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9일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제 홈피에 초·중학교때 좋아한 그녀가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유학갔었다고 연락이 안되어서 소문통해서 제 홈피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남자친구도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너무 떨립니다. 그녀와 1촌하고~사진을 보았는데 또 다시 설레입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를 만나고있는데도 눈에는 그녀가 보입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1살 어리구요..직딩이구요 전 아직 이번에 졸업반입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이 저에게 먼저 dash했습니다. 제가 계속 팅기다가 한번도 사겨본적이 없기에~나름대로 그녀의 매력에 빠졌는데... 갑자기 중학교때 좋아한 그녀가 홈피에 와서~제 진정한 사랑을 찾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지금 사귀고있는 여친하고만 잘해야하나요?? 양다리는 걸칠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미친넘 인거 압니다. 저 너무너무 힘듭니다. 군대에서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미칠지경 입니다.
휴...알수없습니다 제 마음을요....
제가 지금 9일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제 홈피에 초·중학교때 좋아한 그녀가 찾아왔습니다.
그동안 유학갔었다고 연락이 안되어서 소문통해서 제 홈피에 왔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남자친구도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지금 너무 떨립니다.
그녀와 1촌하고~사진을 보았는데 또 다시 설레입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를 만나고있는데도 눈에는 그녀가 보입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1살 어리구요..직딩이구요 전 아직 이번에 졸업반입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친이 저에게 먼저 dash했습니다. 제가 계속 팅기다가
한번도 사겨본적이 없기에~나름대로 그녀의 매력에 빠졌는데...
갑자기 중학교때 좋아한 그녀가 홈피에 와서~제 진정한 사랑을 찾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지금 사귀고있는 여친하고만 잘해야하나요??
양다리는 걸칠 자신이 없습니다. 제가 미친넘 인거 압니다.
저 너무너무 힘듭니다. 군대에서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미칠지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