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6시반과 7시 사이에 일어나 학원을갔다가 3시반에마치고 알바를 가면 4시반정도 입니다;;
원래 알바시작시간은 5시 ,,그렇게 학원갔다가 학원안가는 주말이라도 20~30분 일찍 알바를 가는편입니다
가서부터 바로 일을 시작하죠
일주일 그렇게 지내다보니 사람들이 저를 보러 알바하는데에 오기시작했습니다
비됴방서 일하거든요
저번주 일요일날 설인데도 일한다고 아는 사람 왔길래 돈받고 비됴 보여줬습니다
사장은 따로있고 사장아는 동생이 거의 가게를 봐요;;제가 출근하기전부터 11시까지 그후에는 진짜 사장님 나오시고,,그래도 사장아는 동생이라고 작은사장님이라고 부르는분과 매일 거의 같이 있는편이죠
아는 사람와도 돈받고 보여줘도 아무말도 안하길래,,돈받아야하는줄 알았는데 그날 큰사장님이 오시더니 아는 사람들 오면 공짜로 보여주고 그러라고 이런데서 일할때 아님 언제 그러겠냐고 그러시더라구요,,12시에 마치는데 매일 11시40분되면 보내주시고 큰사장님 완전 좋거든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월욜 또 다른사람들이 왔더군요;;
그래서 그날 영화를 공짜로 보여주었죠;;
그러고 화욜일을 쉬고 수욜 갔는데 또 아는 사람들이-_-;
그래서 또 영화보여주고 목욜은 아무도 안왔구요,,,어제금욜도 또 왔길래 공짜로 보여주었습니다;;
어제는 먹을꺼를 사왔더라구요 사장님거랑 제꺼랑;;그래서 그냥 보고가라면서 너무 고마워서 그랫는데;;
보여주고 나서 비됴틀어주고 방에들어가서 고맙다고 정말 잘먹겠다고 말하고 나왔는데 사장님이 절 찾으셨나보더라구요,,딱 그사이에,,
근데 그날 큰사장님이 안오시고 작은사장님이 문닫고 가시는거였는데,,그날 저보고 좀 늦게까지 봐달라고 하더라구요,,,자기 밑에 아는사람왔다고(술먹는다는 얘기임!!)집에가서 씻고 자면 매일 5~6시간 자는 저한테 더 봐달라고하면 몇시에 자라는건지;;그런데 그때 저 데리러 온사람들을 보더니 그냥가라고했었는데(그날 제가 학원재료랑 엄청 많이사서 물건같이 들어주러 왔었거든요;;)
갑자기 그날 말거내면서 일 마치기전에 아무도 못오게하라면서;;(큰사장님이었음 마쳐주고도 남았을시간이었는데;;;)
그래서 또 그냥 잘못했다고 하고 듣고만있다가 할꺼해라길래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또 부르더군요
가보니깐 제가 아는사람이 뭐사왔냐면서 자기 먹을꺼 달라고합디다;;
그래서 토스트 라면서 갖다주고는 완전,,,정말 짜증이 솟구치더라구요,,
너무 자주 아는사람들이 와서 보고 간거 이해는 하는데;;그래도 나도 자주 못오게 할려고했는데;;
원래,,알바 존심 상하는거죠?ㅠ_-
아침 6시반과 7시 사이에 일어나 학원을갔다가 3시반에마치고 알바를 가면 4시반정도 입니다;;
원래 알바시작시간은 5시 ,,그렇게 학원갔다가 학원안가는 주말이라도 20~30분 일찍 알바를 가는편입니다
가서부터 바로 일을 시작하죠
일주일 그렇게 지내다보니 사람들이 저를 보러 알바하는데에 오기시작했습니다
비됴방서 일하거든요
저번주 일요일날 설인데도 일한다고 아는 사람 왔길래 돈받고 비됴 보여줬습니다
사장은 따로있고 사장아는 동생이 거의 가게를 봐요;;제가 출근하기전부터 11시까지 그후에는 진짜 사장님 나오시고,,그래도 사장아는 동생이라고 작은사장님이라고 부르는분과 매일 거의 같이 있는편이죠
아는 사람와도 돈받고 보여줘도 아무말도 안하길래,,돈받아야하는줄 알았는데 그날 큰사장님이 오시더니 아는 사람들 오면 공짜로 보여주고 그러라고 이런데서 일할때 아님 언제 그러겠냐고 그러시더라구요,,12시에 마치는데 매일 11시40분되면 보내주시고 큰사장님 완전 좋거든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월욜 또 다른사람들이 왔더군요;;
그래서 그날 영화를 공짜로 보여주었죠;;
그러고 화욜일을 쉬고 수욜 갔는데 또 아는 사람들이-_-;
그래서 또 영화보여주고 목욜은 아무도 안왔구요,,,어제금욜도 또 왔길래 공짜로 보여주었습니다;;
어제는 먹을꺼를 사왔더라구요 사장님거랑 제꺼랑;;그래서 그냥 보고가라면서 너무 고마워서 그랫는데;;
보여주고 나서 비됴틀어주고 방에들어가서 고맙다고 정말 잘먹겠다고 말하고 나왔는데 사장님이 절 찾으셨나보더라구요,,딱 그사이에,,
어디갔다왔냐고 그러시길래 아는사람와서 잠깐 말몇마디하고나왔다니깐
니가 그럼 누가 가게보냐면서 뭐라하시길래 죄송하다고 하고는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부르시더라구요!!
그러드만 정말 큰소리로 장난치러 아르바이트 하러오는거냐고,,왜 아는사람들이 오느냐고,,
큰사장님이 뭐라했든 자기는 공짜로 보여주는거 싫다고,,그러면서 공짜로 보여줘서 싫은건 아니고 이주변에도 못다니게 하라고 하덥니다
그렇게 자기말이 듣기싫음 그만두던지,,
죄송합니다만 반복하는데 완전 울컥하더라구요,,
평소성격같았음 때리치운다 하겠는데,,제가 잘못한거 같아 듣고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수욜날 영화본 사람들이 11시55분쯤 저랑 같이 가자고 저 데리러 왔었거든요
근데 그날 큰사장님이 안오시고 작은사장님이 문닫고 가시는거였는데,,그날 저보고 좀 늦게까지 봐달라고 하더라구요,,,자기 밑에 아는사람왔다고(술먹는다는 얘기임!!)집에가서 씻고 자면 매일 5~6시간 자는 저한테 더 봐달라고하면 몇시에 자라는건지;;그런데 그때 저 데리러 온사람들을 보더니 그냥가라고했었는데(그날 제가 학원재료랑 엄청 많이사서 물건같이 들어주러 왔었거든요;;)
갑자기 그날 말거내면서 일 마치기전에 아무도 못오게하라면서;;(큰사장님이었음 마쳐주고도 남았을시간이었는데;;;)
그래서 또 그냥 잘못했다고 하고 듣고만있다가 할꺼해라길래 자리에 앉아있었습니다
또 부르더군요
가보니깐 제가 아는사람이 뭐사왔냐면서 자기 먹을꺼 달라고합디다;;
그래서 토스트 라면서 갖다주고는 완전,,,정말 짜증이 솟구치더라구요,,
너무 자주 아는사람들이 와서 보고 간거 이해는 하는데;;그래도 나도 자주 못오게 할려고했는데;;
알바한지 보름정도 됐거든요,,,눈치보여서 안그래도 그럴려고 했는데 주변에도 얼씬못하게 하라는 그말-_-;..정말 난감하네요;;
그리고 진짜 사장님도 된다한일을 자기는 싫대요,,
그럼 돈주고 보면 괜찮을라나;;ㅠ_-
그사람들때문에 손님 못받는것도 아니고,,어쨌든 그냥 한번 울컥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