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에 대해서 말하기전에 먼저.. 3일간 안성기,장동건,최민식 씨를 이어서 1인 시위 후, 오늘은 대규모의 스크린 쿼터 반대시위가 있을 예정이라더군.. 스크린 쿼터제 축소.. 모처럼 만에 한국영화가 르네상스의 시기를 맞고 있는데 찬물 끼얹는 행위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부의 입장도 있는거니, 누가 옳다 그르다를 말할수는 없지만, 스크린 쿼터제가 축소되어도 전 국민이 한국영화를 지속적으로 본다면 별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예전에 미,일간에 무역과 관련되어, 항상 미국이 일본에 있어서 적자무역을 한다는 불평을, 일본에 한적이 있다고 한다, 미국인은 공정하게 일본 물건을 사는데, 일본국민들은 미제 구매를 하지않아, 미국이 적자무역을 한다는 미국측의 불만이 뉴스에 보도된적있다. 아마 80년대 후반이었던것 같은데, 그때 일본 수상이 일본 국민이 미국 제품을 사지않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는 해명을 했던것 같은데, 한국인도 이정도의 단결력만 있다면, 스크린쿼터 축소가 별문제 되지 않을것 같은데.. 그렇다고 미제불매,반미운동 하자는 뜻은 전혀 아니고.. 하긴 나 어렸을때, 눈 크고, 코 큰 백인이 나오는 외국영화 좋아했으나. 지금은 백인이 나오는 영화 별로 안 좋아한다. 백인국가에서 살아 본 사람은 백인 혐오감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다 심지어 남편이 백인이고, 자식이 백인이어도 유색인종이라고 차별 당하고, 설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알게 모르게 차가운 시선에 시달리기에 그런 감정은 누구나 갖게 마련이다. 하지만 반면에 또한 백인에 대한 향수도 남겠지.. 모든 현상에는 이중성이 존재한다.. 저 번에 한 악플러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와이대, 의경출신, 성이 정씨이고 이런 이야기 했는데, 그 말은 악플러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사람들의 편협한 사고방식에 대해서 말하는 쪽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언급된 것이지, 악 감정을 갖고 쓴 말이 아니다.. 해당사항이 있는 사람들 의기소침해 하지 말기 바란다.. 외국에 나가면 외국인들은 서울대를 안다.. 서울대가 유명해서가 아니고 동경에 가면 동경대, 베이징에 베이징대가 있듯이 서울에 서울대가 있는걸 아는거다. 하지만 국내 실제서열 4위정도, 단순 인지도 서열 2위의 명문대 와이대에 대해선 아는 외국인이 드물다.. 와이대는 이미 한국에서 경쟁력있는 대학이나, 앞으로 더 훌륭히 성장해 외국에서도 경쟁력있는 대학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세계가 알아주는 경쟁력있는 대학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지 왜 나쁘겠는가.. 와이대 뿐만 아니라 모든 한국의 대학이 화이팅하길 바란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고등학교 동창들 어느 대학 갔는가 생각해봐라, 서울지역 대학 뿐만 아니라 인근 지방대에도 골고루 동창이 있을거다.. 작은 사건을 계기로 특정 대학에 악 감정을 가질수 없다는 거다.. 대학의 서열화에 의한 대졸자간의 감정섞긴 반목보다는 협력이 필요하며, 군대의 서열화에 의한 군필자간의 감정섞인 반목보다는 출신, 계급과 관계없이 서로를 인정해 주는 협력과 공존의 자세가, 금전,지위,지역,학벌,군벌에 의해서 첨예하게 대립되고 반목하여 단결이 잘 안되는, 한국인의 특성을 없애는 첫 걸음이 될거라 생각한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만을 가려내는 서바이벌 게임.. 외국방송국의 프로이지만 본 사람이 있을거다.. 거기에선 위에 언급한 조건으로 경쟁자를 탈락 시키지는 않지만, 사회에선 위의 조건으로 경쟁이 이루어 지는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모두다 조건의 노예가 되어서, 좋은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서로의 인성을 상실해 가면서, 살벌한 경쟁을 펼치고, 그 조건이 창이되어서 나에게 상처주기도 하고, 때로는 방패로 사용되어지기도 한다.. 이런 사회분위기에서 결국 피해자는 우리일수 밖에 없고 스트레스란 이름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또 고리타분한 공자왈 맹자왈이 되어버렸는데, 그러나 살다보면 위의 조건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누구나 느끼는 것처럼, 거시안적인 시각이 사회분열을 통합으로 바꿀수있는 대안이겠지.. 의경출신에 대해서도 말하자면, 나의 사촌형이 원주지역에 배치받은 전경이었다, 그래서 종종 집에와서 자곤 했고, 대학시절 군대 간 친구중에 의경으로 간 사람도 있고, 알.오.티.씨 장교로 간 사람도 있고, 보충역으로 간 사람도 있다.. 누구에게나 그렇지만 한 칸 건너뛰면, 어떤 대학이든, 어떤 군대이든, 다 자신의 친우 혹은 친척이 한 때 재학, 혹은 몸 담았던 대학이고 군대인 것이다.. 특정인 누구 한 명이 자신에게 상처 주었다고, 그 특정인이 속한 특정 대학이나, 군대에 대해서 편견을 갖는것은, 편협한 사고방식 이란 말을 저번 글에도 했고 지금도 하는거다.. 하지만 부당하게 한 특정집단에 의해 늘 상처받고, 그 특정집단이 단결하여 의도적으로 계속 자신에게 공격을 한다면, 그 특정집단을 미워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거다.. 그런 집단이 나에겐, 전라도 사람이나 중국인 중에서도 주로 저학력자, 특히 아줌마 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런 집단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다,물론 자그마한 사건이 계기였지만.. 정씨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저번 글에 비춰진것 같은데, 사실 군대시절 내가 군 생활 하면서, 누구에게도 성추행이나 폭행당하지 않도록 지켜주던 인사계 선임하사(아버지하고 좀 아시는 분)가 정씨였고, 대학원 다닐 때 학과 여 조교도 정씨였지... 어느 날, 나의 지도교수님이 나에게, 학과 조교가 너하고 같이 점심식사 좀 하잔다고 해서, 지도교수하고, 학과 조교하고, 나하고 같이 교수식당에서 식사 한 적이 있다.. 난 학과운영과 관련되어서 과 조교가 나의 지도교수 앞에서 뭔가 할 말이 있나보다..하고 다소 긴장된 마음으로 나갔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그 여 조교가 상당히 여성스런 분위기로 내 앞에서 젓가락으로 조금씩 조금씩 새가 모이 먹듯이 천천히 식사 하더군, 예의 바르게..(그 때 외국유학 준비중이라고 들었는데, 설마 아직도 노처녀는 아니겠지.. 왜 기억안나?) 식사 마치고 오니까 연구실의 학부생 한 명이 묻더군.. 조교 선생님하고 같이 식사했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한 후.. 그런데 젓가락으로 밥알을 하나 하나씩 세면서 먹던데 원래 그러느냐고 물었더니, "아니요, 그 누나 숟가락으로 허겁지겁 상당히 밥 빨리 먹어요, 성격도 되게 화끈해요.."라고 하더군, 그 때 난 여자의 이중성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더군.. 그리고 생각했었다.. 아마도 그 조교가 그런 행동을 한 것은, 나에게 식사예절을 가르쳐 주기위한 것일 거라고..(순진했었지..) 그 날 이후, 약 1달 정도가 지나면서 부터는, 그 여 학과조교의 태도는 다소 쌀쌀맞게 변했던것 같다.. 난 갑작스런 태도 변화에 다소 당황했었지.. 그 이유도 모르고.. 여성의 심리를 몰랐던 거지.. 그런데 이제 세월흘러, 이미 여자에 대해서 알 만큼 안 사람이 되어서 뒤 돌아보니, 내가 그 때는 너무 어렸었던것 같다.. 아마 그 조교는 그 때 내 옆에서 묵묵히 식사하던, 나이가 50이 넘고 처,자식이 있고, *배가 퉁퉁 튀어나온 나의 지도교수님을 흠모 했었던것 같았다. 나는 그냥 들러리였고.. 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더 히트받네.. 그리고 저번 글에 나온 대학시절 방학 때, 원주 에스대에서 도서관 다니면서 알고 지내던 와이대 본교생 두명(고교 동창생) 중 한명이 정 씨이다.. 고 2 때 까지 나를 포함한 세명의 성적은 비슷했기에 경쟁자 겸 파트너로써 서로 관심을 가졌던 동기들이다.. 고 3 때 나는 "비진학"도 아니고 "진학" 이면서도, 야간 자율학습을 하지않고, 나 혼자 집으로 왔다.. 그 이유에 대해선 나중에 때가되면 밝히겠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는것 같아서, 이 쯤에서 끊고 다음 글에, 이 두 명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 해보겠다.. --- 편견과 독선, 이 두 단어는 항상 붙어 다니는데 이유가 뭘까? 그리고 이 두 단어 앞에서 떳떳할 사람 또한 드문 이유는 뭘까?.. ----
편견에 대해서..
편견에 대해서 말하기전에 먼저..
3일간 안성기,장동건,최민식 씨를 이어서 1인 시위 후, 오늘은
대규모의 스크린 쿼터 반대시위가 있을 예정이라더군..
스크린 쿼터제 축소..
모처럼 만에 한국영화가 르네상스의 시기를 맞고 있는데 찬물 끼얹는
행위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부의 입장도 있는거니, 누가 옳다
그르다를 말할수는 없지만, 스크린 쿼터제가 축소되어도 전 국민이
한국영화를 지속적으로 본다면 별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한다,
예전에 미,일간에 무역과 관련되어, 항상 미국이 일본에 있어서
적자무역을 한다는 불평을, 일본에 한적이 있다고 한다,
미국인은 공정하게 일본 물건을 사는데, 일본국민들은 미제 구매를
하지않아, 미국이 적자무역을 한다는 미국측의 불만이 뉴스에
보도된적있다. 아마 80년대 후반이었던것 같은데,
그때 일본 수상이 일본 국민이 미국 제품을 사지않는 것을 어떻게
하느냐는 해명을 했던것 같은데, 한국인도 이정도의 단결력만 있다면,
스크린쿼터 축소가 별문제 되지 않을것 같은데..
그렇다고 미제불매,반미운동 하자는 뜻은 전혀 아니고..
하긴 나 어렸을때, 눈 크고, 코 큰 백인이 나오는 외국영화
좋아했으나. 지금은 백인이 나오는 영화 별로 안 좋아한다.
백인국가에서 살아 본 사람은 백인 혐오감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다
심지어 남편이 백인이고, 자식이 백인이어도 유색인종이라고
차별 당하고, 설혹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알게 모르게 차가운 시선에
시달리기에 그런 감정은 누구나 갖게 마련이다. 하지만 반면에 또한
백인에 대한 향수도 남겠지.. 모든 현상에는 이중성이 존재한다..
저 번에 한 악플러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와이대, 의경출신, 성이
정씨이고 이런 이야기 했는데, 그 말은 악플러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사람들의 편협한 사고방식에 대해서 말하는 쪽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언급된 것이지, 악 감정을 갖고 쓴 말이 아니다..
해당사항이 있는 사람들 의기소침해 하지 말기 바란다..
외국에 나가면 외국인들은 서울대를 안다.. 서울대가 유명해서가
아니고 동경에 가면 동경대, 베이징에 베이징대가 있듯이
서울에 서울대가 있는걸 아는거다. 하지만 국내 실제서열 4위정도,
단순 인지도 서열 2위의 명문대 와이대에 대해선 아는 외국인이
드물다.. 와이대는 이미 한국에서 경쟁력있는 대학이나, 앞으로
더 훌륭히 성장해 외국에서도 경쟁력있는 대학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세계가 알아주는 경쟁력있는 대학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지
왜 나쁘겠는가.. 와이대 뿐만 아니라 모든 한국의 대학이 화이팅하길
바란다..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고등학교 동창들
어느 대학 갔는가 생각해봐라, 서울지역 대학 뿐만 아니라 인근
지방대에도 골고루 동창이 있을거다..
작은 사건을 계기로 특정 대학에 악 감정을 가질수 없다는 거다..
대학의 서열화에 의한 대졸자간의 감정섞긴 반목보다는 협력이
필요하며, 군대의 서열화에 의한 군필자간의 감정섞인 반목보다는
출신, 계급과 관계없이 서로를 인정해 주는 협력과 공존의 자세가,
금전,지위,지역,학벌,군벌에 의해서 첨예하게 대립되고 반목하여
단결이 잘 안되는, 한국인의 특성을 없애는 첫 걸음이 될거라
생각한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만을 가려내는 서바이벌 게임..
외국방송국의 프로이지만 본 사람이 있을거다..
거기에선 위에 언급한 조건으로 경쟁자를 탈락 시키지는 않지만,
사회에선 위의 조건으로 경쟁이 이루어 지는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모두다 조건의 노예가 되어서, 좋은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서로의 인성을 상실해 가면서, 살벌한 경쟁을 펼치고, 그 조건이
창이되어서 나에게 상처주기도 하고, 때로는 방패로 사용되어지기도
한다.. 이런 사회분위기에서 결국 피해자는 우리일수 밖에 없고
스트레스란 이름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또 고리타분한 공자왈 맹자왈이 되어버렸는데,
그러나 살다보면 위의 조건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누구나 느끼는
것처럼, 거시안적인 시각이 사회분열을 통합으로 바꿀수있는
대안이겠지..
의경출신에 대해서도 말하자면, 나의 사촌형이 원주지역에 배치받은
전경이었다, 그래서 종종 집에와서 자곤 했고, 대학시절 군대 간
친구중에 의경으로 간 사람도 있고, 알.오.티.씨 장교로 간 사람도
있고, 보충역으로 간 사람도 있다..
누구에게나 그렇지만 한 칸 건너뛰면, 어떤 대학이든, 어떤 군대이든,
다 자신의 친우 혹은 친척이 한 때 재학, 혹은 몸 담았던 대학이고
군대인 것이다.. 특정인 누구 한 명이 자신에게 상처 주었다고,
그 특정인이 속한 특정 대학이나, 군대에 대해서 편견을 갖는것은,
편협한 사고방식 이란 말을 저번 글에도 했고 지금도 하는거다..
하지만 부당하게 한 특정집단에 의해 늘 상처받고, 그 특정집단이
단결하여 의도적으로 계속 자신에게 공격을 한다면, 그 특정집단을
미워하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거다..
그런 집단이 나에겐, 전라도 사람이나 중국인 중에서도 주로
저학력자, 특히 아줌마 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런 집단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다,물론 자그마한 사건이 계기였지만..
정씨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저번 글에 비춰진것 같은데, 사실 군대시절
내가 군 생활 하면서, 누구에게도 성추행이나 폭행당하지 않도록
지켜주던 인사계 선임하사(아버지하고 좀 아시는 분)가 정씨였고,
대학원 다닐 때 학과 여 조교도 정씨였지...
어느 날, 나의 지도교수님이 나에게, 학과 조교가 너하고 같이
점심식사 좀 하잔다고 해서, 지도교수하고, 학과 조교하고, 나하고
같이 교수식당에서 식사 한 적이 있다..
난 학과운영과 관련되어서 과 조교가 나의 지도교수 앞에서 뭔가
할 말이 있나보다..하고 다소 긴장된 마음으로 나갔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그 여 조교가 상당히 여성스런 분위기로
내 앞에서 젓가락으로 조금씩 조금씩 새가 모이 먹듯이 천천히
식사 하더군, 예의 바르게..(그 때 외국유학 준비중이라고 들었는데,
설마 아직도 노처녀는 아니겠지.. 왜 기억안나?)
식사 마치고 오니까 연구실의 학부생 한 명이 묻더군..
조교 선생님하고 같이 식사했냐고.. 그래서 그렇다고 한 후..
그런데 젓가락으로 밥알을 하나 하나씩 세면서 먹던데 원래
그러느냐고 물었더니, "아니요, 그 누나 숟가락으로 허겁지겁 상당히
밥 빨리 먹어요, 성격도 되게 화끈해요.."라고 하더군,
그 때 난 여자의 이중성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더군..
그리고 생각했었다..
아마도 그 조교가 그런 행동을 한 것은, 나에게 식사예절을 가르쳐
주기위한 것일 거라고..(순진했었지..)
그 날 이후, 약 1달 정도가 지나면서 부터는, 그 여 학과조교의
태도는 다소 쌀쌀맞게 변했던것 같다.. 난 갑작스런 태도 변화에
다소 당황했었지.. 그 이유도 모르고.. 여성의 심리를 몰랐던 거지..
그런데 이제 세월흘러, 이미 여자에 대해서 알 만큼 안 사람이
되어서 뒤 돌아보니, 내가 그 때는 너무 어렸었던것 같다..
아마 그 조교는 그 때 내 옆에서 묵묵히 식사하던, 나이가 50이 넘고
처,자식이 있고, *배가 퉁퉁 튀어나온 나의 지도교수님을 흠모
했었던것 같았다. 나는 그냥 들러리였고..
아.. 그렇게 생각하니까 더 히트받네..
그리고 저번 글에 나온 대학시절 방학 때, 원주 에스대에서 도서관
다니면서 알고 지내던 와이대 본교생 두명(고교 동창생) 중 한명이
정 씨이다.. 고 2 때 까지 나를 포함한 세명의 성적은 비슷했기에
경쟁자 겸 파트너로써 서로 관심을 가졌던 동기들이다..
고 3 때 나는 "비진학"도 아니고 "진학" 이면서도, 야간 자율학습을
하지않고, 나 혼자 집으로 왔다..
그 이유에 대해선 나중에 때가되면 밝히겠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는것 같아서, 이 쯤에서 끊고 다음 글에, 이 두 명에
대해서 좀 더 이야기 해보겠다..
--- 편견과 독선, 이 두 단어는 항상 붙어 다니는데
이유가 뭘까? 그리고 이 두 단어 앞에서 떳떳할
사람 또한 드문 이유는 뭘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