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1에 임신하는 방법좀 가르쳐 달라는 말이 제가 생각해도 우스운 말이지만요.. 생리 날짜가 일정하다가 이번달 저번달 자구 변경되서.. 이젠 생리 끝나고 일주일 뒤정도에 해야 하는건지.. 친구말론 생리 끝나고 일주일 뒤에 맨날 하라는데.. 제 신랑은 일주일에 한번 이상하면 그이상은 발기불능이거덩요.. 또 관계가진후 뒷물을 하지 않고.. 뒷물할때 거기 안까지 씻으면 안되는건지.. 그대로 자야 하는 건지.. 근데 솔직히 그대로 자는건 정말 찝찝하거덩요..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기는 너무나 그렇고.. 아이 낳으신분들의 신중한 대답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쓰게 된 계기) 결혼한자마자부터 이렇게 결혼한걸 후회할줄은 물랐네요.. 결혼후 변하는 남편과 시댁에서 주는 스트레스는 대한민국 여자들이 다 격는거니까.. 그냥 시댁에 봉사하며 산다고 생각하고 넘겼었는데요.. 이번 설에 시댁에서 절하고 덕담으로 들었던 말이.. 우린 손주가 너무 보고싶다..하시면서 시부모님들께서 "꺼이꺼이" 흑흑 우시는 겁니다... 두분이 합동으로.. 본의 아니게 죄인이 되는 기분이랄까요.. 결혼한지 8년도 아니고..8개월도 안됐는데요.. 전 또 제 일을 하고 있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아버님께서.. 글구 너 일에 대한 모든 인연을 끊어라!!! 이러시는데.. 정말 ... 그럼 생활비라도 주시던지.. 제가 볼땐 애를 안나는 제가 모든게 미워보이는듯 싶습니다... 제 남편은 둘째라 첫째 시아주버님이 난 5살짜리 손자도 이미 있으신데.. 결혼생각이 없었던 제가 남편과 시댁에 이끌려 결혼한게 가장 큰 잘못이지만.. 남편이랑은 결혼전에 결혼하고 2년정도 후에 애를 갖기로 했거덩요.. 지금 형편도 말이 아니고.. 작년 5월 결혼하자마자 한달만에 갑작스레 관계를 심하게 했던지.. 한쪽 난소가 염증이 생겨서 그 난소를 때어 냈거덩요... 그 후유증이 아직도 가고 있어서 .. 수술후 3개월 동안은 관계도 못했고..한번관계하면 2주는 고생했구요.. 여자의 예민한 부분이라 그런지.. 조금만 피곤하면 수술한곳이 아직 뻐근하거덩요.. 제가 160에 40키로 였는데.. 수술이 너무 힘들었던지.. 수술후 살이 더 빠졌구요.. 전 그래서 아기를 갖더라도.. 제 몸을 먼저 추스린담에 갖고 싶었는데.. 수술하고 한달도 안됐는데.. 손주얘기를 꺼내시더라고요... 두분다.. 첨엔 그냥 시부모로써 그러시겠지 했는데.. 갈수록 귀에 목이 박히도록 ... 얼굴 볼때마다 모든 얘기는 다 그쪽으로 연결시키시고..시댁가기가 무서워지더라구요..시댁만 가면 2시간 동안 무릎꿇고 잔소리를 들어야 했지요... 친정집이라면... 엄마 나 아직도 배가 아파.. 이렇게라도 말할수있고.. 친정엄마는 "니몸이 우선이지..엄마가 건강해야 아기도 건강하니까..일단은 니몸부터 추스려.." 이거신데.. 시댁은 무조건 애를 낳아라..이것도 안되니까..이젠 합동으로 우시기까지 하시네요.. 저를 때리시는 것보다 더 힘들었어요.. 제가 많이 예민한 편이어서 그런지.. 남편직업이 밤에 나가는 직업이라.. 휴일도 없고..밤에는 혼자 자고...남편은 집에오면 자느라 바쁘고.. 관계는 일주일에 한번이 평균이고 그이상은 발기불능이 되버려서.. 자기도 그거 아니까 일주일에 1번이상은 제가 원해도 안해주거덩요... 어머님께서 결혼하고 5개월짼가.. 하루는 둘이 병원에 가보라더군요.. 애가 안생긴다고.. 제가 그래서 위에 있는걸 말씀드렸더니.. 그럼 남편이 잘때 깨워서 하래요... .........착한 며느리 될려고..깨워서 남편한테 하자해도..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안되는데 어찌하랍니까.. 남편은 어머니께서 경동시장에 가서 한약을 해준다해도 죽어라고 싫다고 하고요... 그래도 제 일도 다 포기하고 착한 며느리 되보겠다고.. 임신하려고 담 생리 시작일 14일전 배란일 맞춰서 했는데요.. 정확하던 생리 날짜가 2달이나 바껴서..두달동안 개니 헛수고 했어요.. 일주일에 한번하는거 겨우 맞춰서 했는데.. 정말 이제는 지나가는 애보기도 무섭습니다.. 이젠 우울증에 걸려서.. 하루에도 몇번 방에서 목매서 자살하는 생각해요... 결혼하면 언젠가 당연히 자식은 낳는 것이고.. 아기는 하늘에서 주시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낳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죄인으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한게 너무나 후회스럽고.. 할수만 있다면 결혼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쌩뚱맞지만.. 임신하는정확한 방법좀 알려주셈..
나이 31에 임신하는 방법좀 가르쳐 달라는 말이 제가 생각해도 우스운 말이지만요..
생리 날짜가 일정하다가 이번달 저번달 자구 변경되서..
이젠 생리 끝나고 일주일 뒤정도에 해야 하는건지..
친구말론 생리 끝나고 일주일 뒤에 맨날 하라는데..
제 신랑은 일주일에 한번 이상하면 그이상은 발기불능이거덩요..
또 관계가진후 뒷물을 하지 않고..
뒷물할때 거기 안까지 씻으면 안되는건지..
그대로 자야 하는 건지..
근데 솔직히 그대로 자는건 정말 찝찝하거덩요..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기는 너무나 그렇고..
아이 낳으신분들의 신중한 대답 부탁드립니다..
(이글을 쓰게 된 계기)
결혼한자마자부터 이렇게 결혼한걸 후회할줄은 물랐네요..
결혼후 변하는 남편과 시댁에서 주는 스트레스는
대한민국 여자들이 다 격는거니까..
그냥 시댁에 봉사하며 산다고 생각하고 넘겼었는데요..
이번 설에 시댁에서 절하고 덕담으로 들었던 말이..
우린 손주가 너무 보고싶다..하시면서
시부모님들께서 "꺼이꺼이" 흑흑 우시는 겁니다...
두분이 합동으로.. 본의 아니게 죄인이 되는 기분이랄까요..
결혼한지 8년도 아니고..8개월도 안됐는데요..
전 또 제 일을 하고 있구요..
그러더니 갑자기 아버님께서..
글구 너 일에 대한 모든 인연을 끊어라!!!
이러시는데.. 정말 ...
그럼 생활비라도 주시던지..
제가 볼땐 애를 안나는 제가 모든게 미워보이는듯 싶습니다...
제 남편은 둘째라 첫째 시아주버님이 난 5살짜리 손자도 이미 있으신데..
결혼생각이 없었던 제가 남편과 시댁에 이끌려 결혼한게 가장 큰 잘못이지만..
남편이랑은 결혼전에 결혼하고 2년정도 후에 애를 갖기로 했거덩요..
지금 형편도 말이 아니고..
작년 5월 결혼하자마자 한달만에 갑작스레 관계를 심하게 했던지..
한쪽 난소가 염증이 생겨서 그 난소를 때어 냈거덩요...
그 후유증이 아직도 가고 있어서 ..
수술후 3개월 동안은 관계도 못했고..한번관계하면 2주는 고생했구요..
여자의 예민한 부분이라 그런지..
조금만 피곤하면 수술한곳이 아직 뻐근하거덩요..
제가 160에 40키로 였는데..
수술이 너무 힘들었던지..
수술후 살이 더 빠졌구요..
전 그래서 아기를 갖더라도..
제 몸을 먼저 추스린담에 갖고 싶었는데..
수술하고 한달도 안됐는데..
손주얘기를 꺼내시더라고요... 두분다..
첨엔 그냥 시부모로써 그러시겠지 했는데.. 갈수록 귀에 목이 박히도록 ... 얼굴 볼때마다 모든 얘기는 다 그쪽으로 연결시키시고..시댁가기가 무서워지더라구요..시댁만 가면 2시간 동안 무릎꿇고 잔소리를 들어야 했지요...
친정집이라면...
엄마 나 아직도 배가 아파.. 이렇게라도 말할수있고..
친정엄마는 "니몸이 우선이지..엄마가 건강해야 아기도 건강하니까..일단은 니몸부터 추스려.."
이거신데..
시댁은 무조건 애를 낳아라..이것도 안되니까..이젠 합동으로 우시기까지 하시네요..
저를 때리시는 것보다 더 힘들었어요..
제가 많이 예민한 편이어서 그런지..
남편직업이 밤에 나가는 직업이라..
휴일도 없고..밤에는 혼자 자고...남편은 집에오면 자느라 바쁘고..
관계는 일주일에 한번이 평균이고 그이상은 발기불능이 되버려서..
자기도 그거 아니까 일주일에 1번이상은 제가 원해도 안해주거덩요...
어머님께서 결혼하고 5개월짼가..
하루는 둘이 병원에 가보라더군요..
애가 안생긴다고..
제가 그래서 위에 있는걸 말씀드렸더니..
그럼 남편이 잘때 깨워서 하래요...
.........착한 며느리 될려고..깨워서 남편한테 하자해도..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안되는데 어찌하랍니까..
남편은 어머니께서 경동시장에 가서 한약을 해준다해도 죽어라고 싫다고 하고요...
그래도 제 일도 다 포기하고 착한 며느리 되보겠다고..
임신하려고 담 생리 시작일 14일전 배란일 맞춰서 했는데요..
정확하던 생리 날짜가 2달이나 바껴서..두달동안 개니 헛수고 했어요..
일주일에 한번하는거 겨우 맞춰서 했는데..
정말 이제는 지나가는 애보기도 무섭습니다..
이젠 우울증에 걸려서..
하루에도 몇번 방에서 목매서 자살하는 생각해요...
결혼하면 언젠가 당연히 자식은 낳는 것이고..
아기는 하늘에서 주시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낳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죄인으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한게 너무나 후회스럽고..
할수만 있다면 결혼전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