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가는 병원인데 병원내에 약무팀에서 약을 주는데 거기에 있는 약사가 좋아지네요(전 남자구 약사는 여자입니다.) 물론 처음엔 갔지만 약사는 단지 약사일 뿐더러 그런데서 고백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약을 주면서 "안녕히가세요"라고 인사를 하지만 저는 그냥 말 없이 묵묵히 돌아오기만 했죠 그러면서 좀 미안 한 감은 들더라구요 인사라도 하면 나도 인사하면 좋을텐데 그래서 인사를 할 마음을 먹고 약을 타러가는데 약사랑 말한것이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이러한 말이라도 해서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어마어마한 약을 보면서 어떤것이 있나 구경한 사이 약사가 나오더니 약을 잘못가져가쎠네요 하면서 웃는 모습으로 그러더군요 약간 수줍은 모습이라고나 해야할까요? 그래서 그 수줍으면서 미소를 띈 모습이 지금도 생각이 날 정도입니다. 그리고 오늘 역시도 인사만 한 채 그렇게 돌아왔는데요. 또 약타다가 저는 사랑에 빠졌나 봅니다. 근데 제가 연하이긴 하죠 올 24이라서 약사랑 비교하면 저는 아직 연하인데요. 사실 겁도 나는것은 반지를 끼고 있던데 반지가 있다면 아마도 남친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은반지였는데 4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던데 네번째 손가락에 끼면 남친이 있다는 증거인가요? 예전에 봤던 반지는 금빛이 나는 반지 인지 금반지 인지... 암튼 한번 도전해볼만한것인가요?
약사에게 마음이 가는군요...
제가 자주 가는 병원인데 병원내에 약무팀에서 약을 주는데 거기에 있는 약사가 좋아지네요(전 남자구 약사는 여자입니다.)
물론 처음엔 갔지만 약사는 단지 약사일 뿐더러 그런데서 고백할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약을 주면서 "안녕히가세요"라고 인사를 하지만 저는 그냥 말 없이 묵묵히 돌아오기만 했죠
그러면서 좀 미안 한 감은 들더라구요
인사라도 하면 나도 인사하면 좋을텐데
그래서 인사를 할 마음을 먹고 약을 타러가는데 약사랑 말한것이 기억은 안나지만 아무튼 이러한 말이라도 해서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어마어마한 약을 보면서 어떤것이 있나 구경한 사이 약사가 나오더니 약을 잘못가져가쎠네요 하면서 웃는 모습으로 그러더군요
약간 수줍은 모습이라고나 해야할까요?
그래서 그 수줍으면서 미소를 띈 모습이 지금도 생각이 날 정도입니다.
그리고 오늘 역시도 인사만 한 채 그렇게 돌아왔는데요.
또 약타다가 저는 사랑에 빠졌나 봅니다.
근데 제가 연하이긴 하죠
올 24이라서 약사랑 비교하면 저는 아직 연하인데요.
사실 겁도 나는것은 반지를 끼고 있던데 반지가 있다면 아마도 남친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은반지였는데 4번째 손가락에 끼고 있던데 네번째 손가락에 끼면 남친이 있다는 증거인가요?
예전에 봤던 반지는 금빛이 나는 반지 인지 금반지 인지...
암튼 한번 도전해볼만한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