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뻐 하실거란거 알면서 글 씁니다.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걸 먼져 말씀드리겠습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면 "결로" 라고 합니다. 온도 차이때문에 생기는 현상이구요. 단열된 부분에 대해서 결로가 생길경우엔 100% 건설사측 잘못입니다. 단열처리가 안된 부분에 대해선 하자가 아니란 이야기죠. 간혹 부실 공사라고 하시는데... 아닙니다. 절대로 -ㅡ^ 쉬운 이야기로 보온병과 일반 병에 차가운 음료를 넣어놨다구 생각하세요. 보온병은 말 그대로 온도 유지를 위해서 비싼 돈을 들여 그 성능을 돈 주고 사용하는 것이구요. 일반 "병"은 그런 기능이 없음으로 주변 환경에 따라 병안에 있는 음료의 온도가 쉬 변하죠. 음식점에서 시원한 음료를 꺼내놓으면 물방울이 맺히는... 혹은 대접에 뜨거운 음식을 담아 놓으면 지 혼자 그릇이 움직이는 현상들... 다 결로로 보시면 됩니다. 발코니 자체는 CON'C로 된 벽입니다. 단열처리가 되어 있지 않죠. 힘드시겠지만. 환기를 시키시는게... 물론 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결로 없습니다. 20년 된 아파트.. 샤시가 영 부실해서. 세탁시 수도꼭지가 얼 지언정 벽면에 결로현상은 없습니다. 결코 이런 방법(인터넷)으론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단열작업을 하시는게....
솔직히 말씀드리면..
기분 나뻐 하실거란거 알면서 글 씁니다.
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걸 먼져 말씀드리겠습니다.
간단히 말씀 드리면 "결로" 라고 합니다. 온도 차이때문에 생기는 현상이구요.
단열된 부분에 대해서 결로가 생길경우엔 100% 건설사측 잘못입니다. 단열처리가 안된 부분에 대해선 하자가 아니란 이야기죠. 간혹 부실 공사라고 하시는데... 아닙니다. 절대로 -ㅡ^
쉬운 이야기로 보온병과 일반 병에 차가운 음료를 넣어놨다구 생각하세요. 보온병은 말 그대로 온도 유지를 위해서 비싼 돈을 들여 그 성능을 돈 주고 사용하는 것이구요. 일반 "병"은 그런 기능이 없음으로 주변 환경에 따라 병안에 있는 음료의 온도가 쉬 변하죠.
음식점에서 시원한 음료를 꺼내놓으면 물방울이 맺히는...
혹은 대접에 뜨거운 음식을 담아 놓으면 지 혼자 그릇이 움직이는 현상들... 다 결로로 보시면 됩니다.
발코니 자체는 CON'C로 된 벽입니다. 단열처리가 되어 있지 않죠.
힘드시겠지만. 환기를 시키시는게... 물론 저도 아파트에 살지만 결로 없습니다. 20년 된 아파트.. 샤시가 영 부실해서. 세탁시 수도꼭지가 얼 지언정 벽면에 결로현상은 없습니다. 결코 이런 방법(인터넷)으론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단열작업을 하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