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아줌마 세상에서 첨보는 악질중의 악질 !!

정신병언200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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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집에 이사온지..1년하구도 반년이 지났어요..첨엔 돈이 없어서 일수로 방을 얻구 그렇게 일수로 얻을때 일수쟁이 들이 계약서를 자기 이름으루 계약하자나너..그리구 내가 그돈 다 값으면 계약서 돌려주구 내가 내이름으루 다시 계약할수 있거든여..긍데 그걸 알면 쥔이 안조아라 하니깐..삼춘이 대신 얻어주는걸루 해서 사는 사람만 제가 사는걸루 했구여..긍데 일수 다값구  계약서 돌려 받구 작년에쥔한테 삼춘이 내이름이루 계약해서 다리 살라 했다구 계약서 다시 쓰자구 하니.. 사는사람아는데 멀또 계약서를 다시쓰냐구 하더라구여..그래서 난 다행이두 계약서만 내가 가지구 있음 되겠구나 싶어서 여테 그리구 살다가 (그니깐 1년 계약하구 더넘게 산거져..)몇개월전에.. 이사한다구 했더니..날씨 추운데 방 안나간다구 3월달 까지만 있으라는 거에여..방세두 몇만언 깎아 준다면서..그래서 그러자구 했져..진짜 웃긴건..담달이면 방이나가서 이사를 하는데 보증금을 나한테 안주고 원래 계약자 그니깐..그아줌마는 모르는 일수 쟁이 한테 준다는 거에여..내가 삼춘이 계약서 줘서 가지구 있다구 했드만..아무리 그래도 계약한사람한테 줘야 한다면..사람 이간질을 시키 더라구여..글구 그동안 아줌마랑 감정두 안조아서 방세두 몇만언 깎아 준다는거 자존심 상해서 다주고 살았거든여..진짜 어떻게 해야할지..제가 일수를 아는 사람한테 한것두 아니구 그사람 다시 불러다가 보증금 받으면 그사람이 자기 이름으루 계약되있으니깐..저한테는 안줘더 그만 아닌가여..? 진작 제가 쥔한테 계약서를 다시쓰자고 할때..아줌마가 귀찮다면서 머라구 하지만 않았어더 썻으면 이런일은 없을텐데..진짜 넘 우끼도 황당하구..방은 얻어 놨는데 고민 고민..머리가 터질꺼 같아여..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여...얘기좀 해주세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