 장난 전화 하지 말라고 보냈죠. 전 단지 전화를 하고 왜 끊냐는 의미로 보낸건데 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보내다 보니 그녀는 다시는 전화 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해석을 했고요. 그러다 설전에 전 집으로 내려갔습니다. 원래부터 아버지와 사이가 좋은편은 아니였는데 설 전날 아버지와 심하게 다투게 되었고 차례도 지내지 않고 그날로 바로 창원으로 왔죠. 혼자서 방에 있다가 인터넷에 그냥 좋은 말들이 있길래 싸이에 그걸 올렸습니다. 그러고 연락도 없는 그녀의 네이트 아이디를 보니까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네이트 친구목록과 싸이 일촌을 지웠습니다. 여기서 부터 그녀와 완전히 틀어 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그런 저의 행동을 보고 제가 정리 중이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전 그 사실을 몰랐죠. 3일전 전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 하나씩 바로 잡자 싶어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 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어제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을 읽어니 제가 정리중인걸로 아는데 어떤 이야기를 하냐고 하더군요. 그때까지 전 제 정신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메일로 그런게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너가 그렇게 생각 한다면 그렇게 하자라는 말과 제 열쇠 달라는 말을 남겨습니다. 답이 없어서 그녀에게 문자로 열쇠 받아 가겠다고 남겼고 그녀는 지금 안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저는 그녀의 동네에 아는 사람에게 맡겨라는 메세지를 남겼죠. 그러고 그녀의 집 근처에 있는 아는 사람의 가게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 그녀에게 열쇠 넘겨달라고 메세지를 남겼고 알겠다는 그녀의 메세지를 받고 저는 그 가게에서 나와 그녀의 동네 뒷동산에 올라가서 차안에 앉아서 생각을 했었죠. 한참을 그러고 있어니 아는 사람에게서 열쇠 두고 갔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때 이건 아니다 내가 정말 요즘 왜 이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차를 몰고 내려가서 열쇠를 받은후 그녀의 집앞에 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 받더군요. 계속 전화를 했고 그녀는 전화 안 받았죠. 집으로 전화를 해서 어머님께 그녀가 들어오면 전화좀 달라고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그녀가 힘들때 가는 초등학교에도 가봤습니다. 그곳에도 없더군요. 다시 집으로 전화를 해서 어머님께 다시 그녀가 들어오면 집 근처에서 기다리겠다고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잠시후 전화가 왔더군요. 저는 그녀가 생각하는게(제가 정리중이라는 말) 오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열쇠달라는 말에 이미 상처를 받았더군요. 계속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해도 그녀는 제 말을 듣지 않더군요
3시간 30분 정도 그렇게 집앞에 있다가 그녀의 문자(기다려도 소용없다)를 받고 전화를 했지만 전화가 안 되더군요. 가슴이 터질것만 같더군요. 숨도 제대로 쉬지지도 않고. 집에 오면서 두번에나 차를 세워 길에서 쉬었습니다. 가만히 있어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서 과속을 할려고 하다가 예전에 그녀가 했던말이 생각나 쉬었습니다. 그렇게 집에 오니 눈에서 물 방울이 하나 떨어지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멍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방금전까지 그렇게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없어서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네요. 모든게 귀찮다는 생각뿐이고 그녀 생각 밖에 안 납니다.
늘 처음처럼....
어떤 말을 적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그냥 처음부터 적는게 낫겠네요.
제가 처음 그녀를 본거 여기 저기 일자리를 옮기다가 2004년 10월에 어느 회사에 들어가 회사원들 소개할때 잠깐 본것 뿐이였죠. 2달 정도 지났을때 까지 그녀와 전 특별히 말을 주고 받거나 하는 일도 없었고 서로에 대해서도 그져 회사에 있는듯 없는듯한 그런 사이였었죠. 제가 입사하고 2달정도 되었을때 회사사정으로 다른 회사(일종의 계열사)로 가겠되었습니다. 전 그곳에서 10일 정도 있다가 그만 두었죠. 그러고 며칠후 제가 원래 있던곳에서 연락이 와서 다시 그곳에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그녀와 같은 부서에 있게 되었죠. 처음에는 아무런 감정도 없었습니다. 그저 남자가 해도 힘든일을 연약한 여자가 열심히 불평없이 한다는게 안쓰러웠습니다. 그래서 힘든일을 제가 많이 했었고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제 가슴속에 약간의 틈이 생겼고, 급속도록 그 틈으로 그녀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그때 그녀는 사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건 아니다"라고 마음을 먹고 그저 속으로만 좋아했고 그럴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는중에 회사가 거래업체와 거래를 중단하였고 관리직을 6명을 제외한 나머지 생산직쪽 사람들을 내 보냈죠. 그때가 문제였죠. 매일 늦게 마치다가 갑자기 시간이 많아 졌고 퇴근후에 그녀와 조금씩 시간을 가지기 시작했죠. 술도 같이 마시고 제가 운전도 가르쳐 주고,
그렇게 하다가 보니 그녀에게 고백하게되었습니다. 4달의 간격으로 3번의 고백을 했고 3번다 퇴짜를 맞았습니다. 이틀후 회사 형님의 도움으로 그녀의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사귀기 시작했고 주위사람들의 격려를 받어면서 함께 해왔습니다. (주위분들은 반대를 하셨지만 둘다 힘들게 시작했어니 행복하게 꾸며보라는 격려를 해주셨죠. 저에게는 고마운 분들이시죠)
그렇게 저희는 사귀게 되었고 시간이 날때마다 회사 사람들과 아니면 단둘이 여기 저기 놀러 다니면서 저희들의 시간을 가졌었죠.그런데 작년 추석전에 사장님의 특명으로 제가 10일만에 그만 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장님 비서로 가면 많을것을 배울수 있겠다 싶었고 그녀와 상의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게 아니다 싶어서 사장님께 사직서를 제출 했습니다. 사장님과 면담 후 제가 그만두는것으로 확정을 지었지요. 그리고 사장님은 나머지 4명을 전출시켰습니다. 그때 그녀는 회사를 그만 두었고 저는 조금더 남아서 회사일을 도와습니다. 그때 회사가 다시 생산을 시작 했기에...
그렇게 해서 저는 작는 10월달에 그만 두었습니다. 잠시 쉬고 싶은 마음에 다른 곳을 알아보지도 않았고, 정말 제가 하고 싶은걸 찾아서 해야겠다는 마음에 조금 안일하게 생활을 했었죠. 그러는 사이 그녀와의 상의(제가 제대로 먹지도 않고 사먹기만 한다고) 끝에 후배와 같이 살던 집에서 나와 전세집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녀도 일 그만둔지 오래가 되어가고, 저 역시 너무 안일하게 생각을 해왔죠. 제 직장 문제 때문에 그녀와 몇번 다투었습니다. 그때 부터 저는 조금씩 초조해졌고 그렇다고 아무곳이나 들어 갈 나이도 아니기에 조금씩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있었죠. 그기에다 집에다 제가 회사 그만 두었다는 말을 안해 이래저래 머리가 복잡 했었죠. 문제는 그러는 도중에 제가 그녀와 전화 통화중에 별일도 아닌 일에 통화를 끊었고 그녀의 문자와 쪽지를 모두 무시 했습니다. 그러다 그녀의 전화가 왔고 전화를 받았는데 바로 끊기더군요. 3번을 그렇게 하고 나니 화김에 문자와 메일에 장난 전화 하지 말라고 보냈죠. 전 단지 전화를 하고 왜 끊냐는 의미로 보낸건데 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보내다 보니 그녀는 다시는 전화 하지 말라는 이야기로 해석을 했고요. 그러다 설전에 전 집으로 내려갔습니다. 원래부터 아버지와 사이가 좋은편은 아니였는데 설 전날 아버지와 심하게 다투게 되었고 차례도 지내지 않고 그날로 바로 창원으로 왔죠. 혼자서 방에 있다가 인터넷에 그냥 좋은 말들이 있길래 싸이에 그걸 올렸습니다. 그러고 연락도 없는 그녀의 네이트 아이디를 보니까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네이트 친구목록과 싸이 일촌을 지웠습니다. 여기서 부터 그녀와 완전히 틀어 지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그런 저의 행동을 보고 제가 정리 중이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전 그 사실을 몰랐죠. 3일전 전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 하나씩 바로 잡자 싶어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 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를 남겼습니다. 어제 메일이 왔습니다. 메일을 읽어니 제가 정리중인걸로 아는데 어떤 이야기를 하냐고 하더군요. 그때까지 전 제 정신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메일로 그런게 아니다라는 말과 함께 너가 그렇게 생각 한다면 그렇게 하자라는 말과 제 열쇠 달라는 말을 남겨습니다. 답이 없어서 그녀에게 문자로 열쇠 받아 가겠다고 남겼고 그녀는 지금 안 가지고 있다고 해서 저는 그녀의 동네에 아는 사람에게 맡겨라는 메세지를 남겼죠. 그러고 그녀의 집 근처에 있는 아는 사람의 가게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 그녀에게 열쇠 넘겨달라고 메세지를 남겼고 알겠다는 그녀의 메세지를 받고 저는 그 가게에서 나와 그녀의 동네 뒷동산에 올라가서 차안에 앉아서 생각을 했었죠. 한참을 그러고 있어니 아는 사람에게서 열쇠 두고 갔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그때 이건 아니다 내가 정말 요즘 왜 이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차를 몰고 내려가서 열쇠를 받은후 그녀의 집앞에 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 받더군요. 계속 전화를 했고 그녀는 전화 안 받았죠. 집으로 전화를 해서 어머님께 그녀가 들어오면 전화좀 달라고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그녀가 힘들때 가는 초등학교에도 가봤습니다. 그곳에도 없더군요. 다시 집으로 전화를 해서 어머님께 다시 그녀가 들어오면 집 근처에서 기다리겠다고 전해 달라고 했습니다. 잠시후 전화가 왔더군요. 저는 그녀가 생각하는게(제가 정리중이라는 말) 오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제가 열쇠달라는 말에 이미 상처를 받았더군요. 계속 전화를 하고 문자를 해도 그녀는 제 말을 듣지 않더군요
3시간 30분 정도 그렇게 집앞에 있다가 그녀의 문자(기다려도 소용없다)를 받고 전화를 했지만 전화가 안 되더군요. 가슴이 터질것만 같더군요. 숨도 제대로 쉬지지도 않고. 집에 오면서 두번에나 차를 세워 길에서 쉬었습니다. 가만히 있어면 가슴이 터질것 같아서 과속을 할려고 하다가 예전에 그녀가 했던말이 생각나 쉬었습니다. 그렇게 집에 오니 눈에서 물 방울이 하나 떨어지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멍하게 앉아 있었습니다. 방금전까지 그렇게 앉아 있었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게 없어서요. 아무것도 할수 있는게 없네요. 모든게 귀찮다는 생각뿐이고 그녀 생각 밖에 안 납니다.
전 그녀에 대한 마음이 없는데 ....
그녀에게 화내고 못되게 굴었던게 너무나 후회 됩니다.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는데...
그녀가 돌아온다면 뭐던지 다 할거라는 다짐을 하지만 힘들겠죠
그녀가 돌아온다면 언제라도 웃을수 있는데 말입니다.
그녀가 제 전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