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면접보라는 전화가 왓습니다. 그건 제가 이력서를 제출했었던 여행XX라는 여행사였구요.... 저녁6시까지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면 되겠냐고 물어보니깐 사이트에 나와있는대로 오면 된다고 해서 알았다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에 저는 사이트에 가서 거기 주소를 보았습니다. 주소정말 어이없게 나와있었습니다. [시청역 9번출구 100m이내 동화빌딩]이렇게 써있어서 찾겠거니하고 적어서 시간맞춰서 나갔습니다~ (30분 넉넉히 갔습니다) 시청역 9번출구까지 힘들게 걸어가니깐 5시 40분이 되어있었습니다~ 건물들이 넘 많고 복잡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동화빌딩이 어디냐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조바심이 많아서 5명 붙잡고 물어보니깐 다 똑같이 광화문 앞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0분 넘게 허겁지겁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옆 동화빌딩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 여행사는 없었습니다....................... 이미 그 건물에 도착했을땐 6시 5분...... 다시 찾자니 이미 면접은 시작했겠고 늦게라도 가더라도 떨어질건 당연지사............ 전 정말 포기하고 지하철역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너무 서글펐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려고 공부하고 대학졸업했나하는 생각과 함께 가족생각도 나고 괜스레 코끝도 찡해오는게 눈에 쓰나미가 몰아치려고 하고... 정말 그회사 너무 합니다........ 위치를 써놓을려면 제대로 써놓던가..... 불쌍한 인천처녀 완전 물만 먹이고................ 구직자들을 많이 고려해주는 그런 회사가 되어주었으면.. 전화를 해도 왜 안받는지 참;;; 면접 늦게라도 갈걸 그랬나요?
면접갔다가 낭패를.....
어제 갑자기 면접보라는 전화가 왓습니다.
그건 제가 이력서를 제출했었던 여행XX라는 여행사였구요....
저녁6시까지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디로 가면 되겠냐고 물어보니깐 사이트에 나와있는대로 오면 된다고 해서
알았다고 가겠다고 했습니다~
바로 오늘 아침에 저는 사이트에 가서 거기 주소를 보았습니다.
주소정말 어이없게 나와있었습니다.
[시청역 9번출구 100m이내 동화빌딩]이렇게 써있어서 찾겠거니하고 적어서 시간맞춰서
나갔습니다~ (30분 넉넉히 갔습니다)
시청역 9번출구까지 힘들게 걸어가니깐 5시 40분이 되어있었습니다~
건물들이 넘 많고 복잡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고 동화빌딩이 어디냐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조바심이 많아서 5명 붙잡고 물어보니깐 다 똑같이 광화문 앞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0분 넘게 허겁지겁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옆 동화빌딩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그 여행사는 없었습니다.......................
이미 그 건물에 도착했을땐 6시 5분...... 다시 찾자니 이미 면접은 시작했겠고
늦게라도 가더라도 떨어질건 당연지사............
전 정말 포기하고 지하철역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너무 서글펐습니다....
내가 이렇게 살려고 공부하고 대학졸업했나하는 생각과 함께 가족생각도 나고
괜스레 코끝도 찡해오는게 눈에 쓰나미가 몰아치려고 하고...
정말 그회사 너무 합니다........
위치를 써놓을려면 제대로 써놓던가..... 불쌍한 인천처녀 완전 물만 먹이고................
구직자들을 많이 고려해주는 그런 회사가 되어주었으면..
전화를 해도 왜 안받는지 참;;; 면접 늦게라도 갈걸 그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