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無

.....2006.02.03
조회151,507

여러분의 리플 잘 읽었습니다..

많이 혼란스럽기도 하구요..

아직 어떤것이 옳은 것인지 확신이 서질 않네요..

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친엄마를 찾겠죠?? 내용無

 

리플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겠습니다.. 내용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