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인터넷으로 이런 기사를 봤다. [흡연자 담배 안 피는 사람보다 일 못한다] 라는 제목의 기사였다. 역시 어김없이 이런 기사에는 본질적인 댓글 보다는 흡연이 옳다 나쁘다라는 싸움이 끊이지 않았다. 흡연... 많은 매스컴에서도 이 흡연의 부당함을 주장하고 금연을 하라는 말을 많이 한다.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타인에게는 간접흡연등의 악영향을 미칠 수 있나는 것.. 이제는 하도 많이 들어서 귀에 못이 박힐 정도이다. 담배 피는 사람들도 이런 현상. 악영향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담배를 피는 사람에게도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첫번째로 담배를 끊기가 힘들다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니 폐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쉽사리 담배를 끊지 못하고 병이 나서까지 피는 증상이 있는 것이다. '자신의 자제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니깐 담배를 못 끊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어느정도는 맞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담배를 10년 피고 20년 이상 피우신 분들을 보면 이미 그분들에게 있어 담배는 말 그대로 '기호식품'이고 '버릇' 이 되어 버린 것이다. 많은 흡연가들은 자신이 담배를 끊길 바란다. 하지만 말처럼 그리 쉽지가 않다. 자신의 의지력, 그리고 끊게되는 확실한 계기 등이 없다면 이 흡연에서의 탈출은 쉽지 않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나 또한 같은 생각이다. 두번째는 간접흡연 문제. 이 부분은 나도 담배를 피고 있지만, 흡연가들의 자제를 촉구한다. 특히 길거리나 버스 정류장 등의 공공장소에서 피는 행위는 자제해야 옳은 일일 것이다. 피더라도 사람이 별로 없거나, 사람들이 많다면 그 자리를 피해서 피는 등의 행위를 해야 할 것이다. 흡연가들이 욕을 먹는 이유중에 이런 이유가 상당하다고 보인다. 세번째는 흡연가들이 정당성으로 자주 이야기 하는 세금 문제 이다. 예전 군대에서 담배를 샀을 당시 디스 1보루(1보루=10개) + 1/2 보루정도를 (즉 1보루 반)세금을 빼서 3750원으로 샀던 기억이 있다. 헌데, 지금 디스를 일반 가게에서 1개구입하면 2000원이다. 이렇게 봤을때 담배에 세금이 얼마나 많이 붙는지를 알 수 있다. 즉, 국가는 흡연가들에게 막대함 세금을 징수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흡연가가 국가 발전 (세금 측면)에 일조 하고 있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다. 그리고, 예전 디스가 1500원 이였다가 2000원으로 인상했을 시에 흡연가의 수를 줄이고자 하는 취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국가의 예측은 완전히 빗나갔다. 흡연가의 수는 거의 줄지 않았으며 흡연가들의 반발만을 초래했다는 빈축만 샀을 뿐이다. 정부는 대대적으로 금연을 위해 공공 장소 뿐만 아니라 버스 정류장에서도 금연하는 법을 준비중이거나 이미 시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흡연가들의 설땅을 줄어들게 함으로써 흡연율을 줄이겠다는 것이 보이긴 하는데.. 말처럼 쉽진 않다. 오히려 많은 흡연가들의 혼란과 쓴소리만 난무할 뿐이다. 담배로 인해 남에게 간접 흡연 등으로 피해를 주었다면 이는 잘못이다. 하지만, 이런 피해를 주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담배를 핀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고,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 언론은 여론을 선동하고 이슈 메이킹을 하여 흡연이 범죄라는 식의 기사들은 자제를 해주길 바란다. 흡연이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반대로 나쁘다는 것도 아니다. 그냥 흡연을 인정하고 흡연 = 범죄 라는 어찌보면 잘못된 인식이 바뀌길 바래본다.
담배 피는 사람도 할 말은 있다 !!!
오늘 아침에 인터넷으로 이런 기사를 봤다.
[흡연자 담배 안 피는 사람보다 일 못한다] 라는 제목의 기사였다.
역시 어김없이 이런 기사에는 본질적인 댓글 보다는 흡연이 옳다 나쁘다라는 싸움이 끊이지 않았다.
흡연... 많은 매스컴에서도 이 흡연의 부당함을 주장하고 금연을 하라는 말을 많이 한다.
자신의 건강을 해치고 타인에게는 간접흡연등의 악영향을 미칠 수 있나는 것..
이제는 하도 많이 들어서 귀에 못이 박힐 정도이다.
담배 피는 사람들도 이런 현상. 악영향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담배를 피는 사람에게도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
첫번째로 담배를 끊기가 힘들다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그러니 폐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쉽사리 담배를 끊지 못하고
병이 나서까지 피는 증상이 있는 것이다.
'자신의 자제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니깐 담배를 못 끊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어느정도는 맞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담배를 10년 피고 20년 이상 피우신 분들을 보면
이미 그분들에게 있어 담배는 말 그대로 '기호식품'이고 '버릇' 이 되어 버린 것이다.
많은 흡연가들은 자신이 담배를 끊길 바란다.
하지만 말처럼 그리 쉽지가 않다. 자신의 의지력, 그리고 끊게되는 확실한 계기 등이 없다면
이 흡연에서의 탈출은 쉽지 않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나 또한 같은 생각이다.
두번째는 간접흡연 문제. 이 부분은 나도 담배를 피고 있지만, 흡연가들의 자제를 촉구한다.
특히 길거리나 버스 정류장 등의 공공장소에서 피는 행위는 자제해야 옳은 일일 것이다.
피더라도 사람이 별로 없거나, 사람들이 많다면 그 자리를 피해서 피는 등의 행위를 해야 할 것이다.
흡연가들이 욕을 먹는 이유중에 이런 이유가 상당하다고 보인다.
세번째는 흡연가들이 정당성으로 자주 이야기 하는 세금 문제 이다.
예전 군대에서 담배를 샀을 당시 디스 1보루(1보루=10개) + 1/2 보루정도를 (즉 1보루 반)세금을 빼서
3750원으로 샀던 기억이 있다.
헌데, 지금 디스를 일반 가게에서 1개구입하면 2000원이다.
이렇게 봤을때 담배에 세금이 얼마나 많이 붙는지를 알 수 있다.
즉, 국가는 흡연가들에게 막대함 세금을 징수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흡연가가 국가 발전 (세금 측면)에 일조 하고 있다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니다.
그리고, 예전 디스가 1500원 이였다가 2000원으로 인상했을 시에
흡연가의 수를 줄이고자 하는 취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국가의 예측은 완전히 빗나갔다.
흡연가의 수는 거의 줄지 않았으며 흡연가들의 반발만을 초래했다는 빈축만 샀을 뿐이다.
정부는 대대적으로 금연을 위해 공공 장소 뿐만 아니라 버스 정류장에서도 금연하는 법을 준비중이거나
이미 시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흡연가들의 설땅을 줄어들게 함으로써 흡연율을 줄이겠다는 것이 보이긴 하는데..
말처럼 쉽진 않다. 오히려 많은 흡연가들의 혼란과 쓴소리만 난무할 뿐이다.
담배로 인해 남에게 간접 흡연 등으로 피해를 주었다면 이는 잘못이다.
하지만, 이런 피해를 주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담배를 핀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먹고,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 언론은 여론을 선동하고 이슈 메이킹을 하여 흡연이 범죄라는 식의 기사들은
자제를 해주길 바란다.
흡연이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반대로 나쁘다는 것도 아니다.
그냥 흡연을 인정하고 흡연 = 범죄 라는 어찌보면 잘못된 인식이 바뀌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