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쫌 고민되는문제가있어서 요따가 글을올려요~ 요새는 고민생기면 바로 일루 달려온다는...ㅎㅎ; 저번주말에 그러니까 지난토욜날 남친집에 인사갔어요~ 설날 연휴마지막날엔 남친이 저희집에 인사를 왔거든요 저흰 양가에 다 인사했꾸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어요 하튼 남친동네에 도착해서 남친이 델러 나왔꺼등요 그래서 같이 집에들어갔는데 남친어머니는 머가 바뿌신지 부엌에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부엌에가서 "안녕하세요~" 이랬습니다 그랬떠니 "어~ 안녕.."항상 이러세요 제가 전화를 해도 항상 어색하게 어..안녕.... 그러시더니 계속 딴일만 하시구... 저는 어머니랑 쫌친해지고싶어서 계속 어머니 옆에 맴돌구... 근데 더 짜증이 나는건요... 남친 여동생이있는데 여동생 남친과 정말로 비교가 된단말이죠.. 제가 가고난후에 여동생 남친이왔는데 그떄는 현관까지 나가셔서 "어~왔어?? 오는데 추웠찌?" 막이러시구... 또 계속 어머니꼐서 웃으면서 말시키구.. 저는 혼자 뻘쭘했습니다...ㅡㅡ <이러면 제가 노력안한다고 하시는분들 많겠찌요? 근데요 결혼전에는 시집하고 자주 왕래할필요없다고 하시는데두 불구하구요 저는 왕래는 아니더라도 어머니께 자주 전화도 드리구 문자도 보내고 하거든요.. 조금이나마 친해지고싶어서.. 근데 어머니는 별루 그럴생각이 없으신거같이요 ㅡㅡ> 하튼 막 그러고 밥을먹을때도 여동생도 자기남친한테 반찬 놔주고 하는데 오빠가 저한테 반찬같은거 놔주니까요 <그날 매뉴가 보쌈이였거든요..ㅡㅡ 근데 입을 쫙쫙 벌리고 먹기가 머해서 오빠가 고기를 조금짤라서 놔준거거든요 게다가 어머니는 손이 무지크셔서 고기를 제 손바닥만하게 짜르십니다..ㅡㅡ> 동생이 아 오빠 그냥 먹어~ 멀글케 챙겨~ 막이러구..ㅡㅡ자기도 챙겨주면서 ㅡㅡ;; 그랬떠니 어머니도 정말로 화난말투로 ㅇ ㅑ! 그냥 먹어! 이러시구...ㅡㅡ 완전 초민망했어요 그나마 아버님께서 아직 불편하니까 그렇지~결혼하면 잘먹을꺼야 그치? 이러셨어요 얼마나 고마운지.. 그래서 가기전에 어머니 아버지 드시라고산 음식이있는데 새해선물말고 쪼꼬만거 하나더 준비했거든요 말이 쪼꼬만거지 다합쳐서 한 15만원했습니다..ㅠㅠ 그거 그냥 아버님~이거 심심할때마다 드세요~이러고 아버님 드리고 왔습니다..ㅡㅡ;; 저 나빴쬬...ㅠㅠ 근데 정말 너무 저한테 하시는거랑 그동생 남친한테 하시는거랑 무지틀려요.. 그리구 저집에간다고하니까 어머니는 그냥 그 현관전에계시면서 응 잘가 이러시구 아버님은 현관 밖까지 나오셔서 조심히가라구..ㅠㅠ 하튼 정말 저도 노력많이하느데 이런상태로 나중에까지 되면 어떠케 결혼하나 싶어요.. 정말 짜증납니다.. 저 노력하거든요 정말로 많이...근데 어머니는 제가 맘에 안드시나봐요.. 근데 시누 될사람도 맨날 한몫거둡니다..ㅡㅡ 짜증나요..ㅡㅡ;; 오빠 엄마가 요새 외롭대~ 저들으라고 하는소리겠죠.. 근데 저희요 오빠가 사업하니라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봅니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요...
시엄니될사람이 참....
안녕하세요 그냥 쫌 고민되는문제가있어서
요따가 글을올려요~
요새는 고민생기면 바로 일루 달려온다는...ㅎㅎ;
저번주말에 그러니까 지난토욜날 남친집에 인사갔어요~
설날 연휴마지막날엔 남친이 저희집에 인사를 왔거든요
저흰 양가에 다 인사했꾸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어요
하튼 남친동네에 도착해서 남친이 델러 나왔꺼등요
그래서 같이 집에들어갔는데 남친어머니는 머가 바뿌신지 부엌에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부엌에가서 "안녕하세요~"
이랬습니다 그랬떠니 "어~ 안녕.."항상 이러세요
제가 전화를 해도 항상 어색하게 어..안녕....
그러시더니 계속 딴일만 하시구...
저는 어머니랑 쫌친해지고싶어서 계속 어머니 옆에 맴돌구...
근데 더 짜증이 나는건요...
남친 여동생이있는데 여동생 남친과 정말로 비교가 된단말이죠..
제가 가고난후에 여동생 남친이왔는데 그떄는 현관까지 나가셔서 "어~왔어?? 오는데 추웠찌?"
막이러시구... 또 계속 어머니꼐서 웃으면서 말시키구..
저는 혼자 뻘쭘했습니다...ㅡㅡ
<이러면 제가 노력안한다고 하시는분들 많겠찌요?
근데요 결혼전에는 시집하고 자주 왕래할필요없다고 하시는데두 불구하구요
저는 왕래는 아니더라도 어머니께 자주 전화도 드리구 문자도 보내고 하거든요..
조금이나마 친해지고싶어서..
근데 어머니는 별루 그럴생각이 없으신거같이요 ㅡㅡ>
하튼 막 그러고
밥을먹을때도 여동생도 자기남친한테 반찬 놔주고 하는데
오빠가 저한테 반찬같은거 놔주니까요 <그날 매뉴가 보쌈이였거든요..ㅡㅡ
근데 입을 쫙쫙 벌리고 먹기가 머해서 오빠가 고기를 조금짤라서 놔준거거든요
게다가 어머니는 손이 무지크셔서 고기를 제 손바닥만하게 짜르십니다..ㅡㅡ>
동생이 아 오빠 그냥 먹어~ 멀글케 챙겨~
막이러구..ㅡㅡ자기도 챙겨주면서 ㅡㅡ;;
그랬떠니 어머니도 정말로 화난말투로 ㅇ ㅑ! 그냥 먹어!
이러시구...ㅡㅡ
완전 초민망했어요
그나마 아버님께서 아직 불편하니까 그렇지~결혼하면 잘먹을꺼야 그치?
이러셨어요 얼마나 고마운지..
그래서 가기전에 어머니 아버지 드시라고산 음식이있는데
새해선물말고 쪼꼬만거 하나더 준비했거든요
말이 쪼꼬만거지 다합쳐서 한 15만원했습니다..ㅠㅠ
그거 그냥 아버님~이거 심심할때마다 드세요~이러고
아버님 드리고 왔습니다..ㅡㅡ;;
저 나빴쬬...ㅠㅠ
근데 정말 너무 저한테 하시는거랑 그동생 남친한테 하시는거랑 무지틀려요..
그리구 저집에간다고하니까 어머니는 그냥 그 현관전에계시면서 응 잘가
이러시구 아버님은 현관 밖까지 나오셔서 조심히가라구..ㅠㅠ
하튼 정말 저도 노력많이하느데
이런상태로 나중에까지 되면 어떠케 결혼하나 싶어요..
정말 짜증납니다..
저 노력하거든요 정말로 많이...근데 어머니는 제가 맘에 안드시나봐요..
근데 시누 될사람도 맨날 한몫거둡니다..ㅡㅡ 짜증나요..ㅡㅡ;;
오빠 엄마가 요새 외롭대~ 저들으라고 하는소리겠죠..
근데 저희요 오빠가 사업하니라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봅니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