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에 대해 확신을 갖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요? 특히나 님의 나이가 아직 젊으셔서요. 그리고 남친도 30대 초반이라면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닌거 같은데요... 요즘은 늦게 결혼하는 사람도 많아서요^^ 정말 사랑한다면 님의 마음에 준비가 생길때까지 보채지말고 기다려 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님부모님 만나뵙는 것도 미루시고요. 그리고 경험자로서 얘기하는데요 남친 부모님 아무리 좋으셔도 결혼 전에는 왕래 않하시는게 좋아요. 전화드리는 것도 사귀는 동안에는 그냥 않하고 사는게 좋아요. 처음에는 좋지만 허물이 없어지면서 나중에는 힘들게 될수도 있거든요. 그냥 모른척 살다가 정말 결혼하게 되면 그때가서 잘해드려도 늦지 않거든요.
제 얘기를 하자면 저희 신랑과 저 8살 차이랍니다. 저희는 저 삼십대 초반, 신랑 삼십대 중후반에 결혼했죠.
먼저 인생을 산 선배로서 잘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살면서보면 나이차이 별로 상관없어요. 살면서 서로 닮아지다보니 세대차이나 그런거 별로 않중요하더군요. 결혼할때 주변에서 아깝다느니 그런말 하지만 그게 중요한가요? 결국에는 두사람의 인생을 사는건데요?
정말 중요한거는 님과 님남친과 함께 맞춰가며 살아갈수 있냐는 거지요 그리고 결혼하면 여자에겐 많은 희생이 따르고요. 남자와는 많이 다르더군요. 결혼은 사랑만으로 않된답니다.
다른환경에서 자란 두사람이 서로에게 배려하며 맞춰가며 살아갈수 있는지... 그사람의 단점들도 내가 참아낼수 있는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연애할때는 참을수 있었던 일들이 막상 결혼하면 참기 힘든 일도 많이 있답니다.
게다가 님의 나이가 많이 어리신거 같네요. 인생 경험 더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하고 싶은 것들도 맘껏 해보시구요. 결혼하면 못해보는 것들이 많거든요.
전 그래도 결혼전에 하고싶은거 맘껏 해봤거든요. 그래서인지 힘든일이 있어도 참을만 하더라구요. 신랑과 만나기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서로 절대 얘기 않하고 살아요ㅋㅋ
결혼하고 나니까 안정적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자유롭지는 않죠^^;; 누구 부인, 누구 엄마, 누구 며느리로 살아가게 되니까요. 막상 주말이 되면 어디 놀러가거나 영화보기보다는 시댁과 친정쪽 가족행사들로 바빠지다보니 둘만의 시간을 갖기가 힘들어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생각보다 힘들어 지고요. 연애할때랑은 많이 다르다는 거죠.
그리고 남자들 막상 결혼하면 많이 바뀐답니다. 물론 편해지니까 그렇겠지만요. 여자도 물론 많이 바뀌지만요^^ 한해한해 갈수록...
그런데요. 정말 잘 생각해보세요. 남친 자꾸 부담스럽게 해도 아직 결혼생각 없다고 하세요. 사랑해서 만나는거 맞고 앞으로 만나다 보면 결혼할수도 있는거지만 그렇다고 당장 부모님을 만나뵌다는게 과연 서로에게 좋은건지? 그건 남친의 일방적인 생각 아닌가요? 여자측 부모님 입장은 틀릴수도 있는데요. 저 같으면 딱 자를거 같네요.
남친이 일방적으로 자기 생각만 하는거 같네요. 그런데 남자들 아니 보통 사람들 자기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경향이 다 있죠. 말로는 이해한다고 하지만요. 이해시키기 힘들면 아직 결혼하기는 싫다고 딱 거절하시던지요.
남친이 자기생각만 하는거 같네요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에 대해 확신을 갖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요?
특히나 님의 나이가 아직 젊으셔서요.
그리고 남친도 30대 초반이라면 그렇게 많은 나이도 아닌거 같은데요...
요즘은 늦게 결혼하는 사람도 많아서요^^
정말 사랑한다면 님의 마음에 준비가 생길때까지 보채지말고 기다려 달라고 하세요.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 얘기하면서 양가 부모님 뵈려 하는건
남친 욕심인거 같네요.
남친한테 솔직히 얘기하세요.
사랑하지만 아직은 결혼할생각 없다고요. 좀 이른거 같다고요.
(잘 돌려서 설명하는게 좋겠죠^^)
그리고 님부모님 만나뵙는 것도 미루시고요.
그리고 경험자로서 얘기하는데요
남친 부모님 아무리 좋으셔도 결혼 전에는 왕래 않하시는게 좋아요.
전화드리는 것도 사귀는 동안에는 그냥 않하고 사는게 좋아요.
처음에는 좋지만 허물이 없어지면서 나중에는 힘들게 될수도 있거든요.
그냥 모른척 살다가 정말 결혼하게 되면 그때가서 잘해드려도 늦지 않거든요.
제 얘기를 하자면 저희 신랑과 저 8살 차이랍니다.
저희는 저 삼십대 초반, 신랑 삼십대 중후반에 결혼했죠.
먼저 인생을 산 선배로서 잘 살펴보셨으면 좋겠어요.
살면서보면 나이차이 별로 상관없어요.
살면서 서로 닮아지다보니 세대차이나 그런거 별로 않중요하더군요.
결혼할때 주변에서 아깝다느니 그런말 하지만 그게 중요한가요?
결국에는 두사람의 인생을 사는건데요?
정말 중요한거는 님과 님남친과 함께 맞춰가며 살아갈수 있냐는 거지요
그리고 결혼하면 여자에겐 많은 희생이 따르고요.
남자와는 많이 다르더군요.
결혼은 사랑만으로 않된답니다.
다른환경에서 자란 두사람이 서로에게 배려하며 맞춰가며 살아갈수 있는지...
그사람의 단점들도 내가 참아낼수 있는지...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연애할때는 참을수 있었던 일들이 막상 결혼하면 참기 힘든 일도 많이 있답니다.
게다가 님의 나이가 많이 어리신거 같네요.
인생 경험 더 해보셨으면 좋겠네요^^
하고 싶은 것들도 맘껏 해보시구요.
결혼하면 못해보는 것들이 많거든요.
전 그래도 결혼전에 하고싶은거 맘껏 해봤거든요.
그래서인지 힘든일이 있어도 참을만 하더라구요.
신랑과 만나기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서로 절대 얘기 않하고 살아요ㅋㅋ
결혼하고 나니까 안정적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자유롭지는 않죠^^;;
누구 부인, 누구 엄마, 누구 며느리로 살아가게 되니까요.
막상 주말이 되면 어디 놀러가거나 영화보기보다는
시댁과 친정쪽 가족행사들로 바빠지다보니 둘만의 시간을 갖기가 힘들어요.
친구들 만나는 것도 생각보다 힘들어 지고요.
연애할때랑은 많이 다르다는 거죠.
그리고 남자들 막상 결혼하면 많이 바뀐답니다.
물론 편해지니까 그렇겠지만요.
여자도 물론 많이 바뀌지만요^^ 한해한해 갈수록...
그런데요. 정말 잘 생각해보세요.
남친 자꾸 부담스럽게 해도 아직 결혼생각 없다고 하세요.
사랑해서 만나는거 맞고 앞으로 만나다 보면 결혼할수도 있는거지만
그렇다고 당장 부모님을 만나뵌다는게 과연 서로에게 좋은건지?
그건 남친의 일방적인 생각 아닌가요?
여자측 부모님 입장은 틀릴수도 있는데요.
저 같으면 딱 자를거 같네요.
남친이 일방적으로 자기 생각만 하는거 같네요.
그런데 남자들 아니 보통 사람들 자기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경향이 다 있죠.
말로는 이해한다고 하지만요.
이해시키기 힘들면 아직 결혼하기는 싫다고 딱 거절하시던지요.
저 같으면 자꾸 그렇게 부담스럽게 행동하면
사랑해도 부담되서 못만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