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부터 친하던 친구가 있습니다. 여고였는데..일단 그 친구를 a라 하겠습니다. a는 고등학교때 정말 남자에 관심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년이었습니다.. 저희는 원래 서로 년년거리면서 지냅니다..- _-; 진짜 남친도 안사귀고..정말..그냥..평범한 여자애였죠.. 그당시 a의 외모는..음..키는 저랑 같은 165에..몸무게는 68~70정도 나가는 진짜 별볼일없는 년이었습니다..뚱뚱했죠.. 고등학교 졸업후.. a가 대학을 가더니 한남자와 씨씨가 되더군요. a도 남자를 사귄건 처음이었죠. 한 며칠 사귀더니 이 남자가 차더랩니다.. 뚱뚱하다고 ..- _- 이년..이때 자살할라고 별짓하고..완전 폐인에..패닉상태였습니다.. 한두어달 동안.. 여름방학동안..이뇬이 연락이 안돼는 겁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더군요.. 여름방학이 끝나고.. 이뇬은..제앞에 나타났습니다.. 거의 환골탈퇴수준의 모습으로.. 단 두달만에..이뇬은..165에 48키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곤 저번에 찼던 그넘이 다시 사귀자고 했다더군요. 그치만..이..a..당당하게 꺼지라고 했답니다.. 이때부터..이뇬은..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저희는..22살입니다. 현재..a의 남자친구는 제가 알기로만 5명입니다. 그중에 두명은 연예인입니다. 그닥 유명한 연예인은 아닌데.. 저는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년의 오다리 행각은..친구인 저로써도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그 두명의 연예인은..같은그룹에 속해 있는 같은 멤버인 사람이구요.. 막 누군지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리지만..윽.. 저는 처음에 이년이 연예인이랑 사귄다고 해서..구라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직접보여주더군요..- _- 그 두멤버중에 한멤버는 그 a가 자기랑만 사귀는 줄알고있고..다른멤버는 또 다른멤버랑 사귀는거 알면서도 그냥 만난다고 합니다. 그 다른멤버가 먼저 자기는 괜찮으니까 몰래 만나자고 했답니다..- _- 참고로 저는..고등학교 졸업하고도 남자한번 못사겨본 능력없는 년입니다...ㅠㅠ 쨋든..그뇬의 다른 남친들은..한명은 호빠에서 밴드하고 있는 넘이구요..얼굴 잘생겼습니다..- _- 한명은 알바하다가 만난 남자..이사람은 돈이 많더군요.. 한명은..같은 학교 1살어린넘..이넘은 매우 귀엽습니다..- _-.. 사람이 변해도 너무 한순간에 변해버린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런년이 아닌데.. 이년은..남자를 가지고 놉니다..- _- 드라마에 나오는 여우같은 여자들처럼.. 이년이랑 같이 있으면..저는 완전..불쌍합니다.. 제 다른 친구들은..다 이럽니다.. 얼굴도 별로 안이쁜데 능력좋다고.. 남자가 보기에 이쁜얼굴같다고.. 저는 자격지심에서 인지..안이뻐보입니다만..- _- 저번에 그 연옌이랑 a랑 저랑 같이 술을 마신적이 있었는데.. 이뇬..그 남자앞에서 무지 도도합니다..좀싸가지없습니다.. 그런데 그 넘은 무슨 공주님 대접하듯합니다.. 졸라 부러울 따름입니다.. a는 저만만나면 맨날 남자들 얘기만 늘어놓습니다.. 저는 듣기만하고..할말은 없습니다.. a랑얘기 하고 있으면..저는 완전..그지같습니다.. 제가 너무 불쌍합니다..ㅠㅠ 제일 친한 친구라는 이유로..저는 a앞에서 완전 그지가 됩니다..ㅠㅠ 남자분들..이쁘면 싸가지 없어도 좋은가요 ? 단지 몸매가 좋아서 ?ㅠㅠ 그뇬은 대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a때문에..저는 점점 비관적으로 되어갑니다..ㅠㅠ 자격지심에 좀 끄적여 봤습니다..ㅠㅠ
능력좋은 내친구년..
고등학교때 부터 친하던 친구가 있습니다.
여고였는데..일단 그 친구를 a라 하겠습니다.
a는 고등학교때 정말 남자에 관심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년이었습니다..
저희는 원래 서로 년년거리면서 지냅니다..- _-;
진짜 남친도 안사귀고..정말..그냥..평범한 여자애였죠..
그당시 a의 외모는..음..키는 저랑 같은 165에..몸무게는 68~70정도 나가는 진짜 별볼일없는 년이었습니다..뚱뚱했죠..
고등학교 졸업후..
a가 대학을 가더니 한남자와 씨씨가 되더군요.
a도 남자를 사귄건 처음이었죠.
한 며칠 사귀더니 이 남자가 차더랩니다..
뚱뚱하다고 ..- _-
이년..이때 자살할라고 별짓하고..완전 폐인에..패닉상태였습니다..
한두어달 동안..
여름방학동안..이뇬이 연락이 안돼는 겁니다..
다행히 죽지는 않았더군요..
여름방학이 끝나고..
이뇬은..제앞에 나타났습니다..
거의 환골탈퇴수준의 모습으로..
단 두달만에..이뇬은..165에 48키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곤 저번에 찼던 그넘이 다시 사귀자고 했다더군요.
그치만..이..a..당당하게 꺼지라고 했답니다..
이때부터..이뇬은..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저희는..22살입니다.
현재..a의 남자친구는 제가 알기로만 5명입니다.
그중에 두명은 연예인입니다.
그닥 유명한 연예인은 아닌데..
저는 마냥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년의 오다리 행각은..친구인 저로써도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그 두명의 연예인은..같은그룹에 속해 있는 같은 멤버인 사람이구요..
막 누군지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거리지만..윽..
저는 처음에 이년이 연예인이랑 사귄다고 해서..구라치는줄알았습니다..
그런데..직접보여주더군요..- _-
그 두멤버중에 한멤버는 그 a가 자기랑만 사귀는 줄알고있고..다른멤버는 또 다른멤버랑 사귀는거 알면서도 그냥 만난다고 합니다. 그 다른멤버가 먼저 자기는 괜찮으니까 몰래 만나자고 했답니다..- _-
참고로 저는..고등학교 졸업하고도 남자한번 못사겨본 능력없는 년입니다...ㅠㅠ
쨋든..그뇬의 다른 남친들은..한명은 호빠에서 밴드하고 있는 넘이구요..얼굴 잘생겼습니다..- _-
한명은 알바하다가 만난 남자..이사람은 돈이 많더군요..
한명은..같은 학교 1살어린넘..이넘은 매우 귀엽습니다..- _-..
사람이 변해도 너무 한순간에 변해버린것 같습니다..
원래는 이런년이 아닌데..
이년은..남자를 가지고 놉니다..- _-
드라마에 나오는 여우같은 여자들처럼..
이년이랑 같이 있으면..저는 완전..불쌍합니다..
제 다른 친구들은..다 이럽니다..
얼굴도 별로 안이쁜데 능력좋다고..
남자가 보기에 이쁜얼굴같다고..
저는 자격지심에서 인지..안이뻐보입니다만..- _-
저번에 그 연옌이랑 a랑 저랑 같이 술을 마신적이 있었는데..
이뇬..그 남자앞에서 무지 도도합니다..좀싸가지없습니다..
그런데 그 넘은 무슨 공주님 대접하듯합니다..
졸라 부러울 따름입니다..
a는 저만만나면 맨날 남자들 얘기만 늘어놓습니다..
저는 듣기만하고..할말은 없습니다..
a랑얘기 하고 있으면..저는 완전..그지같습니다..
제가 너무 불쌍합니다..ㅠㅠ
제일 친한 친구라는 이유로..저는 a앞에서 완전 그지가 됩니다..ㅠㅠ
남자분들..이쁘면 싸가지 없어도 좋은가요 ?
단지 몸매가 좋아서 ?ㅠㅠ
그뇬은 대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걸까요..
a때문에..저는 점점 비관적으로 되어갑니다..ㅠㅠ
자격지심에 좀 끄적여 봤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