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네이트온을 들오니.. 제 황당한 사건이 . 톡이 돼었네요^ㅡ^// 움마 기죽어 ㅜ_ㅜ ㅋㅋ.. 리플 악플 모두다 +ㅁ+ 난 즐겨요 ㅋㅋ;; ㅡ_ㅡ살다보면 이런경우도 있는거지... 하튼 그 여자분.. 좀 황당했어요 -_ -ㆀ남자들도 여자들의 화장품이나 -_- . 생리대 같은사용법 기타등등 사용법을 배워두는것도 참 좋구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ㅁ+ 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이든 악플이든 ㅡㅋ _-ㅋㅋㅋ. 즐겁게 웃으셧다면 그게 어디에여^_^ㅋㅋ.. 이거 변태 취급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ㅜ_ㅜ.........에거...... -_- 근데 . 이게 지어낸 이야기라는 둥. 어쩌고 자시고 . 세상엔 얼마나 별 황당한 일이 많은데 ㅡ ㅡ+ 이참에 배울꺼 하나 배웠죠 뭐. 하튼 한국 네티즌 -_ -.. 욕쓸땐 겁네 할말 많어 -_ -.. ---------------------------------------------------------------------- 하아.........일단숨을 고루 쉬고. 아무래도 사는얘기에 글을썻어야돼는데 -_-사랑과이별에 써서 여기다 한번 옴겨놓습니다ㅎ 안녕하세요! 일단제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 3월30일에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는 21살의 청년입니다. 전 20살부터 편의점 1년이란 근무를 했고 . 인정을 받아서 . 지금은 점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청년인데요 +ㅁ+.. 저희 매장에 알바가 3타임이 있습니다 . 사건은 2번째 타임인 오후 4시부터 10 시까지... 이 시간에 사건이 일어 났는데요... 잘들어보세요 여러분..ㅜ_ㅜ......... 한 6시쯤돼었을겁니다 . 저희매장은 7시가 피크타임이라서. 알바는 매장에 저는 창고에서 물건관리를 하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저희 파트타이머가 다급히 부르더이다.. "점장님" ~ 점장님~~ 전 또 왠이상한 손님인갑다 . . 그왜이짜나요.. 돈이없는데 명함주고 담배달라거나.. 미성년자가 꼬장부리거나 기타등등.. 오늘날잡아따 하고 . 이번엔 가게에 아에 못오게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있는승질 없는 승질 내며" 어~왜!?!" 그러면서 매장에 나갖죠.. 근데 -ㅅ- 그런사람은 커녕.. 왠 아리따운여자분.. 25살정도 돼보이시는 누님이 계산대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며 서잇는겁니다. "몬가불길한기운을 감지하며" 참고로 저희 파트타이머는 여자입니다 =ㅁ= 오빠동생하며 지내는 사이죠. 계산대에서서 . "네 손님 무슨일이십니까^^?" 라고 친절히 물었습니다. 저....... 그 순간...... 온몸에서 땀이 삐질삐질 나오고.......머리속에서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제 앞에 놓여 있는것은 다름아닌...템포? 라는 생리대....... 전 템포라는 물건을 발주(물건시키는일) 할때 . 그냥평범한생리댄줄알았습니다. 그여자분 .. "아까 .이거 사갖는데요.. 이거 어떻게 사용하는거에요...??" 저-_-....정말 황당하고 난감하고. 완전 머리 핑핑 돌아서 ...... ."..저..그거라면.... 이 알바생이 더 잘알텐데.." 라고 뻘줌과 동시에 말했습니다. 그니까 알바가 한다는 말이.."점장님 저 이거 안써요~어케 쓰는지몰르는데 ㅜ_ㅜ.." ....그때 든생각...... 흠... 생리대도 종류마다 방법이 있구나. 라는 생각.......뭐 평범하잖아요!?!?!!? "그냥 ^^기저귀 차듯이 차면 됄꺼같은데요^^?" 라고.멋잇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저.죽는줄알았습니다..... 알바생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그손님은... 얼굴이 불그레져서 또쳐다보고.. "뭐지-_-...뭘까.......이게뭐지......왜이러지....." 순간 정적이 흐르고.. 그손님이 입을 열었습니다. "저........이거는.......그게 ...아닌.거....같은..데.....요...." 떨면서 말하는 목소리.... 그러면서 그 템포 각을 열어서 제게 보여주더이다...... (속으로......엥??이게 왠 자위기구...???????!!!!!!!!!) ㅡㅡ 거참 이상하게 생겼데요??-_-++++ 그래서 전...또 거기서 빙신같이 ......" 아 손님 이건 생리대가 아닌가보네요..^^;;제가 주문을 ..잘못했나봅니다^^하하하..죄송합니다 다른거로 바꿔드릴까요~?" ........................ ........................ 손님과 알바생 또 쳐다봅디다....................... 제가 또 한마디 했죠.!! " 아 요즘엔 편의점에도 자위기구를 들여놓나보네요~^^" ............................. ............................. 이번엔....눈물을 가득 고인 모습으로 쳐다봅디다.................... "점장님....이거.....생리대......맞아요........." ......................................................................................................(침묵) 템포. 생리대 <- 라고 떳떳히 적혀있더군요................. 사용방법은............. 저도 모르겠고...................... 그 여자분 결국.........."좋은느낌"으로 바꿔가시고...... 알바과 전 잠시 침묵을 유지한체.......... "XX야...... 이거 생리대 맞냐....?" "네...점장님.." "뭐이렇게생겼냐......................" "글쎄요 전 한번두 안써봐서 잘몰라요^^;" "이런건 니가 알아서 그럼 보내야지 왜 날부르냐 ㅜㅜ......" "제가 사용법을 몰르니까그렇죠 ㅜ_ㅜ.." "그나저나 이건 대체 어떻게 쓰는거냐............?" "...그게...그니까......그냥집어넣으면됀다던데...." "그러냐..........................제기랄......." 저 그날 우리 알바한테 먹을꺼 다사줘가며 입막았습니다................ .......................템포...........그뒤로 매장에서 물건을 없애고....... 발주도 안합니다......... 아직도 사용법은 정확히 모릅니다............ 지금생각하면 그 여자분도 .참..............어찌그걸편의점에와서 다시 물으셧을까........ 제길............. 어린나이에....이런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항상 밝고 웃음 짓는 삶을 삽시다^^.. 제글읽고 잠시나마 웃으셧다면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꺼에요~>_<~ 아..P.S 제가 생각해본건데 -_-..... 그 템포라는 생리대 사용하시는분...... 술먹고 남자친구랑 절대로.... 여관에 가지 마세요...... 남자친구...........오해 할꺼같아요 ....ㅜ_ㅜ......아님 난감에 하던가 ㅜ_ㅜ...... 대체 그건 어떻게.?! 어쩔때 쓰는건가요~? -ㅅ- 궁금해지네 ㅜ_ㅜ... 7살 연하, 가르치던 학생과 사귀는 중...1
정말황당한생리대사건!......
와아....네이트온을 들오니.. 제 황당한 사건이 . 톡이 돼었네요^ㅡ^//
움마 기죽어 ㅜ_ㅜ ㅋㅋ..
리플 악플 모두다 +ㅁ+ 난 즐겨요 ㅋㅋ;;
ㅡ_ㅡ살다보면 이런경우도 있는거지...
하튼 그 여자분.. 좀 황당했어요 -_ -ㆀ
남자들도 여자들의 화장품이나 -_- . 생리대 같은사용법 기타등등 사용법을
배워두는것도 참 좋구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ㅁ+ 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이든 악플이든 ㅡㅋ _-ㅋㅋㅋ.
즐겁게 웃으셧다면 그게 어디에여^_^ㅋㅋ..
이거 변태 취급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ㅜ_ㅜ.........에거......
-_- 근데 . 이게 지어낸 이야기라는 둥. 어쩌고 자시고 .
세상엔 얼마나 별 황당한 일이 많은데 ㅡ ㅡ+ 이참에 배울꺼 하나 배웠죠 뭐.
하튼 한국 네티즌 -_ -.. 욕쓸땐 겁네 할말 많어 -_ -..
----------------------------------------------------------------------
하아.........일단숨을 고루 쉬고.
아무래도 사는얘기에 글을썻어야돼는데 -_-사랑과이별에 써서 여기다 한번 옴겨놓습니다ㅎ
안녕하세요!
일단제소개를 간략하게 하자면 . 3월30일에 군입대를 준비하고 있는
21살의 청년입니다.
전 20살부터 편의점 1년이란 근무를 했고 . 인정을 받아서 .
지금은 점장으로 근무를 하고 있는 청년인데요 +ㅁ+..
저희 매장에 알바가 3타임이 있습니다 .
사건은 2번째 타임인 오후 4시부터 10 시까지...
이 시간에 사건이 일어 났는데요... 잘들어보세요 여러분..ㅜ_ㅜ.........
한 6시쯤돼었을겁니다 . 저희매장은 7시가 피크타임이라서. 알바는 매장에
저는 창고에서 물건관리를 하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저희 파트타이머가 다급히 부르더이다..
"점장님" ~ 점장님~~
전 또 왠이상한 손님인갑다 . . 그왜이짜나요.. 돈이없는데 명함주고 담배달라거나..
미성년자가 꼬장부리거나 기타등등..
오늘날잡아따 하고 . 이번엔 가게에 아에 못오게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있는승질
없는 승질 내며" 어~왜!?!" 그러면서 매장에 나갖죠..
근데 -ㅅ- 그런사람은 커녕.. 왠 아리따운여자분.. 25살정도 돼보이시는 누님이
계산대 앞에서 어쩔줄 몰라하며 서잇는겁니다.
"몬가불길한기운을 감지하며"
참고로 저희 파트타이머는 여자입니다 =ㅁ= 오빠동생하며 지내는 사이죠.
계산대에서서 . "네 손님 무슨일이십니까^^?"
라고 친절히 물었습니다.
저....... 그 순간...... 온몸에서 땀이 삐질삐질 나오고.......머리속에서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
제 앞에 놓여 있는것은 다름아닌...템포? 라는 생리대.......
전 템포라는 물건을 발주(물건시키는일) 할때 . 그냥평범한생리댄줄알았습니다.
그여자분 ..
"아까 .이거 사갖는데요.. 이거 어떻게 사용하는거에요...??"
저-_-....정말 황당하고 난감하고. 완전 머리 핑핑 돌아서 ......
."..저..그거라면.... 이 알바생이 더 잘알텐데.." 라고 뻘줌과 동시에 말했습니다.
그니까 알바가 한다는 말이.."점장님 저 이거 안써요~어케 쓰는지몰르는데 ㅜ_ㅜ.."
....그때 든생각...... 흠... 생리대도 종류마다 방법이 있구나.
라는 생각.......뭐 평범하잖아요!?!?!!? "그냥 ^^기저귀 차듯이 차면 됄꺼같은데요^^?"
라고.멋잇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저.죽는줄알았습니다..... 알바생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그손님은... 얼굴이 불그레져서 또쳐다보고..
"뭐지-_-...뭘까.......이게뭐지......왜이러지....."
순간 정적이 흐르고.. 그손님이 입을 열었습니다.
"저........이거는.......그게 ...아닌.거....같은..데.....요...."
떨면서 말하는 목소리.... 그러면서 그 템포 각을 열어서 제게 보여주더이다......
(속으로......엥??이게 왠 자위기구...???????!!!!!!!!!)
ㅡㅡ 거참 이상하게 생겼데요??-_-++++
그래서 전...또 거기서 빙신같이 ......" 아 손님 이건 생리대가 아닌가보네요..^^;;제가 주문을 ..잘못했나봅니다^^하하하..죄송합니다 다른거로 바꿔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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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과 알바생 또 쳐다봅디다.......................
제가 또 한마디 했죠.!! " 아 요즘엔 편의점에도 자위기구를 들여놓나보네요~^^"
.............................
.............................
이번엔....눈물을 가득 고인 모습으로 쳐다봅디다....................
"점장님....이거.....생리대......맞아요........."
......................................................................................................(침묵)
템포. 생리대 <- 라고 떳떳히 적혀있더군요.................
사용방법은............. 저도 모르겠고......................
그 여자분 결국.........."좋은느낌"으로 바꿔가시고......
알바과 전 잠시 침묵을 유지한체..........
"XX야...... 이거 생리대 맞냐....?"
"네...점장님.."
"뭐이렇게생겼냐......................"
"글쎄요 전 한번두 안써봐서 잘몰라요^^;"
"이런건 니가 알아서 그럼 보내야지 왜 날부르냐 ㅜㅜ......"
"제가 사용법을 몰르니까그렇죠 ㅜ_ㅜ.."
"그나저나 이건 대체 어떻게 쓰는거냐............?"
"...그게...그니까......그냥집어넣으면됀다던데...."
"그러냐..........................제기랄......."
저 그날 우리 알바한테 먹을꺼 다사줘가며 입막았습니다................
.......................템포...........그뒤로 매장에서 물건을 없애고.......
발주도 안합니다......... 아직도 사용법은 정확히 모릅니다............
지금생각하면 그 여자분도 .참..............어찌그걸편의점에와서 다시 물으셧을까........
제길.............
어린나이에....이런황당한 경우는 처음입니다......
항상 밝고 웃음 짓는 삶을 삽시다^^..
제글읽고 잠시나마 웃으셧다면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꺼에요~>_<~
아..P.S 제가 생각해본건데 -_-.....
그 템포라는 생리대 사용하시는분...... 술먹고 남자친구랑 절대로....
여관에 가지 마세요......
남자친구...........오해 할꺼같아요 ....ㅜ_ㅜ......아님 난감에 하던가 ㅜ_ㅜ......
대체 그건 어떻게.?! 어쩔때 쓰는건가요~? -ㅅ- 궁금해지네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