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글쓴이 입니다...전 모태신앙이며 어렸을적 부터..한 교회의 부폐와 권력들을 너무 많이 보고자라 그런것 같습니다..허나..이건 단지 저의 생각이고 감정이 격하여서 쓴글이오니 이해해주시기 바라구요..물론 잘 모르겟습니다만...저 주의 모태신앙이란 친구들 죄다 담배피구 술먹고 하더라구요...교회목사님이란 분도 그러하구요 그게 잘못된것이 아닌란것도 압니다...허나..중요한걸 십자가의 보혈이니 이런 만들로 정당화 합리화 하려는 그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죠...주님의 보혈이 날마다 있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38554번의 답글입니다...)
현대 기독교를 비판한다(2)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97% 정도는 교회를
한번씩은 다들 가 보았다 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무엇을 얻기보다는
양적으로 즉 숫자를 채우기에 급급하다는 식의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런것들을 보며 여러 목사들은
우리나라 교회는 망하였다
목사도 썩었고 전도사도 썩었다고들 책으로 혹은 언론매체로 예기들은 한다
외국의 대학을 나오고 명문대의 신학과를 졸업하고
박사학위 같은것들을 받아서 목사가 되고 전도사가 된다고하지
한마디로 교회도 돈이 있어야 뭐라도 할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인셈이지..
교회 전도사나 목사란 사람들중에 신학대 나오지 않은 사람은 드물지 않는가?
대한민국의 초기엔 정말 순교하면서 죽어가며 그렇게 하지 않았는가..
38554번 글 다음으로 물음을 던져보겠습니다...
과연 그렇게 말하는 목사님들도 정당하신지..
올바르신지...
P.S글쓴이 입니다...전 모태신앙이며 어렸을적 부터..한 교회의 부폐와 권력들을 너무 많이 보고자라 그런것 같습니다..허나..이건 단지 저의 생각이고 감정이 격하여서 쓴글이오니 이해해주시기 바라구요..물론 잘 모르겟습니다만...저 주의 모태신앙이란 친구들 죄다 담배피구 술먹고 하더라구요...교회목사님이란 분도 그러하구요 그게 잘못된것이 아닌란것도 압니다...허나..중요한걸 십자가의 보혈이니 이런 만들로 정당화 합리화 하려는 그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죠...주님의 보혈이 날마다 있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38554번의 답글입니다...)
전 여러분에게 제 맘을 전하는것이고 묻는것입니다..
저가 너무 답답해서요..제 자신이 기독교에 대해 너무나도 자신이 없어서요...
그래서 복잡해서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그런것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