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골탕먹으면서 살고싶으세요??

전자제품2007.04.01
조회3,608

판과 톡과 여러가지 게시판에 전자제품에대한 피해사례도 많고,

어떻게 해야될줄도 모르고 갈팡질팡 허투루가 많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비단, 전자제품 뿐만이 아니니 한번 읽어보시고, 피해사례 및

"이럴땐 이래야한다!"나 전기전자제품및 기타 제품들이나 생필품등의

하자가 발생했을시에 이렇게 대처했다는등의 내용을 알아보고자 하니

겪어보신분들은 리플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물어볼것도 물어보세요.

 

전 예전에....

 

"L"전자 구입후 얼마안된 D냉장고에 성애가차서 A/S를 세번이나 불렀으나 불친절하고 수리도

대충해서 계속 재발이 나가지고 신고하였고,

"L"전자의 전자레인지가 돌아가긴 하는데 산지 3개월되었는데 데워지지않아

서비스센터 기사를 불러 점검했는데 떨어뜨려 그랬다는둥.. 알고보니 제품의 하자..

예전에 세진 컴퓨터회사 제품을 구입하고 7개월이 채 안되어 전원이 나가버려

A/S기사를 불렀으나 컴퓨터를 오래써서 그런다고.. 그럼 PC방 컴퓨터는 남아날 날이 없겠네?

"D 일렉트로닉스"회사의 세탁기를 구매해 8개월가량 쓰고있던중

이상한 소리가 나서 기사 불렀더니 처음엔 괜찮다고 했다가

두번째는 통에 동전이 끼었다고 했다가 들어내보니 동전은 없었고,

세번째는 모터와 통에 연결되는 쇠에 구리스를 칠해서 소리가 없어졌는데,

다시 소리가 나서 불르니 세탁기 완전 고장이라는둥.. 핑계만대고,

마땅한 수리를 못하고 수리비용만 요구하길래 저는 싫다고 배째라그러고,

하도 성질이 나서 다 한국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해서 보상받았습니다.

"H" 제과회사 과자를 사서 뜯어보니 곰팡이가 피어 있길래 고객센터 문의하니 이상한소리만 해대고..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문의해서 보내니 그제야 처리되어 제과회사에서 사과의뜻으로

큰 상자에 과자 잔뜩 보내주고.. 상품권 보내주고..

 

이런 사례들을 겪어왔고, 다른 사소한것들도 많습니다.,

 

어느 게시판내용을 보니 어느 분이 산지 얼마 되지않은 냉장고내에

고드름등 성애가 심하여 L회사에 A/S 문의를 하였더니

그 회사(L전자회사)가 자기네 대리점에서 사지 않았다고 다른곳에서 샀다고 A/S가 불가능하다고 하였답니다.

결국엔 그회사 사장 비서실장에게까지 연락했더니 회사 정책상 안된다고 빨뺌해서 끝까지 밀어부쳐

결국엔 교환했다고 합니다.

 

 

세상에 갑부와 부르주아가 아닌 이상 전자제품을 사면

무엇을 쓰던 3~5년은 기본적으로 쓰고,

기본 2년간 제품에 대한 품질보증 기간중 제품에 대해 하자가 없어야 하며,

하자 발생시 회사가 책임져야 하는것은 기본이요,

어디에서 팔고샀던간에 그 회사의 로고가 붙어있는것은,

그 회사의 공장에서 납품된것이기때문에,

기기 고유번호와 명칭과 공장과 판매자의 기록과 정품확인서 및 설명서가

기본적으로 들어있는것은 당연한것이고, 그 회사제품이기에 그 회사 이미지와

직결된 것인데 팔면 그만이라는 심보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은

해서는 안되는 짓거리인 것입니다. 그럼 다음부턴 어떤제품을

믿고 사야되나?? 하는 생각도 들게 마련입니다.

다음부턴 제품의 하자가 생겨서 A/S를 의뢰를 했으나 회피하거나

턱없이 비싼 바가지 수리비용을 요구하거나 설명을 대충하는등의

사례가 생기면 주저하지말고, 핸드폰을 들어 02(서울지역번호)-114를 눌러

"한국소비자보호원"의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해당 부서에 연결하여

전문가와 상담한다면, 아주 상세한 설명과 함께 사례를 접수할수 있게 되며,

계속 같은 사례가 번복된다면 회사에 경고조치는 물론이요,

그에따른 보상이 주어질것입니다. 무조건 소비자가 왕입니다.

소비자를 생각하지 않는 회사는 경영을 할 필요가 없으며,

영업정지등의 처벌을 먹여야 그제서야 생각해보는 회사들이 많은데 그러면 안됩니다.

주저하지말고, 한국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십시요.

우리 생활에서 소비하는 수도, 전기에서부터 의식주에 해당하는

모든 상품들에 대한 하자가 생긴다면, 한국소비자보호원에서는

그 모든것을 관할하기때문에, 정부기관이기때문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소비자가 왕입니다.

 

아, 참고로 기업에서 손해를 무릅쓰고, 제품 리콜하는 경우가 있죠??

그게바로 한국 소비자 보호원의 힘입니다.

 

마지막으로 언론에의뢰해 취재해가라고 하는분들이 있는데,

방송에만 내보내지 보상은없는것을 아시길바래요.

 

역시 한국사람들은.. 당해봐야 알아요.. 피해보지 말고 삽시다.!

우리가 우리 돈주고 정당하게 산건데 왜 피해를 봐야하나요?

그것으로 인해서 왜 불편을 겪어야되며 욕을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나요?

편리하기 위해 산거 아닙니까?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산거 아닙니까?

더이상 손해보지 말고 현명하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