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제글을 읽어주시는 사람들께. <복받으실꺼애요~!!> 라고 남겨주고 싶내요..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서로 호감은 가 있긴한대요. 자꾸 짧은 치마를 요구하내요. 꼭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며 자꾸 강요하는데. 저는 워낙 숫기도 없고.. 털털하고. 그렇다고 진짜 교복다음으로 치마를 입어본적이 별로 없는데. 제다리? 못생겼어요. 저번에 긴청치마를 입고 나간적이 있는데. "이런거 밖에 없어? 좀짧은거~!!" 자꾸 입으라고 강요하내요. 호감은 가지만. 자꾸 강요를 할때마다 기분도 상하고. 없는 치마를 어디서 구하라는 건지. 얼래 만나기만 해도 두근거리고 설레이고.. 그러지않나요? 남자들 왜 그렇게 강요를 하는거애요/.?? 왜그래요?? 왜. 그렇다고 변태기질은 보이지 않고요. <사다주면 입어볼꼐~> 라고 둘러댔긴 했지만. 흠.. 이남자 왜이러는거애요? 성적결핍증이 있는건 아닐까요? 아주.. 무릎이로 30cm이상으로 된 치마를 입으라내요. 아..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정말 거짓말 안하고 하루에 한번씩은 이야기 하는거 같아요 오늘 치마샀어? 오늘 뭐입었어? 막 이런식 있잖아요. 궁금해요. 발렌타인데이에 관한 인식이랄까?
짧은치마만 요구하는 남자!!!
늦은밤..제글을 읽어주시는 사람들께.
<복받으실꺼애요~!!> 라고 남겨주고 싶내요..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서로 호감은 가 있긴한대요.
자꾸 짧은 치마를 요구하내요.
꼭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며 자꾸 강요하는데. 저는 워낙 숫기도 없고.. 털털하고.
그렇다고 진짜 교복다음으로 치마를 입어본적이 별로 없는데.
제다리? 못생겼어요. 저번에 긴청치마를 입고 나간적이 있는데.
"이런거 밖에 없어? 좀짧은거~!!"
자꾸 입으라고 강요하내요.
호감은 가지만. 자꾸 강요를 할때마다 기분도 상하고. 없는 치마를 어디서 구하라는 건지.
얼래 만나기만 해도 두근거리고 설레이고.. 그러지않나요? 남자들 왜 그렇게 강요를 하는거애요/.??
왜그래요?? 왜.
그렇다고 변태기질은 보이지 않고요.
<사다주면 입어볼꼐~> 라고 둘러댔긴 했지만. 흠..
이남자 왜이러는거애요? 성적결핍증이 있는건 아닐까요?
아주.. 무릎이로 30cm이상으로 된 치마를 입으라내요.
아..답답하고. 미치겠어요. 정말 거짓말 안하고 하루에 한번씩은 이야기 하는거 같아요
오늘 치마샀어? 오늘 뭐입었어? 막 이런식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