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hhh200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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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의 말그대로 처녀입니다  결혼 정년기다보니 선도 몇번씩보다 이젠 정말 결정의 시기라 생각해 마지막 선본남자를 선택의 귀로에 서서 있어요 이건 아닌가 싶은맘도 있지만 세상에 별남자업단 생각에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근데 사랑업인 이게 가능 할까요?  전에 알던 남자가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질 않아서 더 망설여지네요  아직은 어색하기만 하고 이런저런것들을 맞추며 살아가기란 정말 힘드네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는 남자냐? 아님 지금의 이남자냐?  내가 바람이나 나지 않을까 ? 우리나라는 적령기가 있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지금이 정말 적령기인지 그것도 궁굼하구요

내가 사랑하는 남자냐?  날 사랑해주는 남자냐 ?  꼭 나이가 많아서 해야하는 결혼인가?

 

내인생에 물음표가 사라지는 날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