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어요 이제 2년 6개월 정도 됬는데 나이트 가서 놀다가..(제가 참고로 노는걸 무지 좋아함) 어떤 오빠랑 친해져서 연락하고 그러다 약간 좋은 감정이 생겼는데.. 남자친구한테 전화통화하는걸 걸려서(다른 남자랑 통화하면 당당히 받는데 오빤 그렇게 못했던지라..) 민망하고 쫌 그래서 연락 다시 안하기로..그오빠랑.. 이야기 하고 얼레벌레 연락 끊었는데.. 얼마전 부터 남자친구를 봐도 좋지도 않고 설레지도 않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워낙 솔직한지라 이야기를 했어요 너 가족 같아.. 이제 너 보면 설레는게 아니라 가족처럼 잘되면 기분좋고 안되면 속상하고 그냥 그런느낌이야.. 그러고 며칠 안되서.. 그만 만나자네요. 첨엔 이별같지도 않게 느껴지고 그냥 아무감정 없더니 어제 완전 대박으로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내가 잘못한거 같기도 하고.... 그냥 몰 어찌해야 합니까????????????????????????? 오늘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나요;;;그리고 내 감정을 솔직히 말한건 잘못된건가요? .................................그냥 남자친구가 가족 같으면 안되나요?
내가 이상한가요?
남자친구가 있어요
이제 2년 6개월 정도 됬는데 나이트 가서 놀다가..(제가 참고로 노는걸 무지 좋아함)
어떤 오빠랑 친해져서 연락하고 그러다 약간 좋은 감정이 생겼는데..
남자친구한테 전화통화하는걸 걸려서(다른 남자랑 통화하면 당당히 받는데 오빤 그렇게 못했던지라..)
민망하고 쫌 그래서 연락 다시 안하기로..그오빠랑.. 이야기 하고 얼레벌레 연락 끊었는데..
얼마전 부터 남자친구를 봐도 좋지도 않고 설레지도 않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워낙 솔직한지라 이야기를 했어요
너 가족 같아.. 이제 너 보면 설레는게 아니라 가족처럼 잘되면 기분좋고 안되면 속상하고 그냥 그런느낌이야..
그러고 며칠 안되서.. 그만 만나자네요.
첨엔 이별같지도 않게 느껴지고 그냥 아무감정 없더니 어제 완전 대박으로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안되겠다 싶어서 오늘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내가 잘못한거 같기도 하고.... 그냥 몰 어찌해야 합니까?????????????????????????
오늘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나요;;;그리고 내 감정을 솔직히 말한건 잘못된건가요?
.................................그냥 남자친구가 가족 같으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