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아무 생각도 안들고 조용한 화장실이라 속삭이기만해도 들리니 말을 할수도 없고 이거 정말 큰일이었습니다.
이러다 아주머니 잠시 나갑니다.이틈을 타 나가려던찰라 아주머니 다시들왔습니다.저흰 문을 열진않아 걸리진 않았구나 했는데 아주머니왈"나가이놈들아..보문 멋햐...그림에 떡이지 이놈들아"그러는것이었습니다.ㅡ,.ㅡ;; 저흰 더이상 있을수가 없는 상황 그냥 문을열고 냅다 뛰어서 다시올라와 지하철을 바로타고 언능 튀었죠 ㅋㅋㅋ 그리고 서로 얼굴을보고 한20분을 실컨웃고 떠들다.서로 집으로 헤어진 기억이 생생히 나는군요.
정말 그순간만은 좋았다가 아주머니 들어왔을때는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것 같더군요.진땀꽤 흘렸던 기억 학창시절 호기심에 절제안되고 행동했던 그시절 ㅋㅋㅋ 이젠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군요.
지하철 화장실훔처보다 걸린 어릴적 ㅋㅋㅋ
저는 올해 28되는 뭐 정신상태 건강한 청년입니다.
오래전 고등학교 입학후 얼마되지않아 있었던 일이 생각이나서 그냥 주저리 써볼려고 합니다.
동작역을 지나쳐서 4호선을 이용하는 학교였습니다.남자고등학교인지라 여자의 몸에대해
우린친구들과 아주많은 호기심에 불타고 있었습니다.
때는 어느 여름날 여는때와 마찬가지로 같은동네사는 반 친구와 하교길 동작역에서 내렸습니다.
이친구가 가끔은 대담한 행동들을 하는친구 였습니다. 지하철 기다리는 미니스커트의 여자분의
뒤로가서 거울(동그란거 아시죠 차 백미러에 붙이는거)로 들여다보곤 했습니다.전 솔직히 용기가 없어
할수가 없었죠.보다가 들키면어쩌나 하는 생각에요 ^^
일단 동작역에 내려서 그냥 예기좀하다가 친구넘이 여긴 사람도 많이 안다니니 여자화장실가자 그러는겁니다.허거ㅡ,.ㅡ 안된다고 말렸지만 가자고 우기는차에 어쩔수 없이 동행을 하였습니다.ㅋㅋㅋ
여자화장실을 들어가니 칸이 3개가 있더군요.그중 가운데로 들어갔습니다.왜냐면 그래야 양쪽을 다볼수 있다나.암튼 이넘 잔머리 하나는 평소에 죽옂줍니다.(그런쪽으로만 ㅋㅋ)
이때 치마의 젊은 여성들이 많이 들어오더군요 (한무리)양쪽을 채우고 저흰 문을 잠근채 볼록거울로
여성의 오줌누눈 그곳을 구경하였습니다.이것을 또렷이 처음 본 저로선 심장이 두근두근 손에 진땀이
나는 동시에 신기함을 감출수가 업었습니다.그렇게 모양도 다 틀리고 여러명을 구격하다가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가면서 숨죽이고 둘이 쪼그리고 앉아 구경하는 찰라에 청소하는 아주머니 등장 ㅡ,.ㅡ;;
양쪽을 다청소하고 우리칸을 청소하려고 똑똑하고 기다립니다. 대략난감 ㅡ,.ㅡ;;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아무 생각도 안들고 조용한 화장실이라 속삭이기만해도 들리니 말을 할수도 없고 이거 정말 큰일이었습니다.
이러다 아주머니 잠시 나갑니다.이틈을 타 나가려던찰라 아주머니 다시들왔습니다.저흰 문을 열진않아 걸리진 않았구나 했는데 아주머니왈"나가이놈들아..보문 멋햐...그림에 떡이지 이놈들아"그러는것이었습니다.ㅡ,.ㅡ;; 저흰 더이상 있을수가 없는 상황 그냥 문을열고 냅다 뛰어서 다시올라와 지하철을 바로타고 언능 튀었죠 ㅋㅋㅋ 그리고 서로 얼굴을보고 한20분을 실컨웃고 떠들다.서로 집으로 헤어진 기억이 생생히 나는군요.
정말 그순간만은 좋았다가 아주머니 들어왔을때는 머릿속이 백지가 되는것 같더군요.진땀꽤 흘렸던 기억 학창시절 호기심에 절제안되고 행동했던 그시절 ㅋㅋㅋ 이젠 다시 돌아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군요.
여러분들도 각장다른일이지만 학창시절 지금생각하면 웃을수있는 그런일 있지않나요...^^*
오늘은 동창들 만나러 갑니다.오랜만에 학창시절예기하면서 즐겁게 놀다 오려구요 ㅋㅋ
여러분도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글이 앞뒤가 안맞고 서툴러도 이해해주세요..잘쓰면 작가가 됬겠지요 이해해주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