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 사람은 집안에 좀 어려움이 생겨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요.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이제 2달이 되어가요. 연락을 잘 안하는거에 대해 제가 차분하게 얘기를 하고, 이러저러하게 나름대로 설득력있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뒤로도 잘 고쳐지지 않더군요. 또 지적을 했지만 되려 난 문자보내는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제가 만날때 말 수가 적은것에 대해 지적을 하더군요. 이런 상황이 계속된지 2달 좀 넘었네요. 요즘엔 생일이면 정각 0시에 전화나 문자들하고 그러잖아요. 가족들끼리 생일파티하고 1시가 지나서 핸드폰을 봤지만 문자도 없더군요. 그날 오후까지 기다렸습니다. 애인을 자주 보기가 힘들어 친구들하고 약속도 안잡고 헛되게 기다리고 기다렸지요. 괜히 친구들하고 약속잡아놓고 취소하게될까.[이런 경우도 종종있었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를 했지요. 제가 답답한 마음에 남자친구있는 곳으로 가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하고 만나기로 했다고, 너무 화가나서 오늘 날짜 좀 보라고했더니 그제야 아,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제 생일이 되던날 제가 일촌을 끊었는데 되려 그걸 가지고 뭐라하더군요. 내일보자고 하더군요. 욱하는 성격에 됐어 안봐 라고 끝어버렸습니다. 그날 저녁에 전화를 했지만 안받더군요, 그 다음날에 전화를 해도 안받구요. 너무 화가납니다. 제게 딱 끊을 수 있는 조언을 해주세요.
애인 생일도 기억 못하는 남자친구
요즘 그 사람은 집안에 좀 어려움이 생겨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요.
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이제 2달이 되어가요.
연락을 잘 안하는거에 대해 제가 차분하게 얘기를 하고, 이러저러하게 나름대로 설득력있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뒤로도 잘 고쳐지지 않더군요. 또 지적을 했지만 되려 난 문자보내는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제가 만날때 말 수가 적은것에 대해 지적을 하더군요.
이런 상황이 계속된지 2달 좀 넘었네요.
요즘엔 생일이면 정각 0시에 전화나 문자들하고 그러잖아요.
가족들끼리 생일파티하고 1시가 지나서 핸드폰을 봤지만 문자도 없더군요.
그날 오후까지 기다렸습니다. 애인을 자주 보기가 힘들어 친구들하고 약속도 안잡고
헛되게 기다리고 기다렸지요.
괜히 친구들하고 약속잡아놓고 취소하게될까.[이런 경우도 종종있었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를 했지요.
제가 답답한 마음에 남자친구있는 곳으로 가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하고 만나기로 했다고,
너무 화가나서 오늘 날짜 좀 보라고했더니 그제야 아,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제 생일이 되던날 제가 일촌을 끊었는데 되려 그걸 가지고 뭐라하더군요.
내일보자고 하더군요. 욱하는 성격에 됐어 안봐 라고 끝어버렸습니다.
그날 저녁에 전화를 했지만 안받더군요,
그 다음날에 전화를 해도 안받구요.
너무 화가납니다. 제게 딱 끊을 수 있는 조언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