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신방에 들어 오네요.. 2주 정도 쉬고 출근 했던 첫날.....낼 모레 목요일 감사 옵답니다. 준비하세요.. 화요일 수요일 열씨미 감사 준비하고 목, 금 열씨미 감사보고... 바로 다음주 월-금 까지 설날 전에라 신권 교환한다고 무지 바쁘고.... 설 끝다고 출근하닌깐...바로 월말 31일...... 그날 바로 인사 발령 나서 인수인계서 작성하고.. 다른 지점으로 가면 좀더 여유러워서 편해지고 신방에도 자주 들어 올수 있을거란 예감.. 내일 부터 다른 지점으로 가서 일하네요.. 사실 제가 집에서 쉬고 있는동안 잼 있다고 하던 영화 한편도 못봤습니다...해피포터도 놓치고....킹콩도 놓치고... 그래서 쭈니랑 출근하기 전날 영화 보기로 했죠..."왕의 남자" 잼 있게 봤어요...오랫만의 외출한거라 좋기도 하고... 사건의 발단을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생겼죠... 제가 월,화만 되면 서동요를 꼭~~ 봅니다.... 울 쭈니도 그걸 아는 터라 영화보고 바로 집으로 가기로 했죠... 쭈 니 : 바로 가면 서동이 볼수 있겠네... 뽀송이 : 웅~~ 볼수 있어...그러닌깐..빨랑가~~ 쭈 니 : 음~~ 근데..오랫만에 드라이브나 하까?? 뽀송이 : 안돼~~ 오늘은 싫어... 쭈 니 : 왜...하고 가장... 드라이브 하는거 좋아하잖아... 뽀송이 : 오늘은 싫어..그러닌깐 빨랑가~ 쭈 니: 싫어 바로 안가...오빠랑 있자.. 뽀송이 : 안돼..집으로 가 저의 고집으로 곧장 집으로 GO! GO! 쭈 니: 내가 먼저 씻으까?? 뽀송이 : 웅~~ 오빠가 먼저 씻어... 잠시후~~~ 쭈 니 : 뽀송아 씻어... 뽀송이 : .................... 쭈 니 : 뽀송아.... 뽀송이 : ................. 저는 이때 부터 서동이만 열씨미 보고 있었습니다.. 쭈 니 : 서동이 그만 보고 나봐~~~ 뽀송이 :......... 쭈 니 : 나좀 봐~~ 티비 끈다....나 봐~~~ 우리가 안한지 얼만나 된지 알아?? 나는 건정한 남자란 말이야... 뽀송이 : 가만이 좀 있어...서동이좀 보장.... 쭈 니 : 난 건장한 남자란 말이야.... 뽀송이 : 거참 어린애처럼 보채기는....저쪽으로 가 있어.... (사실 제가 아프고 나서 부터 를 못하거든요..) 쭈 니 : 잠시 후~~ 서동이 끝난 시간... 뽀송이 : 오빠 뭐하나?? 쭈 니 : 몰라.. 뽀송이 : 오빠야~~~ 쭈 니 : 우리 하면 안돼징.... 뽀송이 : 안돼는거 알면서 그래...그 대신 내가 이뻐 해주께... 쭈 니 : 서동이가 좋아..내가 좋아~~~ 뽀송이 : 당연히 오빠가 좋징... 쭈 니 : 보너스~~~~~<이불 속에서의 대화> 쭈 니 : 나 내일 아침밥 차려 주나?? 뽀송이 : 왜 쭈 니 : 아니..보통 부부들이 하면 아침에 아내들이 맛있는 밥 차려 주잖아.... 뽀송이 : 오빠 그거 몰라 요즘은 반대로 됐어... 쭈 니 : 뭐~~~ 뽀송이 : 아내가 해 주는게 아니라 남편이 해주는 거야..내일 맛있는 아침 기대할께.. 쭈 니 :
쭈니 VS 서동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신방에 들어 오네요..

2주 정도 쉬고 출근 했던 첫날.....낼 모레 목요일 감사 옵답니다. 준비하세요..

화요일 수요일 열씨미 감사 준비하고 목, 금 열씨미 감사보고...

바로 다음주 월-금 까지 설날 전에라 신권 교환한다고 무지 바쁘고....
설 끝다고 출근하닌깐...바로 월말 31일......
그날 바로 인사 발령 나서 인수인계서 작성하고..

다른 지점으로 가면 좀더 여유러워서 편해지고 신방에도 자주 들어 올수 있을거란 예감..

내일 부터 다른 지점으로 가서 일하네요..

사실 제가 집에서 쉬고 있는동안 잼 있다고 하던 영화 한편도 못봤습니다...해피포터도 놓치고....킹콩도 놓치고...
그래서 쭈니랑 출근하기 전날 영화 보기로 했죠..."왕의 남자"
잼 있게 봤어요...오랫만의 외출한거라 좋기도 하고...

사건의 발단을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생겼죠...
제가 월,화만 되면 서동요를 꼭~~ 봅니다.... 울 쭈니도 그걸 아는 터라 영화보고 바로 집으로 가기로 했죠...

쭈 니 : 바로 가면 서동이 볼수 있겠네...
뽀송이 : 웅~~ 볼수 있어...그러닌깐..빨랑가~~
쭈 니 : 음~~ 근데..오랫만에 드라이브나 하까??

뽀송이 : 안돼~~
오늘은 싫어...
쭈 니 : 왜...하고 가장...
드라이브 하는거 좋아하잖아...
뽀송이 : 오늘은 싫어..그러닌깐 빨랑가~
쭈 니: 싫어 바로 안가...오빠랑 있자..

뽀송이 : 안돼..집으로 가

저의 고집으로 곧장 집으로 GO! GO!
쭈 니: 내가 먼저 씻으까??
뽀송이 : 웅~~ 오빠가 먼저 씻어...
잠시후~~~
쭈 니 : 뽀송아 씻어...
뽀송이 : ....................
쭈 니 : 뽀송아....
뽀송이 : .................
저는 이때 부터 서동이만 열씨미 보고 있었습니다..


쭈 니 : 서동이 그만 보고 나봐~~~
뽀송이 :.........
쭈 니 : 나좀 봐~~ 티비 끈다....나 봐~~~ 우리가
안한지 얼만나 된지 알아??
나는 건정한 남자란 말이야...

뽀송이 : 가만이 좀 있어...서동이좀 보장....
쭈 니 : 난 건장한 남자란 말이야....


뽀송이 : 거참 어린애처럼 보채기는....저쪽으로 가 있어....

(사실 제가 아프고 나서 부터
를 못하거든요..
)
쭈 니 :



잠시 후~~ 서동이 끝난 시간...
뽀송이 : 오빠 뭐하나??
쭈 니 : 몰라..

뽀송이 : 오빠야~~~
쭈 니 : 우리
하면 안돼징....

뽀송이 : 안돼는거 알면서 그래...그 대신 내가 이뻐 해주께...


쭈 니 : 서동이가 좋아..내가 좋아~~~
뽀송이 : 당연히 오빠가 좋징...

쭈 니 :

보너스~~~~~<이불 속에서의 대화>
쭈 니 : 나 내일 아침밥 차려 주나??
뽀송이 : 왜
쭈 니 : 아니..보통 부부들이
하면 아침에 아내들이 맛있는 밥 차려 주잖아....
뽀송이 : 오빠 그거 몰라 요즘은 반대로 됐어...
쭈 니 : 뭐~~~
뽀송이 : 아내가 해 주는게 아니라 남편이 해주는 거야..내일 맛있는 아침 기대할께..

쭈 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