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때.... 보통들 어떻게 하나요? 외국에서는 여자,남자 구분없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날이라고들 인식하지만.. 우리나라에선 그게 아닌거 같은데요.. 주로 여자가 남자에게... 그리고 몇년 전까진 (저 소싯적이니..참 오래되었네요 -_-;;) 그나마 쵸코렛으로... 간소하게.... 그리고 쪽지라던지...편지같은.. 그런 소박한(?) 방법이었는데... 요즘엔... 발렌타인 데이가 무슨... 대단한 명절이라도 된 듯한 규모고.. 게다가...바구니따위에 담긴 쵸콜렛이며 인형들... 10만원을 호가하더군요. 제 생각에... 뭐... 그냥 나혼자 좋아한다던지, 아님... 서로 호감은 감지한 정도면... 확실하게 고백을 위해서 용기 한번 내보려고.... 물론 10만원짜리는 아니지만.. ^^;; 3만원 이내에서.. 쵸콜렛이라던지..그런거에 간단한 편지 한장 수줍게(?) 전해주는걸로 된다고 치고... (아닌가요 이것도? 제가 워낙 옛날 사람이라.. ^^;; 잘 모르겠네요 요즘은 어떤지) 커플인 경우엔 어쩌죠? 이때에도 여자가 남자에게.. 선물을 주는건가요? 간단한 쵸콜렛과.. 향수나 뭐 옷같은.. 그런 선물들? 제 생각에 10만원짜리 쵸콜렛과 인형으로 이뤄진 바구니는 -_-;; 대체..... 절대적으로 돈XX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인지 (이것도 제가 나이가 많아서 너무 실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상식적으로는 10만원이라면.. 1만원 정도의 쵸코렛과.. 9만원짜리..옷이나 향수나..기타 등등.. 그런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선물이 더 낫다는 생각에서 하는 말이고요... 그러고 나서... 또 무슨 이벤트라도 하나요? 여자가? 좋은 식당 같은데 예약해서 가고? 윽.. 글이 길어지다보니... 참.. 애매하네요 핵심이.. 정리하자면.... 커플인 경우, 발렌타인데이때를 위해서... "여자가" 이벤트며 선물, 식당을 다 계획하고 준비해서 짠~하고 남자친구에게 해줘야 하는건지.. 아님.. 선물은 여자가 주고 밥은 그냥 평소처럼 먹는건지... 도대체 발렌타인데이는 "뭐하는 날"로 인식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별게 다 궁금하죠? 킁... 그냥..이런저런 생각들... 많이 써주세용 ^^ 그녀와 사귄 지 900일... 어떻게 그리 쉽게...
궁금하네요..발렌타인데이에 관한 인식이랄까...
발렌타인 데이때.... 보통들 어떻게 하나요?
외국에서는 여자,남자 구분없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는 날이라고들
인식하지만..
우리나라에선 그게 아닌거 같은데요..
주로 여자가 남자에게...
그리고 몇년 전까진 (저 소싯적이니..참 오래되었네요 -_-;;)
그나마 쵸코렛으로... 간소하게.... 그리고 쪽지라던지...편지같은..
그런 소박한(?) 방법이었는데...
요즘엔... 발렌타인 데이가 무슨... 대단한 명절이라도 된 듯한 규모고..
게다가...바구니따위에 담긴 쵸콜렛이며 인형들... 10만원을 호가하더군요.
제 생각에... 뭐... 그냥 나혼자 좋아한다던지, 아님... 서로 호감은 감지한 정도면...
확실하게 고백을 위해서 용기 한번 내보려고....
물론 10만원짜리는 아니지만.. ^^;; 3만원 이내에서.. 쵸콜렛이라던지..그런거에
간단한 편지 한장 수줍게(?) 전해주는걸로 된다고 치고... (아닌가요 이것도? 제가 워낙 옛날 사람이라.. ^^;; 잘 모르겠네요 요즘은 어떤지)
커플인 경우엔 어쩌죠?
이때에도 여자가 남자에게.. 선물을 주는건가요?
간단한 쵸콜렛과.. 향수나 뭐 옷같은.. 그런 선물들?
제 생각에 10만원짜리 쵸콜렛과 인형으로 이뤄진 바구니는 -_-;; 대체.....
절대적으로 돈XX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인지 (이것도 제가 나이가 많아서 너무 실리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상식적으로는 10만원이라면.. 1만원 정도의 쵸코렛과.. 9만원짜리..옷이나 향수나..기타 등등..
그런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선물이 더 낫다는 생각에서 하는 말이고요...
그러고 나서... 또 무슨 이벤트라도 하나요? 여자가?
좋은 식당 같은데 예약해서 가고?
윽.. 글이 길어지다보니... 참.. 애매하네요 핵심이..
정리하자면....
커플인 경우, 발렌타인데이때를 위해서... "여자가" 이벤트며 선물, 식당을 다 계획하고 준비해서
짠~하고 남자친구에게 해줘야 하는건지..
아님.. 선물은 여자가 주고 밥은 그냥 평소처럼 먹는건지...
도대체 발렌타인데이는 "뭐하는 날"로 인식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별게 다 궁금하죠? 킁...
그냥..이런저런 생각들... 많이 써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