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누차 이전세기 부터 이런 싸움은 있어소이다... 현님이 하고자 얘기가 그런 어떤 의도는 아이였다고 보오 자이 혹혹은 타이적인 어떤 반하는 모습에 얘기를 하고 싶어할뿐이지.. 그 이상 그이하의 모습은 아니오만.. 말없이 죽어가던 이사회의 어떤이들이 사회나 종교를 비롯한 사람 사는 것에 다들 만족하고 행복해 갈수는 없는 것이 아니겠소.. 나또한 현실적으로 방세도 못는 입장이오만 죽지못해 살아가야 하는 입장인지라.. 가지는 이들의 배품이 진정 자신을 위하고자함인지... (개인의 자유 종교가 중요하요만) 섬김의 행위 인지 .. 당신도 힘든대.. 힘든 이들을 위해 당신의 모든것을 당신에게 이유없이 봉사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모습에 비쳐 지는 거랑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데 그런걸 행했던 이들이랑 차이가 먼지 아시오 .. 없는이들의 아픔과 그들의 위함 맘이 그들에게 진정있다면 이런 싸움 또한 존재 가지가 없을 것이요.. 소위 대한 민국의 권력 과 돈이있는 사람들이 단한명 생각의 차이를 밖운다면 그로 인해 수백명이 이시대를 고마워 하며 살것이요 . 허나 정치적인 그런걸 논하자는 것은 아니요만.. 종교를 알고 섬김을 아는 이들이 그런 속세와 타협 앞에 얼마나 떳떳 했는가를 논하는 것일뿐이요. 나의 잘못이던 아님 다른이의 잘못이던 잘못 된걸 얘기 하고자 함이지.. 어떤 거시기한 논리에 타당함이 옮다 그르다 얘기하는것은 아니요.. 진정 배품의 의도가 어떤 삐뚤어진 가치간에 의해 모순 되는 것 또한 반성하고 진정한 종교의 의미를 알고자 함이요만.. 소수의 어떤 의도에 의해 비방함이 아님을 이글을 읽는 이들라면 다들 이해 하리라...(내생각일수도) 하지만 이유없는 그런 아픔들 조차 알수 없고 구냥 뭍혀 갈려하는 모습에 신을 섬기는 혹은 어떤 존재에 대한 이유없는 갈망이 되는것 또한 문제가 아닌가 하는 짧은 생각에.. 단돈 몆십만원 없이 사람 답게 못살아가는 현실에 대한 그또한 나의 잘못이겠지만.... 질타를 하는것이고 얘기를 하는것 뿐 어떤 목적이 있다면.. 가지는 자와 없는 자의 턱을 어쩌면 조금이나마 해소 하자는 의도가 아니겠소.. 그런 소명을 최소한의 섬길을 따르는 자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 더이상 무슨 의미가 되겠소 .. 거시기한 세상 그냥 그냥 거시기 하게 살아가는 것이 죽을때 깨우치는 것이 될런지 ..
음
아나 누차 이전세기 부터 이런 싸움은 있어소이다...
현님이 하고자 얘기가 그런 어떤 의도는 아이였다고 보오
자이 혹혹은 타이적인 어떤 반하는 모습에 얘기를 하고 싶어할뿐이지..
그 이상 그이하의 모습은 아니오만.. 말없이 죽어가던 이사회의 어떤이들이 사회나 종교를 비롯한 사람 사는 것에 다들 만족하고 행복해 갈수는 없는 것이 아니겠소..
나또한 현실적으로 방세도 못는 입장이오만 죽지못해 살아가야 하는 입장인지라..
가지는 이들의 배품이 진정 자신을 위하고자함인지... (개인의 자유 종교가 중요하요만) 섬김의 행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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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힘든대.. 힘든 이들을 위해 당신의 모든것을 당신에게 이유없이 봉사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모습에 비쳐 지는 거랑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든데 그런걸 행했던 이들이랑 차이가 먼지 아시오 ..
없는이들의 아픔과 그들의 위함 맘이 그들에게 진정있다면 이런 싸움 또한 존재 가지가 없을 것이요..
소위 대한 민국의 권력 과 돈이있는 사람들이 단한명 생각의 차이를 밖운다면 그로 인해 수백명이 이시대를 고마워 하며 살것이요 . 허나 정치적인 그런걸 논하자는 것은 아니요만..
종교를 알고 섬김을 아는 이들이 그런 속세와 타협 앞에 얼마나 떳떳 했는가를 논하는 것일뿐이요.
나의 잘못이던 아님 다른이의 잘못이던 잘못 된걸 얘기 하고자 함이지..
어떤 거시기한 논리에 타당함이 옮다 그르다 얘기하는것은 아니요..
진정 배품의 의도가 어떤 삐뚤어진 가치간에 의해 모순 되는 것 또한 반성하고 진정한 종교의 의미를 알고자 함이요만..
소수의 어떤 의도에 의해 비방함이 아님을 이글을 읽는 이들라면 다들 이해 하리라...(내생각일수도)
하지만 이유없는 그런 아픔들 조차 알수 없고 구냥 뭍혀 갈려하는 모습에 신을 섬기는 혹은 어떤 존재에 대한 이유없는 갈망이 되는것 또한 문제가 아닌가 하는 짧은 생각에..
단돈 몆십만원 없이 사람 답게 못살아가는 현실에 대한 그또한 나의 잘못이겠지만....
질타를 하는것이고 얘기를 하는것 뿐 어떤 목적이 있다면..
가지는 자와 없는 자의 턱을 어쩌면 조금이나마 해소 하자는 의도가 아니겠소..
그런 소명을 최소한의 섬길을 따르는 자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 더이상 무슨 의미가 되겠소 ..
거시기한 세상 그냥 그냥 거시기 하게 살아가는 것이 죽을때 깨우치는 것이 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