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불같이 사랑하고 주위의 반대를 무릎쓰고 지금의 신랑과 결혼 지금 결혼 5년차가 되었네요 무능력하고 줏퇴없는 그런 그를 처음엔 순수하고 성실하고 남을 속일줄 모르는 사람이라 생가했고 저에게만 무조건 잘하는 사람이었죠,, 그래서 결혼을 하고 살았는데 얼마전 그러니 아기를 낳고 나서 일년후죠,,시댁과 합가를 했어요 원채 없는 집이라 시댁어른들 살집도 없어 이리저리 떠도느니 저희가 모시고 아기를 봐달라고 말슴드리고 제가 일을 다녔어요 그런데 제가 출근하고 나서부터 어머님은 아기아빠더러 자라 피곤하다라는 말씀만 하시더군요,, 그렇게 저흰 부부가 아닌 그냥 한집사는 사람이되었었죠 그런데 그틈에 저희 신랑이 바람이 났네요,.,회사누나랑.. 사랑하는 사이라나..어이가 없대요.. 정리한다 해서 그냥 한바탕하고 말았는데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자꾸 튀어나오는 그년놈들의 흔적들,, 모두 잊기위해 뱃속의 6주된 아기도 지웟죠 그런데 시어머니 하는꼴이 가관입니다. 그일로 자기아들 괴롭힐까 전전긍긍 하는꼴이 아주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런데 바람핀걸 알게된날 제가 집을 뒤집어 놨었거든요,, 자기엄마에게 대든다고 제 목을 조르대요,, 두번이나 ...시아버님이 말려 그만두었지만,,아마 전 죽었을겁니다.. 그리고 잘할려고 노력해봤지만,,헛수고예요 매일 말한마디 없는 신랑,,그게 제가 괴롭혀서라는 시어머니.. 다 제 눈치만 본다는 신랑, 매일아프다는 시어머니.. 그리고 내 아기.. 집에 답답해 친정으로 갔죠,, 그리고 엄마에게 말했어요 당연히 엄만 신랑에게 화를 내고 그런데 이놈 사과한마디 없대요 원래 처가를 무시하는 놈인데..아주 이제 진저리 난요 대화를 해야 뭐가 통하죠,,말한마디 하는데 하루가 걸려요 그리고도 대답이 없죠 뭐가 잘못된거냐고 물어도 대답디 없어요 살 의지가 없다고 판단하고 그냥 접어요,,아주 진저리나요 아기는 제가 자리잡는데로 데리고 올려구요,, 아님 제가 처음부터 키워야 하난요?그것만 고민이네요,, 참고로 저의아기는 3살된딸입니다.
내가 이혼하고 싶은이유/이혼하고 싶지않은이유
정말 불같이 사랑하고 주위의 반대를 무릎쓰고 지금의 신랑과 결혼 지금 결혼 5년차가 되었네요
무능력하고 줏퇴없는 그런 그를 처음엔 순수하고 성실하고 남을 속일줄 모르는 사람이라 생가했고
저에게만 무조건 잘하는 사람이었죠,,
그래서 결혼을 하고 살았는데 얼마전 그러니 아기를 낳고 나서 일년후죠,,시댁과 합가를 했어요
원채 없는 집이라 시댁어른들 살집도 없어 이리저리 떠도느니 저희가 모시고 아기를 봐달라고 말슴드리고 제가 일을 다녔어요
그런데 제가 출근하고 나서부터 어머님은 아기아빠더러 자라 피곤하다라는 말씀만 하시더군요,,
그렇게 저흰 부부가 아닌 그냥 한집사는 사람이되었었죠
그런데 그틈에 저희 신랑이 바람이 났네요,.,회사누나랑..
사랑하는 사이라나..어이가 없대요..
정리한다 해서 그냥 한바탕하고 말았는데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자꾸 튀어나오는 그년놈들의 흔적들,,
모두 잊기위해 뱃속의 6주된 아기도 지웟죠
그런데 시어머니 하는꼴이 가관입니다.
그일로 자기아들 괴롭힐까 전전긍긍 하는꼴이 아주난리도 아니더군요
그런데 바람핀걸 알게된날 제가 집을 뒤집어 놨었거든요,,
자기엄마에게 대든다고 제 목을 조르대요,,
두번이나 ...시아버님이 말려 그만두었지만,,아마 전 죽었을겁니다..
그리고 잘할려고 노력해봤지만,,헛수고예요
매일 말한마디 없는 신랑,,그게 제가 괴롭혀서라는 시어머니..
다 제 눈치만 본다는 신랑,
매일아프다는 시어머니..
그리고 내 아기..
집에 답답해 친정으로 갔죠,,
그리고 엄마에게 말했어요 당연히 엄만 신랑에게 화를 내고
그런데 이놈 사과한마디 없대요
원래 처가를 무시하는 놈인데..아주 이제 진저리 난요
대화를 해야 뭐가 통하죠,,말한마디 하는데 하루가 걸려요 그리고도 대답이 없죠
뭐가 잘못된거냐고 물어도 대답디 없어요
살 의지가 없다고 판단하고 그냥 접어요,,아주 진저리나요
아기는 제가 자리잡는데로 데리고 올려구요,,
아님 제가 처음부터 키워야 하난요?그것만 고민이네요,,
참고로 저의아기는 3살된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