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나이먹어서 이런거 쓸려니깐 쪽팔리네여 근데 할일없이 여기저기 보다가 올라온글들보고 잼잇어보여서 한번 올려봅니다~~ 전 올해 드뎌 30이 되었습니다, 여자구여~~ 현재 저보다 9살많은 앤이 있습니다, 1년간을 항상 그사람만을 보고 그사람만과 모든것을 하곤 했습니다, 물론 오빠는 결혼까지 생각했겠고여 전아직 결혼계획은 없습니다. 근데 얼마전 우연한 기회로 저보다 7살 어린 동생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중한명과 마니 친해졋는데 그동생은 저와 통하는것도 많고 대화도 되고 해서 둘이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술도 먹구 결국 그날밤 일이 생겻습니다,, 그동생이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잇다는건 알고 잇엇지만 그날밤 같이 있는 동안 내내 나를 마니 좋아하는건 아닐까 착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그동생은 그전에도 5살연상과 사귄적이 있다고 하더군여 나이도 그렇게 어려보이지도 않고 저도 동안이라 같이 다닐때는 별차이를 못느낄정도로요 근데 중요한건 그날밤이후의 제맘입니다 어린남자들은 쳐다도 안봣는데 그동생이 자꾸 생각나고 맘이 갑니다 물론 오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제맘이 그럽니다 그동생은 어떤지는 저도 잘모르지만 또 만나고 싶고 같이 자고 싶고 그게 솔직한 제맘입니다 자기전에는 그저 통하는 친구같은 동생정도엿는데 한번 자고 나니 제맘이 이렇게 변해버렷습니다 남자여자는 같이 사랑을할때 느끼잔아여 나를 아껴주는지 아닌지 조은지 안조은지 내생각일진 모르지만 그동생도 그이후로 더 나를 좋아하는거 같더군여 부끄럽지만 새벽내내 잠 2시간 자고 얘기하고 하고 또 얘기하고 하고 그렇게 보냇습니다,, 남들 다하는 별거 아니였지만 제겐 너무 잊혀지기힘들꺼 같은 밤이였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미치고 싶습니다 어쩌야 하는지도 모르겟구 물론 그동생이 제 육체만 사랑할수도 있다는것도 압니다 그럴만한 나이이구여 그이후로 한번 잠깐 얼굴 보고 문자 몇통 주고받는 사이입니다 제 인생을 생각하자면 만나면 안되겟지만 제맘을 어찌해야 하나여? 오빠한테는 너무너무 미안하지만 제맘이 어쩔수가 없습니다 창피해서 누구한테 얘기도 못하고,, 그동생도 저를 마니 좋아하는걸까여? 전 어쩌죠??
7살연하의 동생과 9살연상의 남친
ㅎㅎ나이먹어서 이런거 쓸려니깐 쪽팔리네여
근데 할일없이 여기저기 보다가 올라온글들보고 잼잇어보여서 한번 올려봅니다~~
전 올해 드뎌 30이 되었습니다, 여자구여~~
현재 저보다 9살많은 앤이 있습니다,
1년간을 항상 그사람만을 보고 그사람만과 모든것을 하곤 했습니다,
물론 오빠는 결혼까지 생각했겠고여
전아직 결혼계획은 없습니다.
근데 얼마전 우연한 기회로 저보다 7살 어린 동생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중한명과 마니 친해졋는데
그동생은 저와 통하는것도 많고 대화도 되고 해서
둘이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술도 먹구
결국 그날밤 일이 생겻습니다,,
그동생이 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잇다는건 알고 잇엇지만
그날밤 같이 있는 동안 내내 나를 마니 좋아하는건 아닐까
착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그동생은 그전에도 5살연상과 사귄적이 있다고 하더군여
나이도 그렇게 어려보이지도 않고 저도 동안이라
같이 다닐때는 별차이를 못느낄정도로요
근데 중요한건 그날밤이후의 제맘입니다
어린남자들은 쳐다도 안봣는데
그동생이 자꾸 생각나고 맘이 갑니다
물론 오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제맘이 그럽니다
그동생은 어떤지는 저도 잘모르지만
또 만나고 싶고 같이 자고 싶고 그게 솔직한 제맘입니다
자기전에는 그저 통하는 친구같은 동생정도엿는데
한번 자고 나니 제맘이 이렇게 변해버렷습니다
남자여자는 같이 사랑을할때 느끼잔아여
나를 아껴주는지 아닌지
조은지 안조은지
내생각일진 모르지만 그동생도 그이후로 더 나를 좋아하는거 같더군여
부끄럽지만 새벽내내 잠 2시간 자고 얘기하고 하고 또 얘기하고 하고
그렇게 보냇습니다,,
남들 다하는 별거 아니였지만 제겐 너무 잊혀지기힘들꺼 같은 밤이였습니다
그래서 두렵고 미치고 싶습니다
어쩌야 하는지도 모르겟구
물론 그동생이 제 육체만 사랑할수도 있다는것도 압니다
그럴만한 나이이구여
그이후로 한번 잠깐 얼굴 보고 문자 몇통 주고받는 사이입니다
제 인생을 생각하자면 만나면 안되겟지만
제맘을 어찌해야 하나여?
오빠한테는 너무너무 미안하지만
제맘이 어쩔수가 없습니다
창피해서 누구한테 얘기도 못하고,,
그동생도 저를 마니 좋아하는걸까여?
전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