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자친구랑 싸워서 헤어졌습니다... 서로 21살 동갑에 전 a형 그애는 ab형입니다.. 1년간 사겨왓는데 거의 맨날 싸웠습니다... 큰문제도 아니고.. 서로 니 말이 싸가지없네, 재수가없네, 짜쯩나게하네, 문제가 잇엇다면, 제가 한번 한눈을 팔앗죠.. 여자친구가 너무 무관심하길래, 그냥 연락이나 하려구 그랬엇죠,, 그것도 여자친구한테 진심으로 빌면서,, 울면서 무릎꿇어가면서 시내 한복판에서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그랫죠.. 나중에는 용서 하겟답니다...그래서 진심으로 고맙다구.. 저두 진심으로 뉘우치고 잘못을 빌었죠.. 다시 우리 잘해보자구 그랬죠...이일 있은 4개월후 어제 일이낫죠.. 설연휴동안,,여자친구가 설 선물 준다고 자기 일 끝나구 나오라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카페에서 메뉴빼는 일을합니다.. 가서 선물받고 그이후 연휴동안은 가관이엇죠... 선물받은 그날은,,자기 언니가 나이트 오라는거 안간다구하다가,,, 나중에 연락해보니 나이트 갓다구 하고,,부킹도 햇다글고, 제가 상당히 나이트 안좋아합니다..부킹도요,, 전 나이트가도 춤만추고,, 부킹오면 화장실로 도망갑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고,,,그래서 그 다음날 만날려구 생각해놨는데,, 그다음날은 친구생일이라 또 술마신다고 해야 하더군요,, 술을마시면,,취하면 일찍 들어가든가,, 친구들이 보내줄것이지,,, 새벽3~4시까지 앉아잇다가 집에 들어가더군요,,, 그때까지 저는 잠도못자고 피시방에 앉아잇구요..걱정되서 맨날 싸웟죠 하루에 한번 그래서 어제는 진짜 제가 전화하면 짜증낸거 미안하기도 해서 감기 걸렷다길래, 양약을 못먹는 여자친구 생각해서 한약으로 된 감기약을 사가지구 일부러 가게까지 갓습니다..오랜만에 얼굴좀 오래볼겸... 거기가서 술도 시켜먹엇죠... 일부러... 근데 그날도 친구랑 영화보러 간다고 하더군요 하루종일 연락도 없다가,, 원래 여자친구가 연락을 잘 안합니다,, 일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여튼 가보라고 그랬죠,, 그러다가 술먹고 겜방을 갓죠... 그애싸이보니깐 처음보는 남자의 글이 올라와 잇더군요... 잘생각해봐요 아가씨...잘자요~ 이렇게요.. 그래서 생각을 해봤죠,,,흠,, 대충 감이 오더군요,, 그래서 전화 해서 그자식 누구냐고 하기깐 처음엔 빼다가, 실토를 하더군요, 설날연휴 친구생일날 술먹을때, 그때 생일인 애가 헌팅을 해서 같이 놀다가, 그 자식이 집에 들어갈때 연락처 알려달라고 그랬다더군요,, 그래서 알려줬대요,, 부킹을 하건 뭘하건 자기는 그자리에서 잼있게 놀고 끝이다 라고 저한테 당당하게 큰소리로 말하던 그애가 보란듯이 그말을 어겻더군요,, 그래서 전 화를 냈죠, 저한테 말한것과, 거의 속인거나 다름없죠,,. 그 사실도 저빼고 다 알앗더군요,, 자기 일하는 곳 오빠들, 같이 사는 친구들, 이런 농담도 했대요, 그애 하고 양다리 걸치라고, 여자친구는 이런농담 햇다더군요 저를 버리고 그애하고 사겨? 이런식으로,, 그런말을 듣고 어이없엇습니다.. 그사실도 제가 안물어봐서 말안했답니다.. 나이트 갔을때 부킹했다고 저한테 그랬을때 부킹한게 자랑이냐고? 이렇게 말했거든요, 부킹한게 자랑입니까?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밝게 당당하게 말할정도로? 이문제로 싸울때도, 여자친구는 아주 당당했습니다. 그일은 미안한데 너가 이렇게 과민반응 하고 그러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자기는 켕기는게 없다고,. 내가 그애랑 사귀기를 했냐 는 이렇게 큰소리 치더군요. 나참 어이없어서 다시는 그애한테 욕 안할려던거 욕 막햇져 뭐같다 시발, 그러면서 이런저런 속마음에 잇던 얘기 하다가,, 화가 좀 누그러져서 " 너 다음부터 그러지마..." 하려는데 헤어지자더군요.. 그전날 부터 생각했엇답니다.. 맨날 싸우는게 싫어서,, 항상이런식이엇죠... 싸우는게 싫타...너는 안싫은데 그런게 싫다... 솔직히 중죄를 짓고 서로 던지고 욕하고 싸우는게 아니라 사소한걸로 짜증내고 그랬는데 그애는 그랬던게 싫엇나봅니다.. 그래서 그냥 자리 박차고 나왓죠.. 택시비 주고... 그런데 집에 오니깐 너무 어이없습니다... 그애가 고치라는거 충고해준거 하나씩 쉬운거 부터 고쳐나갓는데,, 욕도 안하고, 담배끈코 침도 안뱉고, 이것저것 고쳐나가는데.. 웃겨가지고 막 막 심하게 말을햇죠,, 이런저런,, 그애도 하더군요,, 저보고 뭐 구질구질 하다느니, 예의가 없다느니,, 저는 그애가 뒤에서 가지고 논거 밖에 생각이 안들죠.. 그런일 뽀록나니깐 헤어지잔 소리하고,, 서로 잘할라고 했는데 그게 행동으로 안됫다고,, 개소리만 지껄입니다.. 자기는 실천을 한게 없으면서... 웃깁니다 생각만하면,, 뒤에서 많이 웃엇겟죠 ㅅㅂ 그사실 몰랏으면 양다리까지 갓을지도 모르죠... 여러분,,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너무 답답해서 미칠지경입니다.. 여러분의 조언한마디씩 남겨주세요...
이틀전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어제 여자친구랑 싸워서 헤어졌습니다...
서로 21살 동갑에 전 a형 그애는 ab형입니다..
1년간 사겨왓는데 거의 맨날 싸웠습니다...
큰문제도 아니고.. 서로 니 말이 싸가지없네, 재수가없네, 짜쯩나게하네,
문제가 잇엇다면, 제가 한번 한눈을 팔앗죠..
여자친구가 너무 무관심하길래, 그냥 연락이나 하려구 그랬엇죠,,
그것도 여자친구한테 진심으로 빌면서,, 울면서 무릎꿇어가면서
시내 한복판에서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그랫죠..
나중에는 용서 하겟답니다...그래서 진심으로 고맙다구..
저두 진심으로 뉘우치고 잘못을 빌었죠..
다시 우리 잘해보자구 그랬죠...이일 있은 4개월후 어제 일이낫죠..
설연휴동안,,여자친구가 설 선물 준다고 자기 일 끝나구 나오라고 하더군요,,
여자친구는 카페에서 메뉴빼는 일을합니다..
가서 선물받고 그이후 연휴동안은 가관이엇죠...
선물받은 그날은,,자기 언니가 나이트 오라는거 안간다구하다가,,,
나중에 연락해보니 나이트 갓다구 하고,,부킹도 햇다글고,
제가 상당히 나이트 안좋아합니다..부킹도요,,
전 나이트가도 춤만추고,, 부킹오면 화장실로 도망갑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고,,,그래서 그 다음날 만날려구
생각해놨는데,, 그다음날은 친구생일이라 또 술마신다고 해야 하더군요,,
술을마시면,,취하면 일찍 들어가든가,, 친구들이 보내줄것이지,,, 새벽3~4시까지
앉아잇다가 집에 들어가더군요,,, 그때까지 저는 잠도못자고 피시방에 앉아잇구요..걱정되서
맨날 싸웟죠 하루에 한번 그래서 어제는 진짜 제가 전화하면 짜증낸거 미안하기도 해서
감기 걸렷다길래, 양약을 못먹는 여자친구 생각해서 한약으로 된 감기약을 사가지구
일부러 가게까지 갓습니다..오랜만에 얼굴좀 오래볼겸...
거기가서 술도 시켜먹엇죠... 일부러...
근데 그날도 친구랑 영화보러 간다고 하더군요 하루종일 연락도 없다가,,
원래 여자친구가 연락을 잘 안합니다,, 일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여튼
가보라고 그랬죠,, 그러다가 술먹고 겜방을 갓죠...
그애싸이보니깐 처음보는 남자의 글이 올라와 잇더군요...
잘생각해봐요 아가씨...잘자요~ 이렇게요..
그래서 생각을 해봤죠,,,흠,, 대충 감이 오더군요,,
그래서 전화 해서 그자식 누구냐고 하기깐 처음엔 빼다가,
실토를 하더군요, 설날연휴 친구생일날 술먹을때, 그때 생일인 애가 헌팅을 해서
같이 놀다가, 그 자식이 집에 들어갈때 연락처 알려달라고 그랬다더군요,,
그래서 알려줬대요,,
부킹을 하건 뭘하건 자기는 그자리에서 잼있게 놀고 끝이다 라고 저한테
당당하게 큰소리로 말하던 그애가 보란듯이 그말을 어겻더군요,,
그래서 전 화를 냈죠, 저한테 말한것과, 거의 속인거나 다름없죠,,.
그 사실도 저빼고 다 알앗더군요,, 자기 일하는 곳 오빠들, 같이 사는 친구들,
이런 농담도 했대요, 그애 하고 양다리 걸치라고, 여자친구는 이런농담 햇다더군요
저를 버리고 그애하고 사겨? 이런식으로,,
그런말을 듣고 어이없엇습니다..
그사실도 제가 안물어봐서 말안했답니다.. 나이트 갔을때 부킹했다고 저한테 그랬을때
부킹한게 자랑이냐고? 이렇게 말했거든요, 부킹한게 자랑입니까?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밝게 당당하게 말할정도로?
이문제로 싸울때도, 여자친구는 아주 당당했습니다.
그일은 미안한데 너가 이렇게 과민반응 하고 그러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자기는 켕기는게 없다고,. 내가 그애랑 사귀기를 했냐 는 이렇게 큰소리 치더군요.
나참 어이없어서 다시는 그애한테 욕 안할려던거 욕 막햇져
뭐같다 시발, 그러면서 이런저런 속마음에 잇던 얘기 하다가,,
화가 좀 누그러져서 " 너 다음부터 그러지마..."
하려는데 헤어지자더군요..
그전날 부터 생각했엇답니다..
맨날 싸우는게 싫어서,,
항상이런식이엇죠... 싸우는게 싫타...너는 안싫은데 그런게 싫다...
솔직히 중죄를 짓고 서로 던지고 욕하고 싸우는게 아니라 사소한걸로 짜증내고 그랬는데
그애는 그랬던게 싫엇나봅니다..
그래서 그냥 자리 박차고 나왓죠.. 택시비 주고...
그런데 집에 오니깐 너무 어이없습니다...
그애가 고치라는거 충고해준거 하나씩 쉬운거 부터 고쳐나갓는데,,
욕도 안하고, 담배끈코 침도 안뱉고, 이것저것 고쳐나가는데..
웃겨가지고 막 막 심하게 말을햇죠,, 이런저런,, 그애도 하더군요,,
저보고 뭐 구질구질 하다느니, 예의가 없다느니,,
저는 그애가 뒤에서 가지고 논거 밖에 생각이 안들죠..
그런일 뽀록나니깐 헤어지잔 소리하고,,
서로 잘할라고 했는데 그게 행동으로 안됫다고,,
개소리만 지껄입니다.. 자기는 실천을 한게 없으면서...
웃깁니다 생각만하면,, 뒤에서 많이 웃엇겟죠 ㅅㅂ
그사실 몰랏으면 양다리까지 갓을지도 모르죠...
여러분,,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
너무 답답해서 미칠지경입니다..
여러분의 조언한마디씩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