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라면...남자꼬시기가 무쥐 쉬울걸 같다..ㅡ,.-;

3호선2006.02.06
조회3,754


전부터 쭈~욱 생각해본건데..

 

제가 여자로 태어났다면..

 

남자꼬시기?가  무쥐무쥐  쉬울듯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발렌타인데이를 불과 일주일 앞두고..

 

약간의 모험이 필요한 여성분들에게 조심스럽게..

 

노하우를 전해드릴까 합니다..^^;;

 

 

 

 

우선 공략할수 있는 부분은

 

시각..

 

남자들이야.....단순해서...

 

우선 좀 이쁘면...다른 조건?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안하는거 같고..

 

모.. 요즘 같이 성형이  보편화된 시대엔..

 

아주 추 녀는 별로 없을듯하고..

(자신이 추 녀라고 생각하면.....적금을 들어라..ㅡ,.-;;)

 

보통이상이면 우선  반은 접고 들어간다고 보면 된다..

(옛날이나 지금이나..남자들에게 여자만났다고하면...이한마디만...물어본다..................."이쁘냐?"..)

 

 

 

 

후각

 

미모가 약간 자신없다면..

 

남자의 후각쪽을 공략하는것두  좋은 방법일듯 하다..

 

향수나 스킨으로도 가능하나..

 

그보단 샴푸가 더 효과적일듯하다..

 

언젠가 만원 뻐스를 탔는데..

 

앞에 서있던  여자의 샴푸냄새에 취해 내릴정거장을 지나친적이 있다..ㅡ,.-;;

(개인적으로 K삼퓨를추천하고싶다....아주약간의 물기가 있는머리에...이냄새맞으면...죽음이다..ㅡ,.-;)

 

 

 

 

 

기타..

 

맘에 드는 남자말에  가끔 웃어주고(빙긋이)..key point 재미없어도 웃어줘야 한다^^

 

귀기울려 들어주는척하고(약간진지하게)....머리론 딴생각을 해도.. 가끔 맞장구 쳐줘면 좋다!

 

아주 약간의 배려... 식당에서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먼저 놓아준다거나..(냅킨위에..)

 

아주 약간의 내숭... 길걸을때 천천히 걸으라며  팔을 잡는다거나.....(이때 팔짱을끼는것보단...팔을 아주 약간 손가락으로만 잡는게 ...중요하다..ㅡ,.-;)

 

 

시각+후각+기타등등....을 적절히 섞어가며  남자들을  공략하는데...

   안넘어 오면...........걍 미련없이 포기하고...딴남자에게...시도하는게...정신건강에 좋다..시도해볼 갠찮은남자는 무지 많다...^^/

 

 

 

 

 

 

 위글 대론  죽어도 못하겠다... 싶으신분들은...

    돈을  자~~알 써라...(약간은 팍~팍~써두...괜찮타^^;;)

    음식값두  마니 내시구.. 선물두 가끔가다  바치시구..

    요즘 남자들.....돈잘쓰는  여자두...아름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ㅡ,.-;;;

 

 

 

 

 

 

이밖에도.....이백마흔세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글이 지루해질까봐  이만 줄일까 합니다..^^;;

 

 

 

 

 

 

 

 

PS.  오타,맞춤법 가지구  딴지 걸지 마셔요...ㅡ,.-;;;

        저....국어에  마니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