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정말 퐝당하고 어이없는 얘기를 들어서 이렇게 조언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3년전 우리식구에게는 정말 아픔이 있었습니다. 오빠가 하던 사업이 부도가 나서 어쩔수 없이 우리가 빚부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일을 도맞아 책임을 지고 있었는데.. 그래도 집에 날아 오는 영수증 일일이 다챙기면서 제 나름대로는 한다고 했는데 어제 문득 2년전에 다갚은 줄로만 알았던 카드에 대한 연체금이 있다고 채권팀 사람이 왔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우리는 그때 빚 다갚았다고 말하니까 무조건 어이없이 전산상에 나타나 있으면 다갚은게 아니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오히려 나보고 어이없다고 ... 씨익웃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원금이 얼마였고 이자가 얼마나고 물으니까 그건 잘모르고 일단 지금 전산상에 이렇게 미수금이 남아있는걸 보면 무조건 우리보고 금액을 다갚지 않은 거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한마디 더하더군요.. 완납영수증 받아 놓았냐고.. 전 그게 먼지도 몰랐습니다. 그때 분명히 저랑 통화하고 계좌 가르쳐 주신 상담원이 이제 채무관계가 끝났다고 말씀 하셨기 때문에 그런거는 받아 놓을 생각 조차 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거 안받았다고 말하니까 받아 놔야지 그런것도 안받았습니까 .. 이렇게 말하대요. 물론 그분들은 그게 어떻게 필요한지를 알고 계셨겠지만 ,, 저희는 처음 발생한 상황이라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정말 싸가지 없이 말하데요.갑자기 제자신이 정말 무식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할말이 없더군요.ㅡ.ㅡ;; 이제 2-3년 지나서는 와가지고 원금 미수금이 50이고 (그때 다른거는 다갚았다고 말하고 ) 이자가 90이랍니다. ㅠㅠ 이걸 갚아야 하는지 .. 정말 퐝당한 이야기 아닙니까??? 혹시라고 조언을 해주시고 싶으시면 도움 말씀좀 해주세요.. 2-3일뒤에 알아보고 전화 준다고 하니~~ 일단 대비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말 퐝당한 이야기..
저는 어제 정말 퐝당하고 어이없는 얘기를 들어서 이렇게 조언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3년전 우리식구에게는 정말 아픔이 있었습니다.
오빠가 하던 사업이 부도가 나서 어쩔수 없이 우리가 빚부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일을 도맞아 책임을 지고 있었는데..
그래도 집에 날아 오는 영수증 일일이 다챙기면서 제 나름대로는 한다고 했는데
어제 문득 2년전에 다갚은 줄로만 알았던 카드에 대한 연체금이 있다고 채권팀 사람이 왔더군요.
전 정말 어이가 없어서 우리는 그때 빚 다갚았다고 말하니까
무조건 어이없이 전산상에 나타나 있으면 다갚은게 아니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오히려 나보고 어이없다고 ... 씨익웃더군요.
정말 어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원금이 얼마였고 이자가 얼마나고 물으니까 그건 잘모르고 일단 지금 전산상에 이렇게 미수금이
남아있는걸 보면 무조건 우리보고 금액을 다갚지 않은 거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리고는 한마디 더하더군요.. 완납영수증 받아 놓았냐고..
전 그게 먼지도 몰랐습니다. 그때 분명히 저랑 통화하고 계좌 가르쳐 주신 상담원이 이제 채무관계가
끝났다고 말씀 하셨기 때문에 그런거는 받아 놓을 생각 조차 하지못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거 안받았다고 말하니까 받아 놔야지 그런것도 안받았습니까 .. 이렇게 말하대요.
물론 그분들은 그게 어떻게 필요한지를 알고 계셨겠지만 ,,
저희는 처음 발생한 상황이라 그런게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정말 싸가지 없이 말하데요.갑자기 제자신이 정말 무식하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할말이 없더군요.ㅡ.ㅡ;;
이제 2-3년 지나서는 와가지고 원금 미수금이 50이고 (그때 다른거는 다갚았다고 말하고 ) 이자가 90이랍니다.
ㅠㅠ 이걸 갚아야 하는지 ..
정말 퐝당한 이야기 아닙니까???
혹시라고 조언을 해주시고 싶으시면 도움 말씀좀 해주세요..
2-3일뒤에 알아보고 전화 준다고 하니~~ 일단 대비를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