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나 치킨 같은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으면 자연스레 콜라를 찾게 됩니다. 저 역시 평소에는 잘 먹진 않지만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는 콜라를 꽤 많이 마십니다. 그래서 콜라를 사러 편의점에 가보면 브랜드 별로 콜라가 세 종류가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마시는 콜라, 저칼로리 콜라, 그리고 최근에는 아예 제로 칼로리 콜라가 나왔더라구요. 저는 저칼로리 콜라랑 제로 칼로리 콜라는 맛이 조금 달라서 잘 마시지 않습니다만, 요즘은 또 살이 찐다고 해서 다이어트 콜라를 많이 마시는 추세더라구요. 이상한 것은, 칼로리가 아예 없다고 하는데도 콜라에서 단맛이 난다는 겁니다. 콜라에 설탕 대신 화학 감미료를 넣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화학 감미료는 삭카린입니다. 아직도 사카린은 단무지와 과자, 옥수수 뻥튀기, 삶은 옥수수에 당원, 뉴슈가, 신화당의 형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카린은 설탕보다 500배의 단맛을 내는 강력한 감미료입니다. 삭카린은 담낭암, 방광암을 일으킨다는 보고로 인해 미국에서 그 사용을 금지하였다가 다시 인체의 위해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현재는 사용을 허가하고 있습니다. 콜라에는 아스파탐이라는 화학 감미료가 들어있습니다. 칼로리가 적고(4kcal/g), 설탕의 200배의 단맛을 내기 때문에 음료수 뿐만 아니라 많은 식품에 쓰이고 있습니다.그런데 이런 아스파탐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쓰이고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허가 과정을 보면 뭔가 미심쩍은 구석이 보입니다. 아스파탐은 국 Searle사에서 가스트론을 연구 중에 우연히 만들어졌습니다. 7년 FDA에 아스파탐을 식품첨가물로 사용하기 위해 허가신청서를 제출하여 사용이 허가되었으나 다음해 Searle사에서 만든 다른 약품들이 허위기재나 인위적 조작이 있음을 알아내고 허가를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슨 연유에선지 이듬해 FDA는 '건조식품에 한해 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격분한 학자들이 업체가 제출한 자료를 면밀히 재검토했는데 그곳에는 치명적인 오류가 숨어 있었습니다. 회사가 제출한 실험논문을 토대로 다른 교수가 실험하였더니, 우유에 아스파탐을 섞어 7마리의 유아 원숭이에게 투여하면서 부작용을 검사하는데 5마리 원숭이에게서 대발작이 일어나고 1마리는 죽었다는 결과가 나온 것 입니다. 이는 뇌종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고의적으로 은폐한 것 입니다. Searle사는 전방위로 로비를 펼쳤고, 그 결과 수년 전과 같은 실험 자료를 제출했음에도 식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가 났다는군요. 아스파탐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재론되고 있습니다. 유럽 종양학·환경과학재단 암연구센터 연구진의 연구 보고에서는 쥐에게 아스파탐을 먹이고 자연사할 때까지 둔 다음 결과를 봤더니 아스파탐을 많이 먹일수록 백혈병과 림프종을 일으키는 쥐들이 많았습니다. 또 유럽 암연구소에서 체중1kg당 20mg의 적은 양을 생후 8주된 쥐 1800마리에게 먹이와 섞어서 자연사 할 때 까지 관찰했습니다. 이후 죽은 쥐들에게 조직검사가 이루어졌는데, 대부분 콩팥의 신우와 림프, 자궁, 신경계 등에서 암세포가 발견되었고 대개 암컷 쥐의 피해가 많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연구결과들이 발표될 때마다 아스파탐 관련 회사들 또한 반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학자들이 아스파탐을 아이들에게 먹이지 말 것을 충고하고 있습니다. 꼭 이런 암관련 유해물질이 아니더라도 인공감미료보다는 차라리 설탕이 낫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식품 첨가물은 우리 몸이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며,이것을 대사, 해독시키는 과정중에 신체의 조직들은 손상을 당하고 그 기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이상 세포의 증식을 일으키기도 하고 그 해독 과정중에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먹고, 마시고, 운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도이지, 인공적인 감미료를 마음껏 먹고 다이어트를 하다가는 자칫하다가는 건강을 해칠 수 있겠군요.
다이어트 콜라의 위험성
피자나 치킨 같은 기름기 많은 음식을 먹으면 자연스레 콜라를 찾게 됩니다.
저 역시 평소에는 잘 먹진 않지만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는 콜라를 꽤 많이 마십니다.
그래서 콜라를 사러 편의점에 가보면 브랜드 별로 콜라가 세 종류가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마시는 콜라, 저칼로리 콜라, 그리고 최근에는 아예 제로 칼로리 콜라가 나왔더라구요.
저는 저칼로리 콜라랑 제로 칼로리 콜라는 맛이 조금 달라서 잘 마시지 않습니다만,
요즘은 또 살이 찐다고 해서 다이어트 콜라를 많이 마시는 추세더라구요.
이상한 것은, 칼로리가 아예 없다고 하는데도 콜라에서 단맛이 난다는 겁니다.
콜라에 설탕 대신 화학 감미료를 넣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화학 감미료는 삭카린입니다.
아직도 사카린은 단무지와 과자, 옥수수 뻥튀기,
삶은 옥수수에 당원, 뉴슈가, 신화당의 형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카린은 설탕보다 500배의 단맛을 내는 강력한 감미료입니다.
삭카린은 담낭암, 방광암을 일으킨다는 보고로 인해 미국에서 그 사용을 금지하였다가
다시 인체의 위해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현재는 사용을 허가하고 있습니다.
콜라에는 아스파탐이라는 화학 감미료가 들어있습니다.
칼로리가 적고(4kcal/g), 설탕의 200배의 단맛을 내기 때문에
음료수 뿐만 아니라 많은 식품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스파탐이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쓰이고 있습니다.
아스파탐의 허가 과정을 보면 뭔가 미심쩍은 구석이 보입니다.
아스파탐은 국 Searle사에서 가스트론을 연구 중에 우연히 만들어졌습니다.
7년 FDA에 아스파탐을 식품첨가물로 사용하기 위해 허가신청서를 제출하여
사용이 허가되었으나 다음해 Searle사에서 만든 다른 약품들이
허위기재나 인위적 조작이 있음을 알아내고 허가를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슨 연유에선지 이듬해 FDA는 '건조식품에 한해 쓸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격분한 학자들이 업체가 제출한 자료를 면밀히 재검토했는데 그곳에는 치명적인 오류가 숨어 있었습니다.
회사가 제출한 실험논문을 토대로 다른 교수가 실험하였더니,
우유에 아스파탐을 섞어 7마리의 유아 원숭이에게 투여하면서 부작용을 검사하는데
5마리 원숭이에게서 대발작이 일어나고 1마리는 죽었다는 결과가 나온 것 입니다.
이는 뇌종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고의적으로 은폐한 것 입니다.
Searle사는 전방위로 로비를 펼쳤고, 그 결과 수년 전과 같은 실험 자료를 제출했음에도
식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가 났다는군요.
아스파탐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재론되고 있습니다.
유럽 종양학·환경과학재단 암연구센터 연구진의 연구 보고에서는
쥐에게 아스파탐을 먹이고 자연사할 때까지 둔 다음 결과를 봤더니
아스파탐을 많이 먹일수록 백혈병과 림프종을 일으키는 쥐들이 많았습니다.
또 유럽 암연구소에서 체중1kg당 20mg의 적은 양을 생후 8주된 쥐 1800마리에게
먹이와 섞어서 자연사 할 때 까지 관찰했습니다.
이후 죽은 쥐들에게 조직검사가 이루어졌는데,
대부분 콩팥의 신우와 림프, 자궁, 신경계 등에서 암세포가 발견되었고
대개 암컷 쥐의 피해가 많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연구결과들이 발표될 때마다
아스파탐 관련 회사들 또한 반론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학자들이 아스파탐을 아이들에게 먹이지 말 것을 충고하고 있습니다.
꼭 이런 암관련 유해물질이 아니더라도 인공감미료보다는
차라리 설탕이 낫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식품 첨가물은 우리 몸이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며,
이것을 대사, 해독시키는 과정중에 신체의 조직들은 손상을 당하고 그 기능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이상 세포의 증식을 일으키기도 하고 그 해독 과정중에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과 같은
영양소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먹고, 마시고, 운동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도이지,
인공적인 감미료를 마음껏 먹고 다이어트를 하다가는
자칫하다가는 건강을 해칠 수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