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제 나이 33살 ..전 남자....이젠 완전 노총각이네요......아무래도 나이가 나이다 보니 주변에서는 너 언제 결혼하냐....이젠 노총각이라구...빨리 장가가라구..이젠 조카들까지 합심해서..그러는데 미치겠습니다....정말 작년까지는 몰랐는데 올해부터는 완전 스트레스더라구요.....연애를 안해본건 아니지만 2년만 넘어가면 사랑의 감정이 급속히 사그라지는걸 느끼구.......솔직히 평생 같이 살 자신이 없슴....정으로도 산다지만.....아직 배필을 못찾은것일수도 있겠지만...아무튼 전 그냥 혼자 살구 싶습니다....그렇다구...독신으로 산다구 말하기엔 가족들의 충격이 너무 클까봐..차마 얘기도 못하겠구.....가족들은 늦게라도 장가가는걸로 믿구 있는데...정말 내년 명절때는 어찌해야할지 걱정이네요......그래도 마음 안 맞는 사람하구 결혼해서 이혼하는 것보다는 ...혼자 사는게 낫지 않나요???....우리나라가 아무리 많이 변했다지만 아직 독신들이 발붙이기에는 너무나 사회가 편협한 것 같습니다...물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된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무튼 전 한 사람과 평생 같이 살 자신이 없네요....그리구 가족들을 부양하는 것도 스트레스일것같구..전 그냥 저 혼자 인생을 즐기면서 살구 싶은데.....정말 가족들 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구 저러지도 못하구...정말 제가 이렇케 33살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어찌해야 할까요???
꼭 결혼을 해야 되는건가요 ???
벌써 제 나이 33살 ..전 남자....이젠 완전 노총각이네요......아무래도 나이가 나이다 보니 주변에서는 너 언제 결혼하냐....이젠 노총각이라구...빨리 장가가라구..이젠 조카들까지 합심해서..그러는데 미치겠습니다....정말 작년까지는 몰랐는데 올해부터는 완전 스트레스더라구요.....연애를 안해본건 아니지만 2년만 넘어가면 사랑의 감정이 급속히 사그라지는걸 느끼구.......솔직히 평생 같이 살 자신이 없슴....정으로도 산다지만.....아직 배필을 못찾은것일수도 있겠지만...아무튼 전 그냥 혼자 살구 싶습니다....그렇다구...독신으로 산다구 말하기엔 가족들의 충격이 너무 클까봐..차마 얘기도 못하겠구.....가족들은 늦게라도 장가가는걸로 믿구 있는데...정말 내년 명절때는 어찌해야할지 걱정이네요......그래도 마음 안 맞는 사람하구 결혼해서 이혼하는 것보다는 ...혼자 사는게 낫지 않나요???....우리나라가 아무리 많이 변했다지만 아직 독신들이 발붙이기에는 너무나 사회가 편협한 것 같습니다...물론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된다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무튼 전 한 사람과 평생 같이 살 자신이 없네요....그리구 가족들을 부양하는 것도 스트레스일것같구..전 그냥 저 혼자 인생을 즐기면서 살구 싶은데.....정말 가족들 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구 저러지도 못하구...정말 제가 이렇케 33살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어찌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