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로 22살 여자이구요.... 제목대로.. 몇일전에 친척 오빠네 집에 놀러간적이있었습니다.. 친척 오빠랑 술한잔 먹고 놀러온김에 고모님이랑 고모부에게 인사하러 갔었죠.. 고모님이 계속 자구 가라고 하셔서 엄마 아빠에게 연락을 드리고 자고 가게됐죠.... 그러다 친척 오빠가.. 자기 방에서 컴터로 영화보자고 하길래 영화를 다운받아서 보게돼었습니다.. 근데 너무나 피곤한나머지 졸고 말았죠... 그러다 가슴에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눈이 뜨였죠.. 친척오빠가 제 가슴을 만지고 있더군요.. 근데 그때는 잠결인줄알고 그냥 버릇이겠거니 하면서 몸을비틀면서 빼려는데.. 손이 .. 아래로 내려오더군요.... 너무 당황해서 멍하게 돼더군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머리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는 도중 바지까지 벗기더니... ..........................자버리게 돼었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너무나 민망하고 당황한 나머지... 오빠 죽었어.. 오빠 내 처녀성 뺏었다 죽었어.. 이랬더니.. 헉.. 너 처녀였냐? 이러더군요... 어쩔줄 몰라하면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제가 거실로 나가버렸죠...소파에누워서..자는데.. 정말 정떨어지고 징그럽고.. 아무리 내가 여자라지만..친척동생을.... 정말 너무너무 무섭더군요... 앞으로 마주치기가 시러요.... 이걸 아무한테도 말할수없고.... 근데 저희 엄마 아빠랑 고모댁이랑 친해서 자주 놀러가는데.. 가깝게 살고... 그러면 친척오빠를 자주 보게 될텐데.. 이걸 어떻게 하죠... 마주치기가 무섭고 민망하고 답답합니다...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ㅠㅠ ---------------------------------------------------------------------------- 제가 한심한거 저도 알고있구요... 근데 그상황 정말 제입장이 아니신분들은 이해 못하실꺼에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서로 집에 오가며 친하게 지내고 그런사이였어요.. 저역시 리플달아주신분들 이 말씀하시는것처럼 행동하지 못했던게 너무나 후회돼네요.. 그렇다고 제가 원했던건 정말 아니었습니다..제나이..22살.. 남자친구 사귈만큼 사귀어보면서.. 단한번도 허락한적 없었습니다.. 정말...제가 원한건 아니었어요...................
친척 오빠에게 ..처녀성을 빼앗긴 나..
안녕하세요...
올해로 22살 여자이구요....
제목대로.. 몇일전에 친척 오빠네 집에 놀러간적이있었습니다..
친척 오빠랑 술한잔 먹고 놀러온김에 고모님이랑 고모부에게 인사하러 갔었죠..
고모님이 계속 자구 가라고 하셔서 엄마 아빠에게 연락을 드리고 자고 가게됐죠....
그러다 친척 오빠가.. 자기 방에서 컴터로 영화보자고 하길래 영화를 다운받아서 보게돼었습니다..
근데 너무나 피곤한나머지 졸고 말았죠...
그러다 가슴에 이상한 느낌이 있어서 눈이 뜨였죠..
친척오빠가 제 가슴을 만지고 있더군요..
근데 그때는 잠결인줄알고 그냥 버릇이겠거니 하면서 몸을비틀면서 빼려는데..
손이 .. 아래로 내려오더군요....
너무 당황해서 멍하게 돼더군요..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머리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는 도중 바지까지 벗기더니...
..........................자버리게 돼었죠.........................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너무나 민망하고 당황한 나머지...
오빠 죽었어.. 오빠 내 처녀성 뺏었다 죽었어.. 이랬더니..
헉.. 너 처녀였냐? 이러더군요... 어쩔줄 몰라하면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제가 거실로 나가버렸죠...소파에누워서..자는데..
정말 정떨어지고 징그럽고.. 아무리 내가 여자라지만..친척동생을....
정말 너무너무 무섭더군요...
앞으로 마주치기가 시러요.... 이걸 아무한테도 말할수없고....
근데 저희 엄마 아빠랑 고모댁이랑 친해서 자주 놀러가는데.. 가깝게 살고...
그러면 친척오빠를 자주 보게 될텐데.. 이걸 어떻게 하죠...
마주치기가 무섭고 민망하고 답답합니다...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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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심한거 저도 알고있구요...
근데 그상황 정말 제입장이 아니신분들은 이해 못하실꺼에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서로 집에 오가며 친하게 지내고 그런사이였어요..
저역시 리플달아주신분들 이 말씀하시는것처럼 행동하지 못했던게 너무나 후회돼네요..
그렇다고 제가 원했던건 정말 아니었습니다..제나이..22살.. 남자친구 사귈만큼 사귀어보면서..
단한번도 허락한적 없었습니다..
정말...제가 원한건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