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런 문제들을 왜 올리나 했는데..저도 올리게 되네요... 알뜰살뜰하게 살면 될것같은데도..이상하게 안되네요... 가족 : 신랑, 나, 우리딸, 뱃속에 또한명 수입 : 실수령액 신랑 : 180만원(홀수달) 360만원(짝수달), 90만원(명절비, 연2회) 800만원(연말보너스) ===================== 보너스와 명절휴가비 제외, 월평균 : 270만원 나 : 145만원(공무원) 수입계 : 415만원 지출 : 보험료(자동차, 생명보험, 아기보험) : 45만원 공과금(관리비,가스비,전기요금,수도요금) : 20만원 핸폰요금, 전화요금, 인터넷요금 : 12만원 차량유지 : 15만원 큰딸 양육비(16개월 - 친정엄마) : 80만원 + 3만원 적금 - 장기주택마련저축 : 100만원 - 주택청약, 부금 : 20만원 - 자유적금 : 18만원 식료품 등 : 50만원 부모님 용돈 : 17만원 ==========================지출계 :380만원(고정적으로 나감) 내역을 쓰면서도 느끼지면 양육비가 참 많이 나가죠....일반 아줌마들한테 맡겨도 60만원은 줘야한다는데...친정엄마가 딸내미를 잘 봐주시고, 요즘 제가 둘째 입덧때문에 먹질 못해요...친정엄마가 딸내미는 물론 딸내미의 딸내미까지 봐주시는셈이죠...걍 저희 형편에 적정선이라고 생각하고 드립니다. 수입에 비해서 저축이 넘 적은것 같아요.. 연말보너스가 있어서 어딘지 투자도 해야할듯한데...지금 통장에 짱박혀 있거든요 요즘 은행에서 인기있다는 주식형펀드도 하고싶은데 정보가 어둡구요.. 울 신랑이 지금까지 계속 주식을 했었는데...이번에 집을 옮기면서 주식은 모두 처분했습니다. 통장에 있는 돈으로 다시 주식시작하라고 햇는데...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하네요..걍 놔두라고 신랑이 주식을 대학교1학년때부터 햇었대요...벌써 14년정도 된거네요... 전 그쪽으로 넘 어두워서 걍 신랑말만 믿고 가만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건지...평가해주세요
저희 가계부도 봐주세요..
사실...이런 문제들을 왜 올리나 했는데..저도 올리게 되네요...
알뜰살뜰하게 살면 될것같은데도..이상하게 안되네요...
가족 : 신랑, 나, 우리딸, 뱃속에 또한명
수입 : 실수령액 신랑 : 180만원(홀수달)
360만원(짝수달),
90만원(명절비, 연2회)
800만원(연말보너스)
===================== 보너스와 명절휴가비 제외, 월평균 : 270만원
나 : 145만원(공무원)
수입계 : 415만원
지출 : 보험료(자동차, 생명보험, 아기보험) : 45만원
공과금(관리비,가스비,전기요금,수도요금) : 20만원
핸폰요금, 전화요금, 인터넷요금 : 12만원
차량유지 : 15만원
큰딸 양육비(16개월 - 친정엄마) : 80만원 + 3만원
적금 - 장기주택마련저축 : 100만원
- 주택청약, 부금 : 20만원
- 자유적금 : 18만원
식료품 등 : 50만원
부모님 용돈 : 17만원
==========================지출계 :380만원(고정적으로 나감)
내역을 쓰면서도 느끼지면 양육비가 참 많이 나가죠....일반 아줌마들한테 맡겨도 60만원은 줘야한다는데...친정엄마가 딸내미를 잘 봐주시고, 요즘 제가 둘째 입덧때문에 먹질 못해요...친정엄마가 딸내미는 물론 딸내미의 딸내미까지 봐주시는셈이죠...걍 저희 형편에 적정선이라고 생각하고 드립니다.
수입에 비해서 저축이 넘 적은것 같아요..
연말보너스가 있어서 어딘지 투자도 해야할듯한데...지금 통장에 짱박혀 있거든요
요즘 은행에서 인기있다는 주식형펀드도 하고싶은데 정보가 어둡구요..
울 신랑이 지금까지 계속 주식을 했었는데...이번에 집을 옮기면서 주식은 모두 처분했습니다.
통장에 있는 돈으로 다시 주식시작하라고 햇는데...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하네요..걍 놔두라고
신랑이 주식을 대학교1학년때부터 햇었대요...벌써 14년정도 된거네요...
전 그쪽으로 넘 어두워서 걍 신랑말만 믿고 가만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건지...평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