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2월4일 토요일 오후 9시경... 평촌 범계 뉴코아 일번가 헤X무라 란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난후에... 아무 거리낌없이 신발장에 있던 내 신발을 신구 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신발이 꽉 끼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 이상하다 싶어 "어라!내가 신발끈을 너무 꽉 묶었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보다 너무 꽉 끼는것같아 사이즈를 확인해보니... 아뿔싸!!! 280인 내신발 사이즈가 260이 되있는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식당으로 들어가 찾아봐두 없었습니다. 그 신발은 제거랑 똑같았구 사이즈만 달랐습니다. 그 신발 신구 가신분 님두 신구 가시면서 크다구 느끼셨을텐데 왜 신구 가셨나요? 저 그날 발뒤꿈치 다까졌습니다. 언능 돌려주십시요ㅠㅠ 이글 보시구 그 신발 신구 가셧던분 이멜이라두 남겨주십시요. 날씨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십시요. 그리구 네이트 톡에다가 첨으로 글올리는거라 몰라서 맨첨에 이글을 연예계 토크에 올렸었다는 ㅋㅋ.. 글을 못찾겠더군요 바로 삭제되었습니다.
주말에 정말 황당한일을 격었습니다...
2006년 2월4일 토요일 오후 9시경...
평촌 범계 뉴코아 일번가 헤X무라 란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난후에...
아무 거리낌없이 신발장에 있던 내 신발을 신구 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신발이 꽉 끼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 이상하다 싶어 "어라!내가 신발끈을 너무 꽉 묶었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보다 너무 꽉 끼는것같아 사이즈를 확인해보니...
아뿔싸!!!
280인 내신발 사이즈가 260이 되있는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식당으로 들어가 찾아봐두 없었습니다.
그 신발은 제거랑 똑같았구 사이즈만 달랐습니다.
그 신발 신구 가신분 님두 신구 가시면서 크다구 느끼셨을텐데 왜 신구 가셨나요?
저 그날 발뒤꿈치 다까졌습니다. 언능 돌려주십시요ㅠㅠ
이글 보시구 그 신발 신구 가셧던분 이멜이라두 남겨주십시요.
날씨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십시요.
그리구 네이트 톡에다가 첨으로 글올리는거라 몰라서 맨첨에 이글을 연예계 토크에 올렸었다는 ㅋㅋ.. 글을 못찾겠더군요 바로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