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여객선 타이타닉 호가 빙산에 부딪혀 1,500여 목숨과 함께 가라앉았던 것이다.
영국은 타이타닉을 절대로 가라앉지 않는 불침선(不沈船)이라고 장담했다.
높이 30m,너비 28m,길이 270m,무게 4만6,000t으로 지구 위에서 첫째 가는 큰 배였으니,
누가 보아도 그 말은 허풍이 아니었다.
거대한 타이타닉호의 제조 과정을 담은 사진 들
프로펠러에 맞으면 으~~~
이분이 타이타닉호 선장
"에드워드 스미스" 선장님..
영화 타이타닉에 등장한 분 하고 많이 비슷하다..
에드워드 존 스미스 선장 [단서를 안고 사라진 장본인]
타이타닉 침몰 몇 개월 전만 하더라도 뉴욕의 상류층에서는 당시 "억만장자들의 선장"으로 알려진 스미스 선장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한 만찬을 개최하였다. 그는 당시 대서양 횡단 항로에 있어서 가장 경험이 많고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재치있는 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그러한 스미스 선장이 왜 한밤중에 거대한 타이타닉호를 빙하더미의 바다 사이로 고속 질주시켰을까? 스미스는 1850년에 영국 '스테포드쉬어'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형이 조정하는 배로 세계일주를 하곤 하였다. 1880년에는 타이타닉의 제조사인 '화이트 스타 라인'에 입사한 후, 타이타닉의 자매선인 '올림픽'을 포함한 많은 신규선박의 처녀운항을 관장해온 경력을 지니고 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스미스 선장은 영화에서 묘사된 것처럼 조종실에서 유유히 배와 함께 가라앉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배가 침몰하기 직전에 바다에 뛰어 들어, 주위에 헤엄치는 생존자들을 구명보트로 인도하였으나,
자신은 보트에 올라 타지 않았다는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이 많다. 당시 부인과 딸 하나를 두고 있던 스미스는 타이타닉 항해 이후 곧바로 은퇴할 예정이었다. 이 때문에 한 친척은 "어떻게 생각하면 차라리, 역사적인 배와 함께 가라 앉은 것이 더 나은 것인지도 모른다"고 언급하였다.
타이타닉전 서울 둘러보기 No.1
요즘 신경쓸일이 많아서.. 일까..
조금만 움직여도 많이 피곤하다..
음.. 이것은 몸관리를 안해서 일꺼야.. 나이가 들어 서일까..
오늘은 양재 At센터 에 왔습니다..
날도 춥고,, 몸도 귀찮은데.. 왜 왔을까 ?
타이타닉전이 있어서 왔어용...
거리도 멀고.. 무료 주차도 힘들고.. 난 여기가 싫어...
무지게 외져 갔고서는...역에서 멀기도 지지리 멀어..
타이타닉전.. 이것만 아니었어도. 여기 안오는데 말이야...
이게 너무 보고 싶었어...
초대권도 2장 생겨서. 귀찮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궁시렁 궁시렁 거리면서 왔다..
코엑스 몰과는 대조적으로 상당히 썰렁하니..
법잡하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 말이지...
입구부터 왠지 엔틱한 분위기..
신경좀 썼어...
아침부터 졸린 눈을 비비면서 회사 업무도 잠시 미루고.. 왠지 찜찜한 감을 안고서
이곳에 왔다... 전화 벨은 울리는데.. 빨리 보고 들어가야겠다..
두~~둥.. 개봉박두...
입장권도 제법 비싼 1만3000원 .영화 두편보는 값인데..그 만한 가치가 있을까..
.뭐 나는 공짜지만..
매번 전시회를 둘러보면서.. 설마설마 하면서 후회막급인 경우가 허다했지만..
이번도 한번 속은셈치고.. 관람하기로 했다..
공짜기는 하지만. 여기까지 찾아오는데 돈이 더 들어...
실제 타이타닉호 탑승권 처럼.. 연출된 탑승권을 나워줍니다..
오~~ 돈좀 썼어...
실제 탑승자 명단 같은데 말이야..
1등석이네..기분은 좋다..기념품으로 생각해야지..
돈좀 들인 전시회라는데.. 사람이 이렇게 적어서
돈좀 벌겠어... 홈페이지는 뜨지도 않고 말이야....
생각과는 달리 입구에서 들어서면서
타이타닉 영화속 음악이 잔잔히 흘러나오면서
고전적인 분위기가 물씬풍기고.. 우와~~~ 멋지다..
기본적인 사진 촬영이 허용되어서 부담없이 찍을수는 있지만..
유물들은 저작권과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그래서 스텝이 졸졸 따라다닌다는..
그래도 귀여운 여성 스텝이 따라다니니까.. 기분은 좋다..ㅋㅋㅋ
이곳의 전시회 구성은 타이타닉의 제작 그리고 출항
타이타닉호의 관련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침몰
그리고 타이타닉호 탐사선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영화 타이타닉을 감명깊게 보신분들 그리고 타이타닉호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좋은 관람이 될듯합니다..
관시없는 분들은 재미없겠쬬 ?..
구석구석 보이는 어록과 옛 사진들이 분위기를 더욱 짠하게 해준다..
위 두사람은 타이타닉호를 만들 계획을 세운 J,브루스 이스마이 그리고 제임스 피리에 경
두사람은 북대서양 여객 산업을 장악하기 위하여 거대한 여객선을 건조하는 계획을 세운다.
그 여객선의 이름이 올림픽과 타이타닉호 입니다..
1912년 4월14일 밤 11시40분,엄청난 참사가 북대서양에서 일어났다.
세계 최대 여객선 타이타닉 호가 빙산에 부딪혀 1,500여 목숨과 함께 가라앉았던 것이다.
영국은 타이타닉을 절대로 가라앉지 않는 불침선(不沈船)이라고 장담했다.
높이 30m,너비 28m,길이 270m,무게 4만6,000t으로 지구 위에서 첫째 가는 큰 배였으니,
누가 보아도 그 말은 허풍이 아니었다.
거대한 타이타닉호의 제조 과정을 담은 사진 들
프로펠러에 맞으면 으~~~
이분이 타이타닉호 선장
"에드워드 스미스" 선장님..
영화 타이타닉에 등장한 분 하고 많이 비슷하다..
에드워드 존 스미스 선장 [단서를 안고 사라진 장본인]
타이타닉 침몰 몇 개월 전만 하더라도 뉴욕의 상류층에서는 당시 "억만장자들의 선장"으로 알려진 스미스 선장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한 만찬을 개최하였다.
그는 당시 대서양 횡단 항로에 있어서 가장 경험이 많고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재치있는 선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런데, 그러한 스미스 선장이 왜 한밤중에 거대한 타이타닉호를
빙하더미의 바다 사이로 고속 질주시켰을까?
스미스는 1850년에 영국 '스테포드쉬어'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형이 조정하는 배로 세계일주를 하곤 하였다.
1880년에는 타이타닉의 제조사인 '화이트 스타 라인'에 입사한 후,
타이타닉의 자매선인 '올림픽'을 포함한 많은 신규선박의 처녀운항을 관장해온 경력을 지니고 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스미스 선장은 영화에서 묘사된 것처럼 조종실에서 유유히 배와 함께 가라앉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배가 침몰하기 직전에 바다에 뛰어 들어, 주위에 헤엄치는 생존자들을 구명보트로 인도하였으나,
자신은 보트에 올라 타지 않았다는 시나리오가 가장 가능성이 많다.
당시 부인과 딸 하나를 두고 있던 스미스는
타이타닉 항해 이후 곧바로 은퇴할 예정이었다.
이 때문에 한 친척은 "어떻게 생각하면 차라리, 역사적인 배와 함께 가라 앉은 것이 더 나은 것인지도 모른다"고 언급하였다.
-내용출처 : 오늘의 유머-
영화 타이타닉의 잭과 로즈, 로즈의 어머니, 칼과 그의 하인 등
몇몇 핵심 주인공을 빼놓고는
영화에 등장하는 상류층과 승무원 대부분이
실제로 타이타닉호에 탑승하였던 인물들이다.
당시 대서양을 사이에 둔 서구사회의 내노라하는 유명인들이
입맛을 다시며 기다리던 배였다,
당시 여행의 등록절차가 완벽 하지 않았고,
많은 사람들이 가명으로 여행한 관계로
이후 사망자 신원확인에 상당한 애로를 겪었다,
정확한 탑승자 명부는 알 길이 없다.
타이타닉호는 1907년 건조된 후 1912년 4월10일 승객 2206명을 태우고 첫 출항