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한번 만들어볼까?"라고 장난반 진담반으로 물어봣습니다. 그러니 좋다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같이 놀러도 다니고 하다가 옛애인집이 바닷가 근처라서 바닷가에서 놀다가 옛애인 집에서 옛애인 친구들과 그 친구들의 애인들과 같이 집에서 잤죠.ㅎ 술먹고.ㅎ 거기서 그녀를 봣죠.. 우리학교 후배라 얼굴은 압니다.ㅎ 이쁘죠.ㅎ 성격은 몰랐지만;ㅎ 술먹으면서 성격도 알게되고..
참 괜찬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했었습니다. 전애인이있기때문에 한눈은 절대 안팔거든요.ㅎ
그러면서 옛애인과 지내다 제가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옛애인 의부증이 너무 심합니다;
너무 심해서 제폰에 알고있던 여자애들 폰번호도 제가 직접 다 지워버리게 만들정도로 좀 심하죠;;
대학 학기초에 술 무쟈게 먹으러 다닙니다.ㅎ 공대라서 남자들끼리 무쟈게 퍼 마시죠.ㅎ
그래서 '술먹는다 여자는 없으니까 안심해라 괜찬다' 해도 안믿어주는거였습니다;;
고3때 알바하면서 알바에서 술먹을땐 여자가 몇명있었거든요 ; 제가 그것도 마시면서 다 전화로 다 말해줬습니다 막 그러면 바람 피니 어쩌니 해서 그때 알바도 관뒀었구요;;ㅎ
너무 의부증이 심하고 그러다 싸움이 잦아지고 그래서 결국 헤어졌죠.. 학기초에.ㅎ 헤어지고 나서 제가 좀 힘들어하는모습을 부모님께 보였는지 어머니께서 옛애인이랑 어찌 다시 연결해주시려고 연락을했나 봅니다..근데 그걸 그쪽에선 사람을 가지고 노느냐 어쩌느냐 이런식으로 저한테 욕을 무쟈게 하더군요;; 옛애인 친구들 옛애인의 어머니까지;; 난감했습니다 여기서뭐라 했따간 더 커질까봐 그냥 예 예 하고 말았죠.ㅎ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한.. 10달 정도 뒤에 그녀(옛애인의 친구)가 연락이 오더군요 뭐 잘지내냐 그런거였죠.ㅎ
그냥 저도 그럭저럭 잘지낸다 하며 다시 그녀와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 그녀가 너무 이뻐보임니다..
어쩌죠;; 확실히 그녀는 제가 만난여자들중 제 이상형에 가장 가깝습니다 완벽하다 해야하나요?ㅎ
그러다 고백을했었는데.. 하루 사귀고 깨졋죠.ㅎ 친구의 옛남친이랑 사귀는거는 안된다나요.
친구를 잃는게 두렵다고 하네요....
사귄다고 했을때 너무 좋아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셧습니다~ㅎ 축하도 받으면서요.ㅎ 그런데 바로 깨졌죠..ㅎ 충격 큽니다~ 그래도 좋다 괜찬타 했는데 결국엔 다른남자랑 사귀기 시작합니다..
저 때문이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아무일 없는듯이 연락을 하네요. 그게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잊을수있게 도와달라 라고했습니다.. ㅎ 잊을수있게 술도먹고 게임에 완전 미쳐살다 이러면 억울할거같아서 한달간 돈을 죽어라 벌었습니다. 그래서 옷도 멋찌게 차려입고 겉을 꾸민뒤에 다시 연락했습니다.ㅎ 연락하니 그남친이랑은 깨져있더군요...
완전 혀 꼬이고 날리낫씁니다. 옷갈아 입고 바로 뛰었습니다 집근처라 저기 어떤남자 어깨에 기대어 오는걸 바로 제가 잡았죠 그러니 완전.. 헤롱헤롱상태.. 대리고 택시 타고 일단 그녀 대려다 주러 갑니다. 자꾸 저한테 미얀하다. 고맙다.. 근데 친구의 옛남자친구라는게 너무 걸려서.. 라는말만 반복합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그녀를 집에 대려다주고 저는 그냥 집까지 걸었습니다..
집까진 4~5시간 걸어서 걸렸습니다..ㅎ 오는 중에 그녀가 술에 취해도 걱정되는 목소리로 전화를 해주네요 음성도 하나 남겨주고요.. 그거 들으면서 힘입어 왓씁니다.. 엊그제는 눈이 좀와서 쌓여있구요
주위는 시골이라 포장도로 뺴곤 다 산이였구요. 비도 오고~ 그냥 걸었습니다 그녀 생각에 마냥 기분이 좋아서걷고 또 걸었죠.. 한편으론 가슴이 아려오네요..
옛애인의 친구는.. 애인이 될수 없나요??
어쩌다보니 한글 적게 되네요..
저는 21살이구요 그녀는 20살입니다
저희 고등학교 후배구요
어디서 부터 적어야할지몰라 그냥 쭈욱 적어보겠습니다;;
고3때 동아리에서 옛애인을 만낫죠, 성격이 괜찬아서 사랑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우리 사랑한번 만들어볼까?"라고 장난반 진담반으로 물어봣습니다. 그러니 좋다고 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같이 놀러도 다니고 하다가 옛애인집이 바닷가 근처라서 바닷가에서 놀다가 옛애인 집에서 옛애인 친구들과 그 친구들의 애인들과 같이 집에서 잤죠.ㅎ 술먹고.ㅎ 거기서 그녀를 봣죠.. 우리학교 후배라 얼굴은 압니다.ㅎ 이쁘죠.ㅎ 성격은 몰랐지만;ㅎ 술먹으면서 성격도 알게되고..
참 괜찬구나 하는 생각을 잠시했었습니다. 전애인이있기때문에 한눈은 절대 안팔거든요.ㅎ
그러면서 옛애인과 지내다 제가 대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옛애인 의부증이 너무 심합니다;
너무 심해서 제폰에 알고있던 여자애들 폰번호도 제가 직접 다 지워버리게 만들정도로 좀 심하죠;;
대학 학기초에 술 무쟈게 먹으러 다닙니다.ㅎ 공대라서 남자들끼리 무쟈게 퍼 마시죠.ㅎ
그래서 '술먹는다 여자는 없으니까 안심해라 괜찬다' 해도 안믿어주는거였습니다;;
고3때 알바하면서 알바에서 술먹을땐 여자가 몇명있었거든요 ; 제가 그것도 마시면서 다 전화로 다 말해줬습니다 막 그러면 바람 피니 어쩌니 해서 그때 알바도 관뒀었구요;;ㅎ
너무 의부증이 심하고 그러다 싸움이 잦아지고 그래서 결국 헤어졌죠.. 학기초에.ㅎ 헤어지고 나서 제가 좀 힘들어하는모습을 부모님께 보였는지 어머니께서 옛애인이랑 어찌 다시 연결해주시려고 연락을했나 봅니다..근데 그걸 그쪽에선 사람을 가지고 노느냐 어쩌느냐 이런식으로 저한테 욕을 무쟈게 하더군요;; 옛애인 친구들 옛애인의 어머니까지;; 난감했습니다 여기서뭐라 했따간 더 커질까봐 그냥 예 예 하고 말았죠.ㅎ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한.. 10달 정도 뒤에 그녀(옛애인의 친구)가 연락이 오더군요 뭐 잘지내냐 그런거였죠.ㅎ
그냥 저도 그럭저럭 잘지낸다 하며 다시 그녀와 연락을 하고 지내는데.. 그녀가 너무 이뻐보임니다..
어쩌죠;; 확실히 그녀는 제가 만난여자들중 제 이상형에 가장 가깝습니다 완벽하다 해야하나요?ㅎ
그러다 고백을했었는데.. 하루 사귀고 깨졋죠.ㅎ 친구의 옛남친이랑 사귀는거는 안된다나요.
친구를 잃는게 두렵다고 하네요....
사귄다고 했을때 너무 좋아서 친구들이랑 술도 마셧습니다~ㅎ 축하도 받으면서요.ㅎ 그런데 바로 깨졌죠..ㅎ 충격 큽니다~ 그래도 좋다 괜찬타 했는데 결국엔 다른남자랑 사귀기 시작합니다..
저 때문이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아무일 없는듯이 연락을 하네요. 그게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잊을수있게 도와달라 라고했습니다.. ㅎ 잊을수있게 술도먹고 게임에 완전 미쳐살다 이러면 억울할거같아서 한달간 돈을 죽어라 벌었습니다. 그래서 옷도 멋찌게 차려입고 겉을 꾸민뒤에 다시 연락했습니다.ㅎ 연락하니 그남친이랑은 깨져있더군요...
미얀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자기 알바하는곳 친구들이랑 술마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디냐 나도 같이먹자 했습니다. 얘 주량 소주반병이면 필름끈기거든요. 근데 안갈켜주고.. 무쟈게 걱정됩니다;;
그러다 한시간 뒤 전화가 옵니다
그녀:xx아!
나 : 어? 술취했나? 어디고!
그녀:여기 xxx앞 몰라!!
완전 혀 꼬이고 날리낫씁니다. 옷갈아 입고 바로 뛰었습니다 집근처라 저기 어떤남자 어깨에 기대어 오는걸 바로 제가 잡았죠 그러니 완전.. 헤롱헤롱상태.. 대리고 택시 타고 일단 그녀 대려다 주러 갑니다. 자꾸 저한테 미얀하다. 고맙다.. 근데 친구의 옛남자친구라는게 너무 걸려서.. 라는말만 반복합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그녀를 집에 대려다주고 저는 그냥 집까지 걸었습니다..
집까진 4~5시간 걸어서 걸렸습니다..ㅎ 오는 중에 그녀가 술에 취해도 걱정되는 목소리로 전화를 해주네요 음성도 하나 남겨주고요.. 그거 들으면서 힘입어 왓씁니다.. 엊그제는 눈이 좀와서 쌓여있구요
주위는 시골이라 포장도로 뺴곤 다 산이였구요. 비도 오고~ 그냥 걸었습니다 그녀 생각에 마냥 기분이 좋아서걷고 또 걸었죠.. 한편으론 가슴이 아려오네요..
옛애인의 친구라... 그녀의 마음 완벽하게 사로잡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