쒸팍~~~ 세상에 요런 여자 있을까요? 님들 함보세요~답답합니다

헤어진남자2006.02.04
조회879

저는 제여자 칭구랑 만난지 3년이 다되어갑니다,,,제나이는25살이고 제여자칭구 저보다 한살더많죠...

이때까지 잘지내왔죠...이틀전..내여자 칭구집에 설선물 갔다주러갔었는데...

어머님께서 내년에 결혼 해라는식 으로 저에게 말씀하데요...그래서 전 아직 나이도 어려서 차츰 한다고 말했죠..

사실저도 빨리 결혼 하고 싶어지만 집안사정도 그렇고 회사에서 월급도   그리많이  받지도않고 모아둔  돈도별로  없고 그래서 좀더 있다가 하자는식  으로 말을  둘러됐죠,,여친집 에선 제가 결혼할때 최소 전세 7천만원정도   해오는줄   알고있어요..

왜냐하면 첨사귈때 내여자칭구 가 좋은 직장에 집도 쫌사는걸 로애기하고 사귀게 됐죠..어머님게..내여자칭구가  현실에 눈을뜨게  됐죠,, 여친왈   ""어릴땐 그냥니자체가좋아서 사귀지만 이제는 도저히니랑안되겠다. 능력좋고 돈많은남자만나고싶다""  고애기를  하는거에여...   그래 이젠 아예 저나도  안받는거예여..

참고로    제여자칭구   절지금도 좋아하지만   능력이  안되고 집안사정도 별로좋지  않아 헤어지는거 라고 하데요.....

좀있다가    선봐서 좋은데 시집가고   싶다하데요. 어떻게    해야할지 남자가     생긴것도 아니예여..그래서   저도이번3월달에 한달월급 300만원정도 받는데로 가게되었어여...내여자칭구가   아직 확실이모르죠...제성격은 좀내성적이고 제여친 땍땍거리는  다혈질성격입니다 근데 제여자칭구는    넘돈을  많이   밝히는것    같네요..

올 여자친구집에   찾아가야할지 아니면 연락올때까지   기다리야할지.........님들 생각좀 펼쳐주세요..님들의 리플이 나의 피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