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열면거짓말하고,남자면다좋아라 여자!

LITTLE2006.02.03
조회70,369

여자나이 24살이면 알만큼알고,생각할만큼 하는나이 아닌가요?

이여자의 지칠줄모르는 퐝당시추에이션에 힘입어 네톡에 몇자올립니다

 

이여자를 알게댄지 횟수로 6년째 ,고등학교때 일명 바가지머리에 까만뿔테에 삐쩍마른몸매

어리버리해서 항상 친구들의 장난상대가대는 그냥그런,,솔직히 볼품없는 그런애였더랬져

허나 졸업을하고 써클렌즈에 힘입어 안경도벗고하니 남자들도 따르고 수시로전화오고하니

인기좀있구나 싶었더랬져

친구들이보는 이아이 /장난심하게쳐도 삐지지않는아이/항상돈없는아이/꼴초/ 이정도?

별문제없던 아이였습니다.허나 문제는 친구의남자친구 친구들과모임자리가있은후로

이아이의 끝날줄모르는 뒷이야기를 지금부터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시는지? 과연누구의 잘못인지? 한표씩 던져주시길~

이하 이아이를 B양이라하겠어요 -

 

1번. 친구의생일,친구남자친구쪽과 여자쪽친구들이모여 생일파티와 술자리 모두가처음보는자리

생일이끝나고 모두다시 볼일없는그런 자리였습니다

허나 몇일후 B양  "누구누구오빠전화번호좀알려조,그오빠 어디서일하지?나 물어볼께있어서"

당연히 친구는 뭐물어보려나보다하고 스스럼없이 알려주었습니다.그리고 몇달후 또다시 술자리

모임이있어 B양을부르자 "야~그오빠 만나지마 그오빠이상해,나한테 집에 아무도없다고 배고픈데

밥이없다고 밥해달라고해서 그오빠네집갔는데 키스하더니 갑자기 할려고하잖아 미친변태야"

 

왜? 남자혼자있는집을 아무사이도아니라면서 갔는지? 그동안 몇개월동안 왜친구한테 이런사실을

숨기고 막상 모임이있으니 가자고하니까 이런이야기를하는건지? 평소라면도못끓이는애가 밥하러

간건지? 키스까진 했고,그이상할려니까 변태로보이던지?

 

2번.역시친구의생일후,군대에간 남자친구가있던 B양은 남자쪽친구의한명에게 자연스러운

일촌신청과 촌주소록에서 전화번호채취, B양 "오빠 상담할께있어요~어디세요" 찾아와서 한다는말

"오빠,남자친구와헤어지고싶은데어떻게해야하지요? 저는 남자랑 여관은가도 나쁜짓은안해요~"

후로 3년넘게 군대간남자는 아무것도모르고 B양과 아직도 교재중

 

3번.친구가남자친구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B양을부르려고 전화를하였습,B양 가볍게 문자와전화를

씹었음 그러나바로옆에있는 친구남자친구의친구에게 걸려온전화 황당하게도 B양 "오빠 어디야?뭐해여?" B양이 그남자친구 전화번호는어떻게알았냐고? 베터리없을때 빌려쓴전화로 자연스럽게 저장눌러주셨더군요

 

4번.친구들에겐 하루한번전화할까말까,그러나 친구남자친구의 친구에게(잘생기신분이였음)

부재중 30통,한명건너 부재중 10통 이게 한달동안 통화기록이 거의 B양의 저장도안됀 전화번호

고대로 핸드폰을 꽉채운 에니콜~의 통화목록 500개가 거의 부재중B양전화 나중에물어보니

그오빠가 그딴식으로이야기하냐며 펄펄뛰는B양...증거로찍어둔 핸드폰보여주니

"내가미친년인가보네,그오빠가또 어떤식으로이야기했겠지"

 

5번.너무이야기가많으나 그냥대충 토탈지어서 B양이 만나는 모든남자는 스토커,변태 쓰레기취급을당합니다,이유는  우리앞에서욕이란욕다하고 헤어지자고하는데도 집에찾아와서 강간을하려느니어쨌느니 하도그래서 처음에우린 B양말만믿고 니주위엔 왜다그런애들뿐이안꼬이냐 했는데,

알고봤더니 요것이 거짓말하고 맨날 남자만나서 속옷만입고 집에서 사진찍고 놀러가고,뒹굴고

과간도 아니였드라구요 깨끗한척 혼자다하고

이기집애랑 사귀다 제대로 뒤통수맞고 우리한테 쓰레기취급당한 한남자가 B양하고 대화내용 몰래녹음해서 가져다주고,일년전에 헤어졌다고하고 그간몰래만나오며찍은 음란퇴폐적인 사진보여주면서 모두 뽀록났져

그리고 지금도 자긴잘못없다고 대려,친구들을 다 왕따시키는 퐝당시추에이션 ~

그리고 숭실대에 피아노과에 편입했다고하여 친구들다 척썩같이 편입잘했다했져

그런데 숭실대는 피아노과가 없다드라구요 ,ㅡㅡ어찌나나 우기시던지,평생교육원 아니냐니까

숭실대에 피아노과가 외국체제라며 잘란척을하시는지~

 

이런여자 본적있습니까?애정결핍일까여?뭐,,걍 남자랑그런게 좋은걸까요?

 

* 친구관계 - 이미 접은지 오래..갖은 노력과 설득에 몇번씩이나 반복된거짓말에대한 용서를 해주었음에도 B양은 자신이만난 남자들모두가 변태 또라이라는말뿐, 한맺힌남자가 몰래녹음한 테잎이공개댄후에도 죽인다고 협박해서 어쩔수없이 이야기한거라는 ,그남자들이 자신을죽인다고협박하니 자기가만나던 모든남자들 다 헤어졌다고 말해달라는 어이없는 부탁


* 숭실대 -  숭실대 대학생들에겐 미얀! 하지만...숭실대 대학생인냥 행실과 자기는음대 교수에게 1:1 레슨 받고 달마다 연주회연다고 자랑 아직까지 숭실대에는 음대가 존재한다고 우김

 

* 당해봐라..얼마나 뒤통수제대로맞았으면.나만 이리 당한거라 생각했더니 세상에 이런것들이정말많다 친구가려사겨야겠다

내애인의 친구들을 한두명도아니고 ,모두다 변태,성폭행범,정신병자 취급한다면 어느누가 기분이좋고

그 행실을 지켜만보고 B양의 말을게속믿어줄까 지금이라도 알아차려서 다행

모든 그동안의 거짓과 연극이 밝혀진 후에도 게속되는 친구들사이에서의 이간질(왕따당하지않으려는최후의수단이였는지) 단하나의 사과도없이 아직도 뻔뻔하게 같이어울리던 친구들을 자기혼자왕따시키고 새로운 친구를사귀여 욕하고다님

 

* 항상돈이없다고해서,친구들은 모든회비를 대신내주었고 일이만원 빌려준것은 그냥 안받을셈치며 그렇게 대해주었는데 친구들몰래만나던 남자들에겐 여관비며,생일선물로 몇만원짜리 옷에

 

*  친구 애인한테그런적없냐구요?  물론 헤어지게해놓고, 누구랑사귀던애가 자기따라다닌다며 정신병자취급합니다. 과거 B양이 2년넘게사귀던 남자친구와 그의친누나 커플과 넷이함께자주 어울리더니

결국 남자친구친누나  애인뺏어사귀다 얼마전 사귀는 사이로 군대에 보냈습니다

이때 B양 사귀고 헤어지지않고 관계를 밍기적 이어가던 남자 3명이였고

키스하고,뭐하고 그래도 사귄다는말은안하고만나는 남자는 몇있었죠

B양이 사귀던 남자의 친구들은 항상B양이 헤어진후에도 B양과 연락하며 꼭2명이상 B양을 좋다고

사귀자고 따라다닌다는...

 

B양의심리 이제좀 알겠네요

님들글읽어보니..

 

남자분들 착각하지마세요

남자 : B양아 오빠어떻게생각해?

B양: 그냥 재미있고 잘해줘서 만나면 좋고~

남자 : 그럼오빠랑 사귀자 애인해~

B양 : (웃으며)아~아직우리서로잘모르고 ,,(얼버무림)

 

그러면서 게속된만남을가지면

당연히 남자들은 사귀는걸로 압니다

 

하지만 B양은 그남자를 그때부터 정신병자라고 이야기하는거지요

B양 : 그새끼 지랑나랑 사귀는줄알고 착각하고 어쩌고저쩌고

 

그러게,사귀지도않으면서 왜만나서 밥얻어먹고,영화보고,뻘짓하고,선물받냐고?

 

 

 

 

 

 

 

 

 

 

입만열면거짓말하고,남자면다좋아라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