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이번 5월 19일에 결혼을 앞둔 처자입니다. 1월말일에 천안 원성동에 있는 목화 예식장에 계약을 했습니다. 제인생에 새로시작 하는 날이니많큼 많이 생각하고 여러군데를 돌아보고 다니고있었던중 회사 동생도 목화 예식장에서 식을 올린것을 생각하고 그곳에 서 계약을 했던것입니다 . 다시 리모델링을하고 직원언니들이 너무 친절히 내용을 설명해주고해서 계약을했지요 그런데 그곳에 뷔페가 3월부터 시작을 한다길래 3월에 와서 시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안그러신 분들도 있지만 먹는거 중요합니다. 좋은날 먹는것 때문에 약간 맘이 상하셔서 가시는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3월에 연락을 하기로 했는데 전화가 없길래 저희가 전화를해서 언제쯤가능하냐고 했더니 4월에 오라고 하더이다 ... 무튼 여러가지 일이지나 시식을하러 저 , 저희 엄마, 저희이모, 이렇게 셋이 갔지요 시간이 복잡한 시간을 피해간것이 화근이었는지 13:30분쯤 갔더니 12시에 와야지 왜 이재 왔냐며 무슨 거지가 동냥을 하는듯 그렇게 쳐다보도 목소리톤으 높여서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저희 이모가 그랬지요 이모 : 아저씨 기분 나쁜신 일이 있었느냐... 왜이렇게 목소리에 도 딱딱히 말하고 기분 나쁘게 말하세여 했더니 아저씨 : 왜요 내말투가 원래 이런데 왜요?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가 아저씨 여기뭐하시는분이세여 했더니 사장이랍니다. 헛!!! 그래서 울이모 " 아니 사장이시면서 그렇게 기분나쁘신 말투로 말씀하실껀 없잖아요" 했더니 원래 ;말투가 이런데 어쩌시라는거냐며 아무리 고객이 왕이라지만 굽신거릴수없다고 목에 핏대를 세우고 말씀하시더군요 저요 고객이라고 굽신거리라고 한적없습니다, 그럼 언제쯤 다시오면 될까요~ 라고 울엄마 좋은일 앞두고 싸우기 싫다면서 좋게 물어보셨습니다. 그랬더니 그아저씨 그지한테 동냥 하듯 아까 12시에 오라고 말했는데 잘못들은 우리 책임이랍니다. 어차저파 목소리가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오히려 직원들이 미안하다고 굽신거리고 천안에 있는 목화 예식장이요 그리 크지도 않습니다. 저렴한맛에 결혼 이라고 식장에 들어가는돈 아까워서 아낄려고 한것인데 정말 너무 기분이 니빳습니다. 그러더니 그사장님 하시는말씀이 더 가관이였습니다. 그렇게 굽신거리면서 할수없으니 이제 한달남은 저에게 가랍니다. 아니 어딜가라고 .... 그래서 울엄마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니라고 했더니 더이상 친절하게 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아니 도대체 언제 친절히 하셨다는지 ... 너무 흥분한상태여서 녹음을 하지못한게 한이되고 그상황을 정확히 전달이 되지 못하는게 한이 됩니다. 제가 아저씨 너무 하시는거라고 하고 저도 화를참지 못해 언성르 높혀 말을했더니 우리엄마에게 자식교육을 저렇게 시켰냐며 우리엄마 앞에서 면박을 주더군요.. 아니 어떤자식이 그걸보고 가만히 있었겠습니까..또 한번의 언성이 높여지자 저보고 하는말이 " 너!! 결혼해서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겠어" 이러는겁니다 . 그러더니 여기서 안해도 좋다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더이다... 늦게 제 아부지 오시고 남친오고 남친은 그사장놈이 저보고 잡년이라고 해서 열받아 정말 몸이 앞으로 튀어 나갈뻔했지만 저희 아부지도 있어서 ..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말한마디였으면 아무렇지 않았을 일이였습니다. 시간을 잘못알았으니 다음에 다시 오라는 말한마디였으면 그냥 지나갈일이였습니다. 아니 그렇게 모든사람이 기분이 나쁘면 계약을 받지 말던지 ... 정말 결혼앞두고 기분이 정말 드럽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뷔페 하시는 분들 하지 마십시오 ... 오늘 제앞으로 여러명이 사장이랑 싸우고 있더군요 식끝나고 왔더니 음식이 없고 다 갈때 되니까 그때서야 음식이오고 와서 이렇게 음식을 장만하면 어쩌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최선을 다했고 전혀 잘못한게 없다는 겁니다. 예식장에 사장이라는사람입니다. 고객이 왕이라는생각 요즘사람들 잘안합니다. 서로 양보하면서 하는거겠죠 정말 제가 시식을 하러 간것이 잘못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알리고 싶습니다. 절대 천안 목화 예식장 가지 마세여 직원보다 사장이 손님을 쫓고있습니다. 정말 목화에 목자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사지가 떨립니다. 그 사장이라는 그놈... 정말 망해버렸으면 좋겠습다. 이글이 정말 톡이되길 바라고있습니다. 두서없이 뒤죽박죽이지만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이글좀 한번만 봐주세여 세상에 이런일도 있습니다
매일 톡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이번 5월 19일에 결혼을 앞둔 처자입니다.
1월말일에 천안 원성동에 있는 목화 예식장에 계약을 했습니다.
제인생에 새로시작 하는 날이니많큼 많이 생각하고 여러군데를 돌아보고 다니고있었던중
회사 동생도 목화 예식장에서 식을 올린것을 생각하고 그곳에 서 계약을 했던것입니다 . 다시 리모델링을하고 직원언니들이 너무 친절히 내용을 설명해주고해서 계약을했지요 그런데 그곳에 뷔페가
3월부터 시작을 한다길래 3월에 와서 시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결혼한 사람이라면 안그러신 분들도 있지만 먹는거 중요합니다.
좋은날 먹는것 때문에 약간 맘이 상하셔서 가시는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3월에 연락을 하기로 했는데 전화가 없길래 저희가 전화를해서 언제쯤가능하냐고 했더니
4월에 오라고 하더이다 ... 무튼 여러가지 일이지나 시식을하러 저 , 저희 엄마, 저희이모,
이렇게 셋이 갔지요 시간이 복잡한 시간을 피해간것이 화근이었는지 13:30분쯤 갔더니 12시에 와야지
왜 이재 왔냐며 무슨 거지가 동냥을 하는듯 그렇게 쳐다보도 목소리톤으 높여서 이야기를 하는것
입니다. 그래서 저희 이모가 그랬지요
이모 : 아저씨 기분 나쁜신 일이 있었느냐... 왜이렇게 목소리에 도 딱딱히 말하고 기분 나쁘게 말하세여 했더니
아저씨 : 왜요 내말투가 원래 이런데 왜요?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우리 이모가 아저씨 여기뭐하시는분이세여 했더니 사장이랍니다. 헛!!!
그래서 울이모 " 아니 사장이시면서 그렇게 기분나쁘신 말투로 말씀하실껀 없잖아요"
했더니 원래 ;말투가 이런데 어쩌시라는거냐며 아무리 고객이 왕이라지만 굽신거릴수없다고 목에 핏대를 세우고 말씀하시더군요 저요 고객이라고 굽신거리라고 한적없습니다,
그럼 언제쯤 다시오면 될까요~ 라고 울엄마 좋은일 앞두고 싸우기 싫다면서 좋게 물어보셨습니다.
그랬더니 그아저씨 그지한테 동냥 하듯 아까 12시에 오라고 말했는데 잘못들은 우리 책임이랍니다.
어차저파 목소리가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오히려 직원들이 미안하다고 굽신거리고
천안에 있는 목화 예식장이요 그리 크지도 않습니다. 저렴한맛에 결혼 이라고 식장에 들어가는돈 아까워서 아낄려고 한것인데 정말 너무 기분이 니빳습니다.
그러더니 그사장님 하시는말씀이 더 가관이였습니다. 그렇게 굽신거리면서 할수없으니 이제 한달남은 저에게 가랍니다. 아니 어딜가라고 .... 그래서 울엄마 그렇게 말씀하시는거 아니라고 했더니 더이상 친절하게 할수가 없다는 겁니다. 아니 도대체 언제 친절히 하셨다는지 ...
너무 흥분한상태여서 녹음을 하지못한게 한이되고 그상황을 정확히 전달이 되지 못하는게 한이 됩니다. 제가 아저씨 너무 하시는거라고 하고 저도 화를참지 못해 언성르 높혀 말을했더니 우리엄마에게 자식교육을 저렇게 시켰냐며 우리엄마 앞에서 면박을 주더군요.. 아니 어떤자식이 그걸보고 가만히 있었겠습니까..또 한번의 언성이 높여지자 저보고 하는말이 " 너!! 결혼해서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겠어"
이러는겁니다 . 그러더니 여기서 안해도 좋다고 다른데 알아보라고 하더이다...
늦게 제 아부지 오시고 남친오고 남친은 그사장놈이 저보고 잡년이라고 해서 열받아 정말 몸이 앞으로 튀어 나갈뻔했지만 저희 아부지도 있어서 .. 정말 많이 참았습니다.
말한마디였으면 아무렇지 않았을 일이였습니다. 시간을 잘못알았으니 다음에 다시 오라는 말한마디였으면 그냥 지나갈일이였습니다. 아니 그렇게 모든사람이 기분이 나쁘면 계약을 받지 말던지 ...
정말 결혼앞두고 기분이 정말 드럽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뷔페 하시는 분들 하지 마십시오 ...
오늘 제앞으로 여러명이 사장이랑 싸우고 있더군요 식끝나고 왔더니 음식이 없고 다 갈때 되니까
그때서야 음식이오고 와서 이렇게 음식을 장만하면 어쩌냐고 했더니 자기들은 최선을 다했고 전혀 잘못한게 없다는 겁니다.
예식장에 사장이라는사람입니다.
고객이 왕이라는생각 요즘사람들 잘안합니다. 서로 양보하면서 하는거겠죠
정말 제가 시식을 하러 간것이 잘못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알리고 싶습니다.
절대 천안 목화 예식장 가지 마세여 직원보다 사장이 손님을 쫓고있습니다.
정말 목화에 목자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사지가 떨립니다.
그 사장이라는 그놈... 정말 망해버렸으면 좋겠습다.
이글이 정말 톡이되길 바라고있습니다.
두서없이 뒤죽박죽이지만 끝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