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다 욕해2007.04.02
조회109

재작년부터 지금까지 나는 많은 개신교인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공통적으로 그들은 지금의 개신교의 현 실태를 잘 알고 있고 또한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물었다. 그러면 고쳐 나가야 하지 않냐고...

 

그들은 항상 대답한다.

"노력했고 노력하는 중이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다"

 

한 달 전인가 여기 이 판에서도 개신교의 개혁을 위해 무슨 노력을 하고 있냐고

어떤 한 개신교인에게 몇 차례 물어서 대답을 얻은적이 있다.(개인 닉네임은 사생활과 관련 비공개)

그 결론은

1907년에 있었던 대부흥회가 있어던 일 이후 해년마다 집회와 기도회를 열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난 또 물었다. 그래서 집회나 기도회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하냐고 물었다.

답은 ??? 들을 수 없었다.

 

집회나 기도회에서 지금 개신교가 어떻고 참 개신교이란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마지막엔 "다 함께 기도합시다"로 끝나지 않았을까?

 

내가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은 집회고 기도회고 "탁상공론"이란 말 인 것이다.

 

이 판에서도 마찮가지다. 개신교의 잘못이 일부이든 과반수가 넘든 입으로만 개혁 개혁하고 있다.

개신교 내부의 부정부패를 외부인(타종교,무신자,안티 기타??)들이 대신 해 주지 않는다.

독거노인을 돕고 고아원을 방문하여 봉사하는 것도 중요하고 아름다운 미덕이지만,

정령 개신교의 개혁을 부르짓고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지금 당장 지하철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쌀을 찌프리며 전도하는 사람들을 재전도하고 교육시키는 것이

우선순위이다.

 

개신교인들이 착각하는 것들중 하나가 한 쪽에서 아무도 안보이게 착한일하면

교회 개혁이 되는 줄 안다. 나만 잘 하면 잘 될까??

 

개신교인들이여 그대들은 개혁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정말 알고 싶다.

당신들이 정령 교회 정화를 원하고 있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