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

우먼파워2006.02.08
조회32,634

남친..

동네친구들과 술만 마시면...끝장을 보고

자기가 먼저 친구들에게 쏜다며 도우미 부르는 노래단란주점을 갑니다..

 

그 동네친구 중에

남친과 절 만나게 해 준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단란주점  좋아라 하는 것을 알고있어서

그 오빠와 남자들만 술 마실 때는 혹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남친 동네 친구들과 술마셨는데

단란주점 안갔다고 합니다.

근데.. 제 남자 친구가 거기서 제 애인을 봤다고 하네요

 

첨엔 모른척하다가 계속 거짓말을 해서.. 그런데 가면

다 알게 되니까 가더라도 거짓말하지 말라고

가는거 반대는 안할테니.. 사람괴롭히지 말고

얌전히만 놀다오라고 햇습니다.

 

근데.. 거짓말 안하는 건 좋지만..

어제는 갓다고 하네요.. 자기가 가자고 했다고.. 자기 미쳤다고.. 글구..

혼자 독박 썻다고.. 아주.. 카드를 다 뺏어버려야뒤...

기억은 안나는데 카드 긁은거 보고 알았답니다..ㅡㅡ;

 

왜..왜...

그 동네친구들과 마실때 마다.. 가는지..

왜 가는 겁니까?

당체.. 이해가 안되서리... 돈은 돈데로.. 몸은 몸데로 상하는데...

 

뭐 여자들 호빠도 조아라 하더이다만...

 

단란주점  딴 여자와 관계 가진 남친을 동영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