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만 하고 고쳐주지 않는 파워콤

이호성2006.02.07
조회321

파워콤을 쓰고 있는 한 유저입니다.

 

그런데 저번주 월요일부터 속도가 안 나와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금요일까지 쓰다 아무래도 이상해서 파워콤 본사 1644-7000에 전화를 했는데요

 

거기서 기사를 보낸다고 했고, 그 기사가 온다고 했으나 그 기사는 직접 오지 않고

 

전화만 해서 포트를 고의로 막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포트를 곧 열어준다고 했지요. 월요일까지

였던가요. 그래서 월요일이 됐지만 그때도 여전히 인터넷속도는

 

그대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1644-7000에 전화를 했는데(오후 7시 23분) 이번엔 대리점으로

 

안내해 준다더군요. 945 1305(오후 7시 34분)입니다. 그런데 거기서는 뭐 본사에서 연락을 한다나요?

그러면서 또 이번엔 본사책임을 돌리더군요. 오늘 아침까지는 본사에서

 

연락이 가고 고쳐진다고요. 그래서 전 화요일 12시까지 기다려봤습니다.(오늘입니다)

 

그래도 안고쳐지더군요. 또 945 1305(오후 12시 39분)에 전화를 해 보니 전화번호 하나를

 

안내해 줬습니다. 010-8111-0251(오후 12시 40분)이요. 과장이라나요. 거기로 전화하니 그 관련사항

 

북부지사로 넘겼으니 거기로 전화해보더라고요. 02-2086-5795(오후 12시 43분)입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하는 말이 A/S담당은 자기쪽이 아니라면서 또 다시

 

945-1305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저는 그래도 또 다시 945-1305(오후 12시 47분)에 걸었죠.

 

그런데 네트워크팀이 점심먹고 연락을 준다더니 3시까지 연락을 안 주더군요.

 

그 사이에 본사에도 전화를 걸어 해지상담을 했는데 오후 2:13분입니다.

 

또 연락을 준다더니 안 주고 있네요. 정말 정떨어져서 해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약금을 물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