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보름이 다되어가요. 헤어지고 딱 두번 그사람에게 문자로 연락이왔어요. 그때마다 아무렇지 않은척 예전에 친구처럼 대하지만 마음이 많이 흔들리고 힘들어요. 곧 발렌타이데인데~ 초콜릿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그사람이 내 초콜릿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그럴수 없는걸 알기에 더욱 가슴이 아프답니다. 그사람과 친한친구였는데 연인으로 발전한거였어요. 헤어질때 그사람이 다시 친구로 지내자고 해서 미련이 더 남나봐요. 이젠 너무 힘이들어서 ... 발렌타인날까지 그사람에게 연락오지 않으면 친구로도 남지 않을려구요. 발레타인날 만날여자가 없어서 그냥 심심해서 라도 조아요. 그날까지 .. 그사이라도 연락해온다면 친구로도 남고싶어요.. 이런 제가 바보같고 비참해보이지만 절 생각해준다는 자체만으로도 전 기뻐요. 발렌타이데이날까지 그사람에게 연락이 오지않으면 정말 인연을 끊을려구요. 제가 잘하는 짓일까요?ㅠ 저도 잘 모르겠어요... 바보같죠 ㅠ 악플이라도 괜찬아요.ㅠ
잘하는 짓일까요?ㅠ
헤어진지 보름이 다되어가요.
헤어지고 딱 두번 그사람에게 문자로 연락이왔어요.
그때마다 아무렇지 않은척 예전에 친구처럼 대하지만
마음이 많이 흔들리고 힘들어요.
곧 발렌타이데인데~ 초콜릿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그사람이 내 초콜릿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그럴수 없는걸 알기에 더욱 가슴이 아프답니다.
그사람과 친한친구였는데 연인으로 발전한거였어요.
헤어질때 그사람이 다시 친구로 지내자고 해서 미련이 더 남나봐요.
이젠 너무 힘이들어서 ...
발렌타인날까지 그사람에게 연락오지 않으면 친구로도 남지 않을려구요.
발레타인날 만날여자가 없어서 그냥 심심해서 라도 조아요.
그날까지 .. 그사이라도 연락해온다면 친구로도 남고싶어요..
이런 제가 바보같고 비참해보이지만
절 생각해준다는 자체만으로도 전 기뻐요.
발렌타이데이날까지 그사람에게 연락이 오지않으면 정말 인연을 끊을려구요.
제가 잘하는 짓일까요?ㅠ
저도 잘 모르겠어요... 바보같죠 ㅠ
악플이라도 괜찬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