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00일이 다 되가는 남친이있습니다. 제 남친은 성격이 무척이나 조용한 스타일입니다.만나면서 몇번 싸우기도 하고 제가 오빠 뺨도 몇대 때려보고 했는데도 손 한번 올라가지 않는 착한 남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목 그대로 남친의 여자친구입니다.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 했는데 11월달에 이 여자 생일파티에 가서는 둘이 손잡고 케잌을 자르는 사진을 찍지를 않았나 안고 찍은 사진이 있지를 않나..그 사진을 그 여자가 싸이월드에 떡 하니~"나의 가짜앤"이러고 올려놓은 겁니다. 그걸로 한바탕 하고 오빠가 그 여자친구가 신경이 쓰이면 만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자꾸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몰래 몰래 만나고 오고 걸리고 걸리고 그러는 겁니다. 다른 남자들은 여자 친구 생기면 알아서 주변의 여자친구들 정리한다고 하던데... 저 몰래 만나는것도 이여자가 미용실을 하거든요. 미용실에 잠깐 잠깐 저한테 뻥을 치고 들렸다 옵니다.그 여자친구랑 한번 같이 술을 마신적이 있습니다.겉보기에는 친구 같긴 한데.... 이 남자 저한테 친구 이상 아무감정도 없다고 합니다. 구정에도 제가 집에 갔을때(남친은 집이 이곳이고 저는 다른지역에서 직장때문에 여기 와있습니다) 그 여자 미용실에 찾아가서 구정선물을 주고 왔다고 합니다. 이것도 제가 몰래 떠봐서 얘기 해준거예여. 그 여자한테 갈땐 꼭 저 몰래 가는 남친..걍 믿어두 되나여.. 너무 신경쓰여요... 제가 말은 잘하는데 글로 쓰려니깐 정신이 없네여..죄송합니다^^ 저랑 같이있을떄는 정말 잘하거든요^^: 근데 자꾸 그 미용실 친구가 신경쓰여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남친의 여자친구..
제 남친은 성격이 무척이나 조용한 스타일입니다.만나면서 몇번 싸우기도 하고 제가 오빠 뺨도 몇대
때려보고 했는데도 손 한번 올라가지 않는 착한 남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목 그대로 남친의 여자친구입니다.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 했는데 11월달에 이 여자 생일파티에 가서는 둘이 손잡고 케잌을 자르는 사진을 찍지를 않았나 안고 찍은 사진이
있지를 않나..그 사진을 그 여자가 싸이월드에 떡 하니~"나의 가짜앤"이러고 올려놓은 겁니다.
그걸로 한바탕 하고 오빠가 그 여자친구가 신경이 쓰이면 만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자꾸 저한테 거짓말을 하고 몰래 몰래 만나고 오고 걸리고 걸리고 그러는 겁니다.
다른 남자들은 여자 친구 생기면 알아서 주변의 여자친구들 정리한다고 하던데...
저 몰래 만나는것도 이여자가 미용실을 하거든요.
미용실에 잠깐 잠깐 저한테 뻥을 치고 들렸다 옵니다.그 여자친구랑 한번 같이 술을 마신적이 있습니다.겉보기에는 친구 같긴 한데....
이 남자 저한테 친구 이상 아무감정도 없다고 합니다.
구정에도 제가 집에 갔을때(남친은 집이 이곳이고 저는 다른지역에서 직장때문에 여기 와있습니다)
그 여자 미용실에 찾아가서 구정선물을 주고 왔다고 합니다.
이것도 제가 몰래 떠봐서 얘기 해준거예여.
그 여자한테 갈땐 꼭 저 몰래 가는 남친..걍 믿어두 되나여..
너무 신경쓰여요...
제가 말은 잘하는데 글로 쓰려니깐 정신이 없네여..죄송합니다^^
저랑 같이있을떄는 정말 잘하거든요^^:
근데 자꾸 그 미용실 친구가 신경쓰여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