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꼭.. 사랑이야기는 아니지만.. 밝히고 싶지는 않아서.. 여기다가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는 예전엔.. 설날이나 추석등..연휴를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서 음식도 만들고 이야기도 나누고.. 하지만.. 지금 제 나이 24살.. 19살 고등학교 졸업한해에..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인지 외가쪽이랑은 이모, 삼촌들과 친하게 지내고 연락도 자주하곤 햇었는데.. 왜인지 연락을 자주 할수가 없더라구요..가끔 전화가 와도.. 조금 불편한느낌... 왜그런지는 저도 알수가 없구요.. 친가쪽은요.. 저희 아버지가 장남이세요.. 그러면 제 남동생은 장손이겠죠.. 하지만 친가쪽은 저희 아버지를 장남처럼 대하시질 않아요.. 할머니부터.. 삼촌들 고모... 그래서 저는 철이 들기 시작할때부터.. 친가쪽이 너무 싫었어요.. 오는것도 싫고 가는것도 싫고.. 근데 몇해전에 일이 일어났어요.. 한 3년전쯤인가.. 저희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그래서 작은아버지들 고모가 다모였죠.. 그때 저희 아버지 사업이 안좋으셔서 돈을 얼마 보태지를 못했어요.. 저도 나이가 있는데 그런것쯤은 알고있죠..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발생했죠.. 저희 아버지가 술을 좋아라 하십니다. 그래서 술을 드시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다들 무시를 하니까 장남에 맏형으로써.. 얼마나 기분이 나쁘셧겠어요.. 하지만 그걸 꾹 참고 계셧어요.. 그런데 저희 막내 작은아버지가..법대 나오시고.. 공부원도 합격하셔서 변호사인가 아무튼 그쪽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자기 잘났다 이거죠.. 하지만 막내 작은아버지가 대학나오고 학원다니면서 공무원 셤본거.. 다 저희 아버지 주머니에서 나갔습니다. 한창 사업 잘되실때 가족들 위해서 다하셧고, 학교도 다보내고 , 이래저래 많이 챙겨 주셧어요.. 그런데 그런것도 모르고.. 그날 저희 아버지가 술에 취하니까 막말을 하더이다.. 니가 형이냐는둥.. 니가 한게 뭐가있냐는둥..다시는 오지말라는둥.. 뭐 .. 그래요 형제끼리 그럴수 있따고 칩시다.. 하지만!! 자식들이 보고있는 앞에서 뺨까지 때려야할 그렇게 큰 이유가 있었을까요?? 그것도 제일 큰형한테 제일 막내동생이요?? 욕을하면서 뺨을때리고.. 저희 할머니 머하셨냐고요? 막내삼촌 편드십디다.... 어이가 없더군요.. 하지만 그때 제가 할수잇는 일이란 아빠를 보며.. 눈물 흘리는 일뿐.. 물론 저희 아버지가 그때는 능력이 별로 없고 잘한것도 없다고하지만.. 일단 저희 아버지이시고 제가 자식인데 자식들이 있는 앞에서 꼭 그러셔야했는지.. 그리고 하지 않아도 될..우리엄마를 우리아빠가 죽였다고 그렇게 말을 하시니까.. 마누라까지 죽이고 뭐 할말이 있냐고 그렇게 말씀을 하더이다.. 할머니께서.. 저희 아빠가 짐싸고 나오라해서 나왔어요.. 동생이랑 그렇게.. 그리고 막내 삼촌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저희에게.. 다시는 시골집에 발들일 생각을 하지말라구요..그리고 저희에게.. 너희한테는 미안하다고 하지만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저 그말에 더 화가나서 참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오라고해도 오지 않을꺼라고..보고싶지 않다고.. 그리고 아버지가 술취하셔서 운전을 못하시니까.. 동네 여관에서 하룻밤을 자고.. 담날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일년 있다가 할머니가 올라오셧더군요.. 저희를 보러 오셧다고 합니다.. 저 일하느라 바뿌다고 핑계대고 안갔어요.. 다들 모인다고 하니까 가기가 싫더군요.. 그렇게 몇년을 지금까지 안보고 연락안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할머니 아버지가 싫다고 장손인 제 동생한테까지 그러십니다.. 그래서 제동생도 물론 싫어하구요... 뭐 외갓집이랑은 좋게 지내려고 하지만.. 엄마가 안계시는데.. 행사며.. 만나고 그러는게 좀 꺼려지긴해요.... 이런 생각을 하는제가 나쁜건가요?? 솔직히 집안사정 이야기.. 챙피합니다.. 물론 제 친한 친구들이야 살짝 알긴 하겠지만.. 설날이나 추석만 돌아오면 답답하구요 너무 싫고 짜증이 너무나서.. 속풀이나 하고자 회사에서 점심시간에..이렇게 올렸어요.. 지루하셧을수도 있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안녕하세요..
꼭.. 사랑이야기는 아니지만.. 밝히고 싶지는 않아서.. 여기다가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저는 예전엔.. 설날이나 추석등..연휴를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온가족이 함께 모여서 음식도 만들고 이야기도 나누고..
하지만.. 지금 제 나이 24살.. 19살 고등학교 졸업한해에..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셨어요..
그래서인지 외가쪽이랑은 이모, 삼촌들과 친하게 지내고 연락도 자주하곤 햇었는데..
왜인지 연락을 자주 할수가 없더라구요..가끔 전화가 와도.. 조금 불편한느낌...
왜그런지는 저도 알수가 없구요..
친가쪽은요.. 저희 아버지가 장남이세요.. 그러면 제 남동생은 장손이겠죠..
하지만 친가쪽은 저희 아버지를 장남처럼 대하시질 않아요..
할머니부터.. 삼촌들 고모... 그래서 저는 철이 들기 시작할때부터..
친가쪽이 너무 싫었어요.. 오는것도 싫고 가는것도 싫고..
근데 몇해전에 일이 일어났어요.. 한 3년전쯤인가..
저희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그래서 작은아버지들 고모가 다모였죠..
그때 저희 아버지 사업이 안좋으셔서 돈을 얼마 보태지를 못했어요.. 저도 나이가 있는데
그런것쯤은 알고있죠.. 그런데.. 문제는 거기서 발생했죠..
저희 아버지가 술을 좋아라 하십니다. 그래서 술을 드시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다들 무시를 하니까 장남에 맏형으로써.. 얼마나 기분이 나쁘셧겠어요..
하지만 그걸 꾹 참고 계셧어요.. 그런데 저희 막내 작은아버지가..법대 나오시고..
공부원도 합격하셔서 변호사인가 아무튼 그쪽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러니 자기 잘났다 이거죠.. 하지만 막내 작은아버지가 대학나오고 학원다니면서 공무원 셤본거..
다 저희 아버지 주머니에서 나갔습니다. 한창 사업 잘되실때 가족들 위해서 다하셧고,
학교도 다보내고 , 이래저래 많이 챙겨 주셧어요.. 그런데 그런것도 모르고..
그날 저희 아버지가 술에 취하니까 막말을 하더이다..
니가 형이냐는둥.. 니가 한게 뭐가있냐는둥..다시는 오지말라는둥..
뭐 .. 그래요 형제끼리 그럴수 있따고 칩시다.. 하지만!! 자식들이 보고있는 앞에서
뺨까지 때려야할 그렇게 큰 이유가 있었을까요??
그것도 제일 큰형한테 제일 막내동생이요?? 욕을하면서 뺨을때리고..
저희 할머니 머하셨냐고요? 막내삼촌 편드십디다.... 어이가 없더군요..
하지만 그때 제가 할수잇는 일이란 아빠를 보며.. 눈물 흘리는 일뿐..
물론 저희 아버지가 그때는 능력이 별로 없고 잘한것도 없다고하지만..
일단 저희 아버지이시고 제가 자식인데 자식들이 있는 앞에서 꼭 그러셔야했는지..
그리고 하지 않아도 될..우리엄마를 우리아빠가 죽였다고 그렇게 말을 하시니까..
마누라까지 죽이고 뭐 할말이 있냐고 그렇게 말씀을 하더이다.. 할머니께서..
저희 아빠가 짐싸고 나오라해서 나왔어요.. 동생이랑 그렇게..
그리고 막내 삼촌이 이런말을 하더군요.. 저희에게..
다시는 시골집에 발들일 생각을 하지말라구요..그리고 저희에게.. 너희한테는 미안하다고
하지만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저 그말에 더 화가나서 참다가 한마디 했습니다.. 오라고해도 오지 않을꺼라고..보고싶지 않다고..
그리고 아버지가 술취하셔서 운전을 못하시니까..
동네 여관에서 하룻밤을 자고.. 담날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일년 있다가 할머니가 올라오셧더군요..
저희를 보러 오셧다고 합니다.. 저 일하느라 바뿌다고 핑계대고 안갔어요..
다들 모인다고 하니까 가기가 싫더군요..
그렇게 몇년을 지금까지 안보고 연락안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그리고 저희 할머니 아버지가 싫다고 장손인 제 동생한테까지 그러십니다..
그래서 제동생도 물론 싫어하구요...
뭐 외갓집이랑은 좋게 지내려고 하지만.. 엄마가 안계시는데..
행사며.. 만나고 그러는게 좀 꺼려지긴해요....
이런 생각을 하는제가 나쁜건가요?? 솔직히 집안사정 이야기..
챙피합니다.. 물론 제 친한 친구들이야 살짝 알긴 하겠지만..
설날이나 추석만 돌아오면 답답하구요 너무 싫고 짜증이 너무나서..
속풀이나 하고자 회사에서 점심시간에..이렇게 올렸어요..
지루하셧을수도 있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여...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