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글솜씨가 없더라도 이해부탁합니다. 우선저의 소개를 하자면..우선 나이는 24살이구요..군대 전역한지는 2달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저는 대학교 시절부터 좋아하던 애가 한명있습니다.. 처음 그 애를 안것은 대학교에서 단체로 모여 술을 먹을때.. 그애가 술을 진탕먹어서..제가 오바이트치우고 한거.. 그리고 우산없다길래 학교까지 우산들고 택시까지태워보내고.. 그래서 점점 친해졌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이는 아니지만 연락은 다른애들 보다 많이 했습니다.. 근데 제가 일병 말호봉쯔음...제가 고백아닌 고백을 해봤습니다..음성으로 남겼는데 그때 마침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하려는데 그애 핸드폰빠때리가 없다는겁니다..그랬더니....그 애가 아직 우린 서로를 모르고..넌 군대에 있으니 사귀는건 좀 그렇다고 했습니다.. ㅠㅠ그리고 얼마지내고 나서 남자친구를 사겼다는겁니다..ㅠ_ㅠ 그래서 마음이 아팠지만.."좋겠다"..라는 말로 대신아쉬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전역을했고..그사이에 그앤 남자친구랑 깨졌답니다.. 우현히 문자를 주고 받았고..그러다 지금은 하루에 한번 연락하는 사이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나도 이런경험을 할줄은 몰랐는데..자꾸 생각나고 그럽니다.. 그리고 전화할때면 대학교때 내가 사겼던 애를 들먹이면서 연락계속 하냐구 물어 봅니다.. 그때마다 전 얼렁뚱땅 넘어가지만..(저도 깨졌음..) 대학교 시절엔 같이 밥도 먹고 비디오방에서 영화도 같이 보고 친구집에서 오락도 같이 하면서 친했답니다.. 근데 이 아인..옛날엔 "넌 내가 여자로 안보이니!?" 하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근데 그땐 그냥 지나쳐버렸죠..그래서 자꾸 지금 후회가 남습니다.. 어떻게든...대학교때 고백을 했어야하는건데.그래서 이렇게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그냥 친구로 절 보는건지..아니면 남자로 보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이제 그앤 대학교 졸업을 하고 전 3학년으로 복학입니다.. 정말 두서 없이 써서 죄송하고..답답함이 하루 하루 쌓이다가 이렇게 조언이라도 구해 보려고 글을 올립니다..좋은 하루 되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정말미치겠습니다...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글솜씨가 없더라도 이해부탁합니다.
우선저의 소개를 하자면..우선 나이는 24살이구요..군대 전역한지는 2달 조금 넘었습니다..
그런데..저는 대학교 시절부터 좋아하던 애가 한명있습니다..
처음 그 애를 안것은 대학교에서 단체로 모여 술을 먹을때..
그애가 술을 진탕먹어서..제가 오바이트치우고 한거..
그리고 우산없다길래 학교까지 우산들고 택시까지태워보내고..
그래서 점점 친해졌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이는 아니지만 연락은 다른애들 보다 많이 했습니다..
근데 제가 일병 말호봉쯔음...제가 고백아닌 고백을 해봤습니다..음성으로 남겼는데 그때 마침
용기를 내서 고백을 하려는데 그애 핸드폰빠때리가 없다는겁니다..그랬더니....그 애가
아직 우린 서로를 모르고..넌 군대에 있으니 사귀는건 좀 그렇다고 했습니다..
ㅠㅠ그리고 얼마지내고 나서 남자친구를 사겼다는겁니다..ㅠ_ㅠ
그래서 마음이 아팠지만.."좋겠다"..라는 말로 대신아쉬움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전역을했고..그사이에 그앤 남자친구랑 깨졌답니다..
우현히 문자를 주고 받았고..그러다 지금은 하루에 한번 연락하는 사이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나도 이런경험을 할줄은 몰랐는데..자꾸 생각나고 그럽니다..
그리고 전화할때면 대학교때 내가 사겼던
애를 들먹이면서 연락계속 하냐구 물어 봅니다..
그때마다 전 얼렁뚱땅 넘어가지만..(저도 깨졌음..)
대학교 시절엔 같이 밥도 먹고 비디오방에서 영화도 같이 보고 친구집에서 오락도 같이 하면서
친했답니다..
근데 이 아인..옛날엔 "넌 내가 여자로 안보이니!?" 하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근데 그땐
그냥 지나쳐버렸죠..그래서 자꾸 지금 후회가 남습니다..
어떻게든...대학교때 고백을 했어야하는건데.그래서 이렇게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그냥 친구로 절 보는건지..아니면 남자로 보는건지 알고싶습니다..
이제 그앤 대학교 졸업을 하고 전 3학년으로 복학입니다..
정말 두서 없이 써서 죄송하고..답답함이 하루 하루 쌓이다가 이렇게 조언이라도 구해 보려고 글을 올립니다..좋은 하루 되시고,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