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정말 황당한일을 격었습니다...

한용희2006.02.06
조회843

2006년 2월4일 토요일 오후 9시경...

 

평촌 범계 뉴코아 일번가 헤X무라 란 식당에서 밥을 먹고 난후에...

 

아무 거리낌없이 신발장에 있던 내 신발을 신구 전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신발이 꽉 끼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난 이상하다 싶어 "어라!내가 신발끈을 너무 꽉 묶었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평소보다 너무 꽉 끼는것같아 사이즈를 확인해보니...

 

아뿔싸!!!

 

280인 내신발 사이즈가 260이 되있는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식당으로 들어가 찾아봐두 없었습니다.

 

그 신발은 제거랑 똑같았구 사이즈만 달랐습니다.

 

그 신발 신구 가신분 님두 신구 가시면서 크다구 느끼셨을텐데 왜 신구 가셨나요?

 

저 그날 발뒤꿈치 다까졌습니다. 언능 돌려주십시요ㅠㅠ

 

이글 보시구 그 신발 신구 가셧던분 이멜이라두 남겨주십시요.

 

날씨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십시요.

 

그리구 네이트 톡에다가 첨으로 글올리는거라 몰라서 맨첨에 이글을 연예계 토크에 올렸었다는 ㅋㅋ.. 글을 못찾겠더군요 바로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