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김니다 ㅜㅜ 올해로 28세인 대학원생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운명을 이란걸 믿어왔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때도 여친은 있었지만 성관계는 제가 일부로 피했습니다 결혼할때까지 고이 간직할려구요 어린나이였기에 여친도 존중해 주었습니다 그거다 대학에 오고도 몇명의 여친을 사귀었지만 정신적인 사랑이었지 혼전순결을 지켰습니다 남자분들은 아실꺼에요 군대가기전에 남자들 윤락가가서 한번 여자랑 자게해주는게 친구가 군대가는 친구에게 해줄수있는 거란거...... 전 그때도 친구들에게 전 순결지키기로 했다고 말하고 정중히 사양하고 당당히 입대했습니다 군제대하고 복학하고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던터라 여친도 없이 3년을 보내다가 최근에 체팅으로 25살의 직딩 여친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술도잘먹고 첫만남인데 저랑 이야기하면서 담배를 반갑을 피우는거 보고 겁도났습니다 저도 건강이 걱정되어 군제대후 금연을 하였는데 장차 2세를 잉태할분이 이러니 아직 애인사이는 아니라서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영화도 보고 키스도 하고 하는 사이가되어 사귄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100일쯤 되자 여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숫총각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여친또한 순결을 지키는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혼전순결을 한다고 여친에게 말하자 상당히 난감해 하더군요 20살때 동네오빠랑 사귀다가 중절을 한경험두 있어서 저한테 양심이 찔렸는지 저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ㅜㅜ 저는 정말 잘해보고 싶었고 결혼대 생각해봤는데 여친은 저를 성파트너로 생각하고 가볍게 만날려고 했나봅니다 그래도 저는 여친이 너무너무 좋아서 거의 3달을 달래고 달랬습니다 과거는 다 용서한다구 말이죠 ㅜㅜ 그래서 반년을 더 사귀다가 결혼을 결심하고서 울부모님한데도 인사도 시켰구 여친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드렷습니다 양가부모님도 호텔에서 상견례도 하였구요 근데 요즘 결혼전에 신체검짐하는건 보통이라 하여 간단한 신체검사와 산부인과 검사를 하다가 저는 청천병력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ㅜㅜ 성병검사에서 헤르페스라는 성병에 여친이 감염되었구 항정자항체란것두 있다네요 그리고 옛날에 중절때문에 자궁도 문제가 있다고 ㅜㅜ 불임가능성이 높고 기형아출산이나 유산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말이 않나오고 멍하니 눈물만 흐르네요 과거를 용서한다지만 저렇케 몸이 망가지도록 헤프게 산건지..... 차마 저희부모님도 그렇고 여친 부모님에게도 말씀을 못드리고 있습니다 며느리될 여자가 성병환자에 애를 못낳은다니....... 저희 부모님도 제가 혼전순결지킨다는거 알고 여친 부모님도 그점을 높이사셨는데 말이죠 ㅜㅜ 전 어떻게 하면 좋죠? 사랑은 하지만 아이없이 살수는 없는거자너요 지금와서 여친의 행시리 나쁘다고 뭐라한다고 달라지는건 없고...... 이제까지 순결을 지킨 제자신이 바보같고 세상물정모르는 멍텅구리같은 생각이들기까지 합니다 남들은 좋다고 매일 파트너 바꿔가면서 욕정을 푸는데 저는 알량한 자존심으로 순결이나 지켰으니....... 양가부모님들은 지금 날짜잡고 식만올리면 손자를 품에 앉을수 있을줄알고 덩실덩실춤을 추시는 판국인데......정말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동안 여친쪽 부모님들한테도 정이들어서 친부모같았는데 말이죠 ㅜㅜ
28세의 숫총각입니다 근데 여친은.......ㅜㅜ
정말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여기에 글을 남김니다 ㅜㅜ
올해로 28세인 대학원생입니다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운명을 이란걸 믿어왔어요
그래서 고등학교때도 여친은 있었지만 성관계는 제가
일부로 피했습니다 결혼할때까지 고이 간직할려구요
어린나이였기에 여친도 존중해 주었습니다
그거다 대학에 오고도 몇명의 여친을 사귀었지만
정신적인 사랑이었지 혼전순결을 지켰습니다
남자분들은 아실꺼에요 군대가기전에 남자들
윤락가가서 한번 여자랑 자게해주는게 친구가
군대가는 친구에게 해줄수있는 거란거......
전 그때도 친구들에게 전 순결지키기로 했다고
말하고 정중히 사양하고 당당히 입대했습니다
군제대하고 복학하고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던터라
여친도 없이 3년을 보내다가 최근에 체팅으로
25살의 직딩 여친을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술도잘먹고 첫만남인데 저랑 이야기하면서
담배를 반갑을 피우는거 보고 겁도났습니다
저도 건강이 걱정되어 군제대후 금연을 하였는데
장차 2세를 잉태할분이 이러니 아직 애인사이는
아니라서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영화도 보고 키스도 하고 하는 사이가되어
사귄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100일쯤 되자 여친이
저보고 성관계를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숫총각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여친또한 순결을
지키는 여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혼전순결을 한다고 여친에게 말하자
상당히 난감해 하더군요 20살때 동네오빠랑 사귀다가
중절을 한경험두 있어서 저한테 양심이 찔렸는지
저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ㅜㅜ
저는 정말 잘해보고 싶었고 결혼대 생각해봤는데
여친은 저를 성파트너로 생각하고 가볍게 만날려고 했나봅니다
그래도 저는 여친이 너무너무 좋아서 거의 3달을 달래고 달랬습니다
과거는 다 용서한다구 말이죠 ㅜㅜ
그래서 반년을 더 사귀다가 결혼을 결심하고서
울부모님한데도 인사도 시켰구 여친 부모님한테도 인사를 드렷습니다
양가부모님도 호텔에서 상견례도 하였구요
근데 요즘 결혼전에 신체검짐하는건 보통이라 하여 간단한 신체검사와
산부인과 검사를 하다가 저는 청천병력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ㅜㅜ
성병검사에서 헤르페스라는 성병에 여친이 감염되었구
항정자항체란것두 있다네요
그리고 옛날에 중절때문에 자궁도 문제가 있다고 ㅜㅜ
불임가능성이 높고 기형아출산이나 유산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차서 말이 않나오고 멍하니 눈물만 흐르네요
과거를 용서한다지만 저렇케 몸이 망가지도록 헤프게 산건지.....
차마 저희부모님도 그렇고 여친 부모님에게도 말씀을 못드리고 있습니다
며느리될 여자가 성병환자에 애를 못낳은다니.......
저희 부모님도 제가 혼전순결지킨다는거 알고 여친 부모님도 그점을
높이사셨는데 말이죠 ㅜㅜ
전 어떻게 하면 좋죠?
사랑은 하지만 아이없이 살수는 없는거자너요
지금와서 여친의 행시리 나쁘다고 뭐라한다고 달라지는건 없고......
이제까지 순결을 지킨 제자신이 바보같고 세상물정모르는 멍텅구리같은
생각이들기까지 합니다
남들은 좋다고 매일 파트너 바꿔가면서 욕정을 푸는데 저는 알량한 자존심으로
순결이나 지켰으니.......
양가부모님들은 지금 날짜잡고 식만올리면 손자를 품에 앉을수 있을줄알고
덩실덩실춤을 추시는 판국인데......정말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동안 여친쪽 부모님들한테도 정이들어서 친부모같았는데 말이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