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톡을 읽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많은 분들의 고민이나 아니면 해결방법을 보고 저도 많이 생각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겠됐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부질 없는 것이지만 읽고 조언 부탁드립니당. 때는 정말 오래전부터 시작을 해야 할거 같아요 제가 대학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사람이 있었어요 당연히 여자겠죠?? 저는 디자인과고 그여자는 간호과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같은 과건물을 쓰고 있어서 여러본 마주치곤 했는데 제가 무척이나 소심하거든요( 여자 일에 관해서는.....) 그래서 말한번 걸어보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잘난게 있었으면 다가 갔겠지만 그러한 것도 없어서요......그러다가 한학기가 지나가고 2학기가 되었는데 저희 가장 친한다고 생각한 친구가 소개팅을 한다고 하네요 그것도 간호과에 다니는 학생이랑.....것도 인천에 사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인천애랑 한다는 거예요......혹시나 했죠?? 그런데 친구가 소개팅을 하고 두번째 만나는데 혼자가기 이상하다고 절 데리고 갔어요 근데 멀리서 걸어오는 그녀?? 아뿔사 제가 혼자 좋아하던 그 여자 였어여 혼자 그냥 알고 있던거라 아무렇지 않게 지냈는데 하다보니 친구랑....그때의 친구 여친이랑 저랑 이상하게 친해 졌어요~!! 다른 친구들은 그 여자가 맘에 안들었는지 같이 놀기를 꺼려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제 마음도 거의 돌렸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는 아무런 감정??없이 대하기로 했어요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 친구가 먼저 군대를 갔습니다. 엄청 울더군요....제 친구 들어가는데 엉엉 우는 그녀 모습을 보니깐 맘이 않좋았어요 제 친구들과는 거의 친하지 않아서 혼자 따로 온다기에 기차를 타고 오다가 저희가 먼저 왔어요 그러면서 연락도 점점 끊기고 제가 군대 가기 전에 조금은 가까워 졌죵~!! 친구가 부탁을 했거든요?? 했던가?? 암튼 친하게 지내라고..... 저또한 아무 감점 없이 친하게 지냈습니다. 제가 군대가기 전에 학교에 휴학계 쓰러 갈때도 그 늦은 시간에 나와서 반겨 주고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같이 놀아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저도 군대를 가고 2년이 넘게 시간을 보내고 나왔는데 솔직히 군대에 있을때 연락도 자주 하고 제 친구랑 헤어진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녀가 그러더라고요 " 너 친구랑 나 헤어졌는데 우리 계속 얀락할수 있을까?? " 그때 바보 같이 전 " 잘 모르겠는데 "라고 말했어요...... 그리곤 제대 할때까지 연락이 안되더라고요..........아니 안했습니다. 얼마후에 제가 제대를 하고 나와서 일을 구하는 와중에 핸폰에 저장이 되어 있는 그녀의 번호~! 무심결에 눌렀는데 반갑게 맞이해 주는거예요. 그래서 바로 만나러 갔습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친구 몰래 만났어요. 우리가 만나는게 친구의 눈에 걸리면 왠지 모르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생길까봐서 근데 문제는 제가 그녀를 점점 좋아하게 되는거예요. 한찬 공부를 해야하는 그녀와 놀러 다니고 바닷가에 가기도 하고, 미안했습니다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리고 전 힘들었어요 고백도 못하고..... 여러차례 만나고 헤어지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그러더 와중에 집에 왔는데 전화가 왔어요. 그녀에게서......요즘 제가 많이 힘들어 보인다고 혹시나 자기 때문이냐고~!!? 그래서 아니야라고 하기는 했지만 그녀 눈치 챈거 같았어요....... 그리고 그날 많이 추웠거든요 그래서 제가 입고 있던 잠바를 그녀에게 입혀주고 왔던 날입니당..... 오랜 시간 동안 통화를 하다가 귾고 집에 들어 왔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 말도 제대로 못하는 바보 병신 쪼다" 라고 그녀 알고 있었고~!! 그녀도 제가 나쁘지 않는지 결국에 알았는데 고백을 하게끔 만들었던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고백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뭐 당연히 친구 몰래였겠죠? 그리고 부터가 문제예요. 그녀 시험이 얼마 안남아 있었기에 제가 이제는 잡아줘야겠다 싶어서 같이 독서실도 가고 공부하는데 옆에 있어주고 알지도 못하는 간호 문제집 추려주고 그때 저 일을 하다가 그만 둬서 백수 였거든요 가끔일을 하기는 했지만 노력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 부터 였어요 계속 안놀아 준다고 집에 일찍 보낸다고 화가 나는거예요 근데 전 다 이해해줄줄 알았어요. 시험이니깐.....시험 볼때까지 너 지켜 주겠다고 시험 잘보게 해주고 싶다고 나때문에 시험 못봤다는 원망 안하게 하고 싶다고 솔직히 그때도 재수를 하고 있었거든요.......근데 시험 보기도 전에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제가 싫어 졌다고 밉다고......근데 가서 빌었죵~~~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겠다고 결국 간호국가고시에 합격하더군요.......그리고 일을 구하기 전까지 제가 일을 해서 어느정도 돈을 모아 놨거든요.....바보 같이 다 쓰고 다녔습니다. 아시죠?? 디이트 코스 우선은 아침 일찍 그녀의 집앞에 차를 데놓고 기다리기 일쑤?? 그리곤 같이 놀러 갑니당....어디든지....그러다가 점심을 TGI에서 영화를 CGV에서 그리곤 또 놀러?? 그런데 그런 그녀 항상 뭐 하나가 끝날때 마다 " 이제 뭐해?? " 라는 말을 하더이다..... 당연히 아니도 있고 사랑하기 때문에 모텔도 같이 자주 갔습니다. 그런데도 뭐해?? 그러다가 이 여자가 저한테 별 반응을 안보이고 다른 누군가를 만나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뭐 심증이 있기는 했지만 눈으로 확인 하기 전까지는 안믿었죠?? 솔직히 거의 1년을 사귀면서 헤어진게 몇번인지 생각도 잘 안납니다. 얼마전에 제가 그 여자 때문에 쓰기 시작한 일기를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하겠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근데 결국은 전 그말을 지켜주지 못하고 차였습니다. 중간에 이러한 일도 있었어요. 예전에 서귄 제 친구가 지금의 제 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몰랐을때이니깐 속으로 끙끙 앓고만 있었습니당. 근데 이제 왠걸 이제는 저 말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이 아무롷지 않은듯 하더군요 왠래 남자가 많이 꼬이는 스탈이라서 견제하느냐고 힘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건 다 참을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사귄던 오빠를 만나러가?? 이해합니다...... 지금 제가 만나달라고 하니깐요?? 근데 믿었던 친구가 저에게 배신을 당해서 그런지 나중에는 알게 됐거든요 둘이 사귀는 사실을....왜 진작 말 안했냐거 그럼 이렇게 비참하지는 않다고 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런데 그 저의 친구가 나중에 알면서도 여친에게 계속적으로 사랑의 메세지를 보내더군요 그리고 저 몰래 만나고....알고 있으면서 참았습니다. 한번은 제가 여친이랑 같이 있는데 여친이 잠깐 나가더라고요 이상하다 생각해서 봤는데 제 친구를 몰래 만나고 왔어요 그리고 제 친구 다같이 친구들과 같이 술마시는 자리에서 그때 저 여친이랑 싸운 상태 였어요 근데 유유히 나가더니 또 제 여친을 만나는 거예요 화 났습니다 그대는 솔직히 보려고 하지도 않았고 술이 취해서 밖에 나와 담배를 피려고 하는데 둘이서 아니 셋이였나?? 같이 얘기를 나누면 웃고 있는거예요....내 맘은 찢어지게 아픈데 그래서 저 그 친구 한동안 안봤습니다. 다행이도 친구는 다시 학교 때문에 지방에가고 우리둘의 사이는 왔다갔다 하는 그런 상태?? 전 분명 사랑하는데 이 여자 절 시러하는건지?? 그러다가 너무 화가 나서 한번은 둘중에 한명을 택하라고 했는데 지금의 내가 아닌 제 친구를 택했어요. 화가 났죠.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나와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연락이 오더니 자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제맘 분명 화가 났는데 가면 안되는데 하면서 어느덧 그녀의 집앞에 와 있습니다 그리곤 둘이 또 모텔에 갔어요. 결국은 멀리 있는 친구보다는 가까이에 있는내가 자기가 힘들때 더 빨리 와 줄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믿었죠. 그리고 다시 사랑하기로 했어요..... 그러다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처음으로 여친에게 욕을 했습니다. 당연히 남자의 문제로.....뭐 당연하다듯이 대하는 그녀가 시렀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여러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10월이 거의 다 되어 갈때 폭로 하더군요. " 나 너 정말 시러 이제는 진짜 끝내자 " 그때 저도 화가 나서 연락 안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얼마 안되 알았는데 그깨 저랑 사귈때 양다리?아닌 양다리였더라고요 자기를 좋아한다고 하는 남자??랑 계속적으로 만나고 그날 헤어진 날도 저랑 약속을 잡을수도 없는 상황인데 억지로 혼자 잡아놓고 안온다고 화부터 내고 저 그때 빠질수 없는 회식 자리였습니다. 근데 다행이도 여친이 다니는 학원근처에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화는 났지만 근처에 있었죠....모든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는 와중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때 화가 난건 지금 앞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당연히 제가 못올것을 알면서 차를 타고 가면서 저에게 연락을 한거예요 안왔다고 지금 기다리고 있다고 어쩔거냐고.....그때 그녀 그남자 만나러 갔습니다. 회식자리 즐거운 회식자리가 우울한 저에게는 마구 퍼 마시고 취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줬어요 그리곤 지금까지 헤어진 상태로 있습니다. 가끔 연락이 오고 뭐하냐고....저도 화가 다 풀어져서 다시 와달라고 하는데 저한테 죽어도 안온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또 자기가 나한테 온다고 하면 절대 받아주지 말라고 하고 예전에 우연인지 제가 새드무비 본날은 그 여자도 오전에 봤다고 보고 싶다고 하고 요즘은 정말 이상하게 연락이 오면 가끔 내생각 한다고 지금 남친이랑 헤어진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더니 이제는 이남자한테 잘한거라고 진심으로 저 잘되길 빈다고,,,,,하면서 또 다시 날 흔들리게 하고...... 이러한 일들이 계속 되풀이 됩니다....저도 이상하게 이여자를 잊을수가 없습니다~!!정말 바보죠?? 그리곤 몇일전이였습니다. 간호사라서 나이트 근무를 했는지 오전에 문자가 와 있더라고요 출근하는 길에 집까지 태워달라고 올꺼냐고 말꺼냐고?? 전날 제가 술을 마시고 연락을 했나봅니다....근데 그날 제가 키도 집에 빼앗기고 해서 못갔어요 예전에 사귈때는 그게 당연하듯이 했는데 이제는 제가 못하면서도 못내 잊지못하는건 뭘까요?? 그렇다고 해서 다시 가면 전 뭐가 되는건지?? 이상이 대충의 지금 제 상황입니다. 긴글 읽으시느냐고 힘드셨을텐데요....뭐 솔직히 남자분들에게는 욕이나 먹을께 뻔합니다 저랑 친한 친구들이나 아는 선배들도 다 그러니깐요. 근데 여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여자가 왜이러는지??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알려 주실수 있을까여??
헤어진진후에도 계속 생각이 나는데 어쪄죠??
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톡을 읽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많은 분들의 고민이나 아니면 해결방법을 보고 저도 많이 생각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겠됐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부질 없는 것이지만 읽고 조언 부탁드립니당.
때는 정말 오래전부터 시작을 해야 할거 같아요
제가 대학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좋아하게된 사람이 있었어요
당연히 여자겠죠?? 저는 디자인과고 그여자는 간호과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같은 과건물을 쓰고 있어서 여러본 마주치곤 했는데
제가 무척이나 소심하거든요( 여자 일에 관해서는.....)
그래서 말한번 걸어보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잘난게 있었으면 다가 갔겠지만
그러한 것도 없어서요......그러다가 한학기가 지나가고 2학기가 되었는데
저희 가장 친한다고 생각한 친구가 소개팅을 한다고 하네요
그것도 간호과에 다니는 학생이랑.....것도 인천에 사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인천애랑 한다는 거예요......혹시나 했죠??
그런데 친구가 소개팅을 하고 두번째 만나는데 혼자가기 이상하다고 절 데리고 갔어요
근데 멀리서 걸어오는 그녀?? 아뿔사 제가 혼자 좋아하던 그 여자 였어여
혼자 그냥 알고 있던거라 아무렇지 않게 지냈는데 하다보니
친구랑....그때의 친구 여친이랑 저랑 이상하게 친해 졌어요~!!
다른 친구들은 그 여자가 맘에 안들었는지 같이 놀기를 꺼려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제 마음도 거의 돌렸다고 생각을 하고 이제는 아무런 감정??없이 대하기로 했어요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 친구가 먼저 군대를 갔습니다.
엄청 울더군요....제 친구 들어가는데 엉엉 우는 그녀 모습을 보니깐 맘이 않좋았어요
제 친구들과는 거의 친하지 않아서 혼자 따로 온다기에 기차를 타고 오다가 저희가 먼저 왔어요
그러면서 연락도 점점 끊기고 제가 군대 가기 전에 조금은 가까워 졌죵~!!
친구가 부탁을 했거든요?? 했던가?? 암튼 친하게 지내라고.....
저또한 아무 감점 없이 친하게 지냈습니다.
제가 군대가기 전에 학교에 휴학계 쓰러 갈때도 그 늦은 시간에 나와서 반겨 주고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같이 놀아주기도 하고.......
그러다가 저도 군대를 가고 2년이 넘게 시간을 보내고 나왔는데
솔직히 군대에 있을때 연락도 자주 하고 제 친구랑 헤어진 사실도 알았습니다
그녀가 그러더라고요 " 너 친구랑 나 헤어졌는데 우리 계속 얀락할수 있을까?? "
그때 바보 같이 전 " 잘 모르겠는데 "라고 말했어요......
그리곤 제대 할때까지 연락이 안되더라고요..........아니 안했습니다.
얼마후에 제가 제대를 하고 나와서 일을 구하는 와중에 핸폰에 저장이 되어 있는 그녀의 번호~!
무심결에 눌렀는데 반갑게 맞이해 주는거예요. 그래서 바로 만나러 갔습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친구 몰래 만났어요.
우리가 만나는게 친구의 눈에 걸리면 왠지 모르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생길까봐서
근데 문제는 제가 그녀를 점점 좋아하게 되는거예요.
한찬 공부를 해야하는 그녀와 놀러 다니고 바닷가에 가기도 하고,
미안했습니다 시험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리고 전 힘들었어요 고백도 못하고.....
여러차례 만나고 헤어지고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그러더 와중에 집에 왔는데
전화가 왔어요. 그녀에게서......요즘 제가 많이 힘들어 보인다고 혹시나 자기 때문이냐고~!!?
그래서 아니야라고 하기는 했지만 그녀 눈치 챈거 같았어요.......
그리고 그날 많이 추웠거든요 그래서 제가 입고 있던 잠바를 그녀에게 입혀주고 왔던 날입니당.....
오랜 시간 동안 통화를 하다가 귾고 집에 들어 왔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 말도 제대로 못하는 바보 병신 쪼다" 라고 그녀 알고 있었고~!!
그녀도 제가 나쁘지 않는지 결국에 알았는데 고백을 하게끔 만들었던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고백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뭐 당연히 친구 몰래였겠죠?
그리고 부터가 문제예요. 그녀 시험이 얼마 안남아 있었기에 제가 이제는 잡아줘야겠다 싶어서
같이 독서실도 가고 공부하는데 옆에 있어주고 알지도 못하는 간호 문제집 추려주고
그때 저 일을 하다가 그만 둬서 백수 였거든요 가끔일을 하기는 했지만 노력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때 부터 였어요 계속 안놀아 준다고 집에 일찍 보낸다고 화가 나는거예요
근데 전 다 이해해줄줄 알았어요. 시험이니깐.....시험 볼때까지 너 지켜 주겠다고
시험 잘보게 해주고 싶다고 나때문에 시험 못봤다는 원망 안하게 하고 싶다고
솔직히 그때도 재수를 하고 있었거든요.......근데 시험 보기도 전에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제가 싫어 졌다고 밉다고......근데 가서 빌었죵~~~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겠다고
결국 간호국가고시에 합격하더군요.......그리고 일을 구하기 전까지 제가 일을 해서
어느정도 돈을 모아 놨거든요.....바보 같이 다 쓰고 다녔습니다.
아시죠?? 디이트 코스 우선은 아침 일찍 그녀의 집앞에 차를 데놓고 기다리기 일쑤??
그리곤 같이 놀러 갑니당....어디든지....그러다가 점심을 TGI에서 영화를 CGV에서 그리곤 또 놀러??
그런데 그런 그녀 항상 뭐 하나가 끝날때 마다 " 이제 뭐해?? " 라는 말을 하더이다.....
당연히 아니도 있고 사랑하기 때문에 모텔도 같이 자주 갔습니다.
그런데도 뭐해?? 그러다가 이 여자가 저한테 별 반응을 안보이고 다른 누군가를 만나는것을 알게 되었어요 뭐 심증이 있기는 했지만 눈으로 확인 하기 전까지는 안믿었죠??
솔직히 거의 1년을 사귀면서 헤어진게 몇번인지 생각도 잘 안납니다.
얼마전에 제가 그 여자 때문에 쓰기 시작한 일기를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하겠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근데 결국은 전 그말을 지켜주지 못하고 차였습니다.
중간에 이러한 일도 있었어요. 예전에 서귄 제 친구가 지금의 제 여자친구에게 다시 사귀자고
사랑한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몰랐을때이니깐 속으로 끙끙 앓고만 있었습니당.
근데 이제 왠걸 이제는 저 말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이 아무롷지 않은듯 하더군요
왠래 남자가 많이 꼬이는 스탈이라서 견제하느냐고 힘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건 다 참을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사귄던 오빠를 만나러가?? 이해합니다......
지금 제가 만나달라고 하니깐요?? 근데 믿었던 친구가 저에게 배신을 당해서 그런지
나중에는 알게 됐거든요 둘이 사귀는 사실을....왜 진작 말 안했냐거
그럼 이렇게 비참하지는 않다고 해서 정말 미안했습니다.
그런데 그 저의 친구가 나중에 알면서도 여친에게 계속적으로 사랑의 메세지를 보내더군요
그리고 저 몰래 만나고....알고 있으면서 참았습니다.
한번은 제가 여친이랑 같이 있는데 여친이 잠깐 나가더라고요
이상하다 생각해서 봤는데 제 친구를 몰래 만나고 왔어요
그리고 제 친구 다같이 친구들과 같이 술마시는 자리에서 그때 저 여친이랑 싸운 상태 였어요
근데 유유히 나가더니 또 제 여친을 만나는 거예요 화 났습니다
그대는 솔직히 보려고 하지도 않았고 술이 취해서 밖에 나와 담배를 피려고 하는데
둘이서 아니 셋이였나?? 같이 얘기를 나누면 웃고 있는거예요....내 맘은 찢어지게 아픈데
그래서 저 그 친구 한동안 안봤습니다. 다행이도 친구는 다시 학교 때문에 지방에가고
우리둘의 사이는 왔다갔다 하는 그런 상태?? 전 분명 사랑하는데 이 여자 절 시러하는건지??
그러다가 너무 화가 나서 한번은 둘중에 한명을 택하라고 했는데
지금의 내가 아닌 제 친구를 택했어요. 화가 났죠.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나와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연락이 오더니 자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제맘 분명 화가 났는데 가면 안되는데 하면서 어느덧 그녀의 집앞에 와 있습니다
그리곤 둘이 또 모텔에 갔어요. 결국은 멀리 있는 친구보다는 가까이에 있는내가
자기가 힘들때 더 빨리 와 줄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믿었죠. 그리고 다시 사랑하기로 했어요.....
그러다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처음으로 여친에게 욕을 했습니다.
당연히 남자의 문제로.....뭐 당연하다듯이 대하는 그녀가 시렀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여러번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10월이 거의 다 되어 갈때
폭로 하더군요. " 나 너 정말 시러 이제는 진짜 끝내자 "
그때 저도 화가 나서 연락 안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얼마 안되 알았는데
그깨 저랑 사귈때 양다리?아닌 양다리였더라고요
자기를 좋아한다고 하는 남자??랑 계속적으로 만나고 그날 헤어진 날도 저랑 약속을
잡을수도 없는 상황인데 억지로 혼자 잡아놓고 안온다고 화부터 내고
저 그때 빠질수 없는 회식 자리였습니다. 근데 다행이도 여친이 다니는 학원근처에 제가 일을 하고 있어서 화는 났지만 근처에 있었죠....모든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있는 와중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때 화가 난건 지금 앞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당연히 제가 못올것을 알면서 차를 타고 가면서
저에게 연락을 한거예요
안왔다고 지금 기다리고 있다고 어쩔거냐고.....그때 그녀 그남자 만나러 갔습니다.
회식자리 즐거운 회식자리가 우울한 저에게는 마구 퍼 마시고 취할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줬어요
그리곤 지금까지 헤어진 상태로 있습니다.
가끔 연락이 오고 뭐하냐고....저도 화가 다 풀어져서 다시 와달라고 하는데
저한테 죽어도 안온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또 자기가 나한테 온다고 하면 절대 받아주지 말라고 하고
예전에 우연인지 제가 새드무비 본날은 그 여자도 오전에 봤다고 보고 싶다고 하고
요즘은 정말 이상하게 연락이 오면 가끔 내생각 한다고
지금 남친이랑 헤어진거나 마찬가지라고 하더니 이제는 이남자한테 잘한거라고
진심으로 저 잘되길 빈다고,,,,,하면서 또 다시 날 흔들리게 하고......
이러한 일들이 계속 되풀이 됩니다....저도 이상하게 이여자를 잊을수가 없습니다~!!정말 바보죠??
그리곤 몇일전이였습니다. 간호사라서 나이트 근무를 했는지 오전에 문자가 와 있더라고요
출근하는 길에 집까지 태워달라고 올꺼냐고 말꺼냐고??
전날 제가 술을 마시고 연락을 했나봅니다....근데 그날 제가 키도 집에 빼앗기고 해서 못갔어요
예전에 사귈때는 그게 당연하듯이 했는데 이제는 제가 못하면서도
못내 잊지못하는건 뭘까요?? 그렇다고 해서 다시 가면 전 뭐가 되는건지??
이상이 대충의 지금 제 상황입니다.
긴글 읽으시느냐고 힘드셨을텐데요....뭐 솔직히 남자분들에게는 욕이나 먹을께 뻔합니다
저랑 친한 친구들이나 아는 선배들도 다 그러니깐요. 근데 여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이여자가 왜이러는지?? 그리고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 주실수 있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