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삼성서비스센터...

최재혁2006.02.05
조회294

제가 얼마전에 폰을 도둑맞아 한개를 구입 했습니다.

 

요즘 광고 잘나오는 이효리폰..v840을 구입했는데...

 

이상하게 안테나가 수신이 잘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교품을 받고, sk에 전화해서 품질상테 확인했는데도 이상하게 안테나

 

수신률도 떨어지고, 소리가 막 끊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삼섬as센터 가서 처음에는 친절하게 잘해주도라구요

 

as받고 이젠 잘되겠지 라고 생각을 했는데..또 같은 증상으로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환불을 받으러 갔습니다.

 

앞 안내 데스크 여자분이 7번 as하시는 분으로 가러고 하더군요.

 

그래서 갔더니 사람이 좀 있더라구요,,

 

좀 기다리겠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더니...50분이 다 넘어가는 겁니다..

 

저보다 늦께 온사람들은 더 빨리 하고 가니 분통이 터지더군요..

 

전 처음에 예약한 사람인줄알았더니 그것도 아니고 열받아서 이 사람은 나보다 늦께왔는데

 

저보다 빨리 하는게 어딧냐니깐..as기사 주위에 있는 휴대폰을 보더니 고객님 이름이 뭐냐고 하더

 

군요..그래서xxx 라고 하니 이름이 없다는 겁니다.

 

전 휴대폰을 안냈다고 하니... 휴대폰을 내야지만이 된다고 하더군요,,

 

전 어이가 없어서 그럼 앞에 있던 여자분이 7번쪽으로 가서 기다리면 되니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그런것도 설명안해주고 있으면 누가 그걸 아냐고 했죠..

 

그래도 그 기사분이 아..그러면 죄송하게 됬습니다,

 

이 한마디만 하면될것을 계속 휴대폰을 주셔야죠  하는 겁니다...

 

참나...그럼 그런것도  말을 안해줘 놓고서 그렇게 하니,.참 열받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